손양의 방귀 사건

푸하하~2006.03.26
조회486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3 학생입니다^^

 

학창시절 많은 추억이있지만..그중에 잊지못할

손양의 방귀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을 손양이보면   "아뭐야~~손양의 방귀 사건 " 이럴테지만..ㅋㅋㅋㅋㅋㅋ

 

때는 고2 여름으로 돌아갑니다~

저희는 더위에 쪄들고 체육을하고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먹고

점심시간에 화장실에 왔죠~~ 저와 손양 포함 5명이서요

친구 2명이 볼일을보고 있는사이 수다를 떠는데..ㅋㅋ

다리가 아파서 쭈그려 앉는데 ..........갑자기

 

치마가 찢어지는듯한 소리

푹부부북북북!!!!!!!!!!!!!

이러는게 아니겠어요?..

손양의 방귀 사건  깜짝 놀랜 저는 손양을 처다봤죠..............소리가그쪽에서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마침 나오던 친구들

배잡고 웃는거에요~ㅋㅋㅋ 정말 눈물나도록 웃고있는데 말이에요

갑자기 손양이..ㅋㅋ 자기 치마 (엉덩이쪽..) 그쪽이 방귀때문에 찢어진지

알았던지 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엉덩이를 만져보는게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쟤가 왜저러나 ㅋㅋ 웃겨죽는지 알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자기가 토하고싶다는겁니다 손양의 방귀 사건

그래서 화장실 한칸에 (문안닫구)들어가더니

허리를 푹 숙이는순간

빠바바방방방방~~

우렁찬 방귀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겨죽는지 알았습니다

그 일을 엊그제 생각이 나서 친구들앞에서 얘기하고 엄청웃었습니다~ㅋㅋ

지저분하다고 하시는분들이 많겠지만..;;

저희 친구들중  저포함..손양포함..정양.. 방구를 많이뀌는편이라~

방귀때문에 웃는일이좀 많답니다~~~~

저는 친구들이 진지한얘기하고있는데 방귀를 끼고

정양은 엄청난 방귀냄세때문에 선생님들이 창문을 열정도 에요~ㅋㅋㅋㅋㅋ

푸하학ㄱㄱㄱㄱㄱㄱㄱㄱ

이제 고3이라서~ 이렇게 방귀때문에라도 웃는일이 줄어드는것같아서~

지난 추억을 되살려봅니다~ㅋㅋ

여러분도 학창시절 추억을 한번 떠올리시고 웃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