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가 은행에 들어갔다. 근데......은행직원이 출금 전표를 보니 금액란에 "전부"라고 씌여있는 것이 아닌가. 황당한 직원! "저기요, 할머니~ 이렇게 적으시면 돈을 못 찾으시거든요~ ^^;;" 그러자 다시 적어온 할머니의 전표, "그럼..... 반틈만"
^쿠라^ 어떤 할매 얘기
"저기요, 할머니~ 이렇게 적으시면 돈을 못 찾으시거든요~ ^^;;"
그러자 다시 적어온 할머니의 전표,
"그럼..... 반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