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25된여자입니다...... 근뎅 너무나 어처구니가업습니다.... 전저나름대로 제소신을가지고 열시미살아다고생각합니다.... 그런뎅...... 이게무슨일인지.. 제가왜... 3달전이였습니다... 께임상으로알게된사람이였습니다. 한달가량. 서로 연락을주고받다가..... 제가 일을그만두고 학교에가는것떄문에. 학교들어가기전에 잠시쉬고잇을때죠..... 그사람이만나자고 하더군요.... 저도 한달동안연락해던사람이고 어떤사람인지. 궁금하고 그래서 만났습니다. 기분도. 별루여떤지라..... 바다보로가자기에... 조타고... 근뎅 시간이 너무늦어떠군요, 그래서 월미도라도 보로가자고... 그래서 월미도 가서 정말추운날씨에. 벌벌떨며. 바다를보며 서로이야기하다가... 너무춥다고 커피숍에가서 이런저런이야기를했습니다. 제가맘에든다고요. 저랑 사겼음조케따면서..... 그래서. 전.. 그사람 좋은사람인거같고... 괜찬타고 느껴서. 그러자햇습니다. 그이후.. 그사람일끝나면 저보고싶다면서. 우리동내까지 오더군요.,, 데이트도하고 영화도보고... 그리고 한번은 술이엄청돼서., 저한테 여관을가자더군요.... 전실타고 뿌리쳤찌만...... 들어가게됐습니다. 거기서 나를 가지려고하더군요,. 제가안됀다고. 실타고.... 그러지말자고... 그래서 관계를가찐안았습니다. 거기서 제가더 그인간을 믿게됀거구요.... 그러케 아무일업이 돌아서구. 3번정도 더여관을갔엇는뎅... 모두절사랑한다고 지켜준다고... 그래서 저에게 손을안대더군요. 정말 손만잡고잤습니다... 그런모습에.. 아.정말이사람이 나를아끼는구나. 그런맘에 더들었습니다.. 그리고는.데이트하고 놀다가. 술먹고 여관을가게됐습니다. 자기이젠 자제가안돼다고....... 전 저를지켜주어서 믿었떤그인간을 받아줬습니다... 그이후... 만날때마다. 거의관계를요구하더군요... 그런데 정말 이사람이 나를위해 참아던게맞을까싶을정도로. 너무이상한 변태같은것만요구하고.... 그리고 3일전일입니다. 제전화를한통화도받지안코. 하루죙일연락이안돼더군요..... 전정말 제가무엇을잘못했는지 몰라꾸. 왜그런지전혀몰랏습니다. 그래서 정말 모르는전화번호로 전화를하니. 받더군요,. 제전화를피해던것입니다.... 왜그랬냐고. 왜피하냐고.... 너무바빠서 전화할시간조차업어따는것입니다... 전 그것부터 이상한생각이들더군요..... 그리고는..... 2틀후만나게돼였습니다. 술이엄청취해서와떠군요... 저보고 술한잔더하자기에. 그러자고,. 그래서 술을한잔먹고. 이야기를하는뎅. 그냥미안해따고.... 다신그런일업을꺼라더군요.... 그말에 전그냥 눈감아주기로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술너무만이취해서. 방잡고 자자는거였습니다..... 그레서 여관에서 쉬고있었쬬. 그인간하고 관계를 끝내고. 혼자 너무이상한생각이 머리쏙에 스치는것입니다. 이인간 정말 유부남아닐까하고;;;;; 그래서 전 미친듯이 그인간 지갑을뒤졌습니다... 이게웬일...... 어떤 꼬마여자아이. 사진이. 나오는것이였습니다. 그인간 딸인가봅니다... 손이 벌벌떨리고.... 심장이멋어버리는거같았습니다.... 그리고는.. 그인간핸드폰을봤쪄...... 저랑같이찍은사진이있나먼저보고,,, 사진을 지워떠군요... 그인간이...... 아.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업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제가 전화를걸었음. 무엇으로 저장이돼어있나........보려고. 봐뜨니... 지거래처 사람으로 이름이저장돼있떠군요.... 정말너무화나가서. 이상을찾은후.. 그인간발신목록에서 집으로 돼잇는전화번호를봐쪄.... 집전화가 이상하게 핸드폰으로 돼있떠군요. 난분명히 집에서 부모님이랑 같이산다고 한걸루아는뎅... 그래서일단그번호를제핸드폰에찍어두고., 또찾아보니 아버지 라는 전화번호가있떠군요. 그래서 그전화번호도 제전화에 찍어두고... 그리고는 그인간을 노려보기시작했습니다.. 그인가닝 몬가 이상했는지. 눈을뜨더군요.... 그떄부터.전....." 너. 유부남이지..유부남마찌?" 처음엔 죽어도아니랍니다.. 절언제까지속을샘이였는지.... 뻔뻔스럽더군요... 전그럼. 그럼일단 당신집에 전화해보자고.. 그래떠니 전화를빼서버리더군요. 그리고는말을하더군요.... 집사람과는다른 저는또다른사랑이였따나요... 정말 온몸이 소름이끼치고 쓰러저버릴것만같았습니다... 이게 꿈이였따면... 하는생각도이써꾸요. 정말 드라마에서나 나올만한 이야기더군요.... 그리고는 너무뻔뻔하게. 미안하다는말업이... 나를만나서 너무행복해따는것입니다. 너무황당하고 어이가업고.논몸이 더럽다는생각뿐이안들고.... 그래서 "너같은건 내가 가만이두지안을꺼라고...." 그러케말하곤.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그인간 집이라고적혀잇는 그인간 마누라한테 전화를걸었는뎅... 전화번호를. 작못찍어떤거에요.제가. ㅠㅠ 그래서 그인간 아버지한테 전화를걸었습니다. 그래떠니. 저보고 한번만바주라고. 자기자식은 잘타일를꺼라고. 그게말이나됩니까? 제가 그래서 저 앞길이 구말리처럼 창창한 이제겨우제행복을찾았나싶을정도로 열시미대학생활적응하는뎅. 저그인간때문에 다신 남자못만나고. 제인생망치면 저어트케 책임질꺼냐고... 아니 이미망처따고.. 내인생은 어쩔꺼냐고.,,, 울면서 하소연했습니다.... 그리고는 집에와서 차근히생각해보니. 가만놔둘수가업더군요. 정말 울분이터지고... 그래서 그인간한테 전화를걸었습니다 안받더군요. 그리고는 한시간뒤에 전화가오더군요.... 그래서제가 딱짤라서말했습니다... 나지금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때문에 피해를너무만이봐따고. 그만큼보상을해주던지...... 아님 나 그냥 너고소하겠따고.. 6시까지생각결정해서 전화를달하했습니다. 근뎅 전화가안와떠군요. 그래서 전화를걸었는뎅 안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남겼습니다. 난분명 니가선택할길을줬는뎅. 니가 그걸 안했으니. 난그냥 법적으로 고소하겠따고..... 그래서 법적으로 고소할생각입니다.. 정말. 이런인간은.... 고소해서 그냥 깐빵에 처너버리는게.. 그래서 평생 그죄값을 달고살게 빨간줄을 달게만들어버리고싶습니다.... 저근데도 억울하고.. 사람을너무믿었떤제가. 한심합니다.... 저그냥 그인간 죽여버리고 저도 죽어버릴까요? 저..... 살고싶다는생각이 업습니다. 왜살아야하나... ㅠㅠ 정말 힘듭니다...
전.너무억울합니다...그인간을죽이고싶을만큼...
저 이제 25된여자입니다......
근뎅 너무나 어처구니가업습니다....
전저나름대로 제소신을가지고 열시미살아다고생각합니다....
그런뎅...... 이게무슨일인지..
제가왜...
3달전이였습니다...
께임상으로알게된사람이였습니다. 한달가량. 서로 연락을주고받다가.....
제가 일을그만두고 학교에가는것떄문에. 학교들어가기전에 잠시쉬고잇을때죠.....
그사람이만나자고 하더군요....
저도 한달동안연락해던사람이고 어떤사람인지. 궁금하고 그래서 만났습니다.
기분도. 별루여떤지라.....
바다보로가자기에... 조타고...
근뎅 시간이 너무늦어떠군요, 그래서 월미도라도 보로가자고...
그래서 월미도 가서 정말추운날씨에. 벌벌떨며. 바다를보며 서로이야기하다가...
너무춥다고 커피숍에가서 이런저런이야기를했습니다.
제가맘에든다고요.
저랑 사겼음조케따면서..... 그래서. 전.. 그사람 좋은사람인거같고...
괜찬타고 느껴서. 그러자햇습니다.
그이후.. 그사람일끝나면 저보고싶다면서.
우리동내까지 오더군요.,,
데이트도하고 영화도보고...
그리고 한번은 술이엄청돼서., 저한테 여관을가자더군요....
전실타고 뿌리쳤찌만...... 들어가게됐습니다.
거기서 나를 가지려고하더군요,. 제가안됀다고. 실타고.... 그러지말자고...
그래서 관계를가찐안았습니다. 거기서 제가더 그인간을 믿게됀거구요....
그러케 아무일업이 돌아서구. 3번정도 더여관을갔엇는뎅...
모두절사랑한다고 지켜준다고...
그래서 저에게 손을안대더군요.
정말 손만잡고잤습니다...
그런모습에.. 아.정말이사람이 나를아끼는구나. 그런맘에 더들었습니다..
그리고는.데이트하고 놀다가. 술먹고 여관을가게됐습니다.
자기이젠 자제가안돼다고....... 전 저를지켜주어서 믿었떤그인간을 받아줬습니다...
그이후... 만날때마다. 거의관계를요구하더군요...
그런데 정말 이사람이 나를위해 참아던게맞을까싶을정도로.
너무이상한 변태같은것만요구하고....
그리고 3일전일입니다.
제전화를한통화도받지안코. 하루죙일연락이안돼더군요.....
전정말 제가무엇을잘못했는지 몰라꾸. 왜그런지전혀몰랏습니다.
그래서 정말 모르는전화번호로 전화를하니. 받더군요,. 제전화를피해던것입니다....
왜그랬냐고. 왜피하냐고....
너무바빠서 전화할시간조차업어따는것입니다...
전 그것부터 이상한생각이들더군요.....
그리고는.....
2틀후만나게돼였습니다.
술이엄청취해서와떠군요...
저보고 술한잔더하자기에. 그러자고,.
그래서 술을한잔먹고. 이야기를하는뎅.
그냥미안해따고.... 다신그런일업을꺼라더군요....
그말에 전그냥 눈감아주기로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술너무만이취해서.
방잡고 자자는거였습니다.....
그레서 여관에서 쉬고있었쬬.
그인간하고 관계를 끝내고. 혼자 너무이상한생각이 머리쏙에 스치는것입니다.
이인간 정말 유부남아닐까하고;;;;;
그래서 전 미친듯이 그인간 지갑을뒤졌습니다...
이게웬일......
어떤 꼬마여자아이. 사진이. 나오는것이였습니다.
그인간 딸인가봅니다... 손이 벌벌떨리고.... 심장이멋어버리는거같았습니다....
그리고는.. 그인간핸드폰을봤쪄......
저랑같이찍은사진이있나먼저보고,,,
사진을 지워떠군요... 그인간이...... 아.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업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제가 전화를걸었음. 무엇으로 저장이돼어있나........보려고. 봐뜨니...
지거래처 사람으로 이름이저장돼있떠군요.... 정말너무화나가서.
이상을찾은후.. 그인간발신목록에서 집으로 돼잇는전화번호를봐쪄....
집전화가 이상하게 핸드폰으로 돼있떠군요.
난분명히 집에서 부모님이랑 같이산다고 한걸루아는뎅...
그래서일단그번호를제핸드폰에찍어두고.,
또찾아보니 아버지 라는 전화번호가있떠군요. 그래서 그전화번호도 제전화에 찍어두고...
그리고는 그인간을 노려보기시작했습니다..
그인가닝 몬가 이상했는지. 눈을뜨더군요....
그떄부터.전....." 너. 유부남이지..유부남마찌?"
처음엔 죽어도아니랍니다..
절언제까지속을샘이였는지....
뻔뻔스럽더군요...
전그럼. 그럼일단 당신집에 전화해보자고..
그래떠니 전화를빼서버리더군요.
그리고는말을하더군요....
집사람과는다른 저는또다른사랑이였따나요...
정말 온몸이 소름이끼치고 쓰러저버릴것만같았습니다...
이게 꿈이였따면... 하는생각도이써꾸요.
정말 드라마에서나 나올만한 이야기더군요....
그리고는 너무뻔뻔하게. 미안하다는말업이...
나를만나서 너무행복해따는것입니다.
너무황당하고 어이가업고.논몸이 더럽다는생각뿐이안들고....
그래서 "너같은건 내가 가만이두지안을꺼라고...."
그러케말하곤.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그인간 집이라고적혀잇는
그인간 마누라한테 전화를걸었는뎅...
전화번호를. 작못찍어떤거에요.제가. ㅠㅠ
그래서 그인간 아버지한테 전화를걸었습니다.
그래떠니. 저보고 한번만바주라고.
자기자식은 잘타일를꺼라고.
그게말이나됩니까?
제가 그래서 저 앞길이 구말리처럼 창창한 이제겨우제행복을찾았나싶을정도로
열시미대학생활적응하는뎅.
저그인간때문에 다신 남자못만나고.
제인생망치면 저어트케 책임질꺼냐고...
아니 이미망처따고..
내인생은 어쩔꺼냐고.,,,
울면서 하소연했습니다....
그리고는 집에와서 차근히생각해보니.
가만놔둘수가업더군요.
정말 울분이터지고...
그래서 그인간한테 전화를걸었습니다 안받더군요.
그리고는 한시간뒤에 전화가오더군요....
그래서제가 딱짤라서말했습니다...
나지금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때문에 피해를너무만이봐따고.
그만큼보상을해주던지......
아님 나 그냥 너고소하겠따고..
6시까지생각결정해서 전화를달하했습니다.
근뎅 전화가안와떠군요. 그래서 전화를걸었는뎅 안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남겼습니다.
난분명 니가선택할길을줬는뎅. 니가 그걸 안했으니. 난그냥 법적으로
고소하겠따고.....
그래서 법적으로 고소할생각입니다..
정말. 이런인간은.... 고소해서 그냥 깐빵에 처너버리는게..
그래서 평생 그죄값을 달고살게 빨간줄을 달게만들어버리고싶습니다....
저근데도 억울하고.. 사람을너무믿었떤제가. 한심합니다....
저그냥 그인간 죽여버리고 저도 죽어버릴까요?
저..... 살고싶다는생각이 업습니다.
왜살아야하나... ㅠㅠ
정말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