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부부와 코끼리 부부는 아주 절친한 사이였다. 그런데 이들 두쌍의 부부가 함께 여행을 갔는데, 코끼리 부부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그만 죽고 말았다. 장례식 날, 개미 부부가 목을 놓아 울면서 말했다. "언제 다 묻나, 언제 다 묻나!"
^쿠라^ 하늘도 무심하시지!!
"언제 다 묻나, 언제 다 묻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