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 원조교제 혐의 체포…"배우 시켜주겠다" 접근 (내용 : 굿데이)
인기 영화배우이자 톱 탤런트인 이경영씨(41)가 미성년자와 원조교제를 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14일 배우 지망생 이모양(17)에게 배우를 시켜주겠다고 접근한 뒤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이씨를 긴급 체포,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씨는 지난해 8월 이양에게 당시 자신이 제작 중인 영화에 출연시켜주겠다고 접근한 뒤 성관계를 갖는 등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3만∼10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다.
중부경찰서는 이씨 외에 이양에게 배우를 시켜주겠다고 접근, 에로비디오를 찍게 하고 성관계를 가진 윤모(34)· 이모(56)씨 등 방송작가 2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0년 7월 인천 부평 소재 모 배우학원에서 이양을 알게 된 뒤 강모씨에게 소개, 2차례에 걸쳐 에로비디오를 찍게 했다. 작가 이씨는 이양을 방송에 출연시켜주겠다고 유혹, 3회에 걸쳐 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영화배우 이경영씨는 경찰에서 이양이 성인이라 생각하고 성관계를 가졌으나 청소년인 사실을 안 뒤부터는 성관계를 갖지 않았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14일 저녁 인천 중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으며, 유치장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이에 앞서 경찰은 이씨와 이양 등에 대해 대질심문을 벌였으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이씨는 지난 87년 임권택 감독의 "연산일기"로 영화에 데뷔했으며, "비오는 날의 수채화", "하얀 전쟁", "사의 찬미" 등의 영화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불꽃", "푸른 안개" 등의 TV드라마에서도 개성있는 연기를 펼쳐 안방 시청자들로부터도 높은 인기를 얻어왔다. (세상에... -_-)
^쿠라^ 충격! 이경영 원조교제 혐의 체포
인기 영화배우이자 톱 탤런트인 이경영씨(41)가 미성년자와 원조교제를 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14일 배우 지망생 이모양(17)에게 배우를 시켜주겠다고 접근한 뒤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이씨를 긴급 체포,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씨는 지난해 8월 이양에게 당시 자신이 제작 중인 영화에 출연시켜주겠다고 접근한 뒤 성관계를 갖는 등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3만∼10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다.
중부경찰서는 이씨 외에 이양에게 배우를 시켜주겠다고 접근, 에로비디오를 찍게 하고 성관계를 가진 윤모(34)· 이모(56)씨 등 방송작가 2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0년 7월 인천 부평 소재 모 배우학원에서 이양을 알게 된 뒤 강모씨에게 소개, 2차례에 걸쳐 에로비디오를 찍게 했다. 작가 이씨는 이양을 방송에 출연시켜주겠다고 유혹, 3회에 걸쳐 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영화배우 이경영씨는 경찰에서 이양이 성인이라 생각하고 성관계를 가졌으나 청소년인 사실을 안 뒤부터는 성관계를 갖지 않았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14일 저녁 인천 중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으며, 유치장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이에 앞서 경찰은 이씨와 이양 등에 대해 대질심문을 벌였으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이씨는 지난 87년 임권택 감독의 "연산일기"로 영화에 데뷔했으며, "비오는 날의 수채화", "하얀 전쟁", "사의 찬미" 등의 영화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불꽃", "푸른 안개" 등의 TV드라마에서도 개성있는 연기를 펼쳐 안방 시청자들로부터도 높은 인기를 얻어왔다. (세상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