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라^ 하늘도 무심하시지!!

오현정2002.05.15
조회285
개미 부부와 코끼리 부부는 아주 절친한 사이였다. 그런데 이들 두쌍의 부부가 함께 여행을 갔는데, 코끼리 부부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그만 죽고 말았다. 장례식 날, 개미 부부가 목을 놓아 울면서 말했다.


"언제 다 묻나, 언제 다 묻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