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설화님과 관련하여 글을 올렸는데, 제 글을 보고 기분 나쁘신 분이 있었다면 정말 사과드립니다. 미친놈이 쓴 글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주세요.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튀어보거나 잘난체 하려고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제가 볼 때에 마음가짐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스스로 어렵게 사는 것 같아서 충고한 것 뿐입니다. 물론 제가 쓴글에 대해서 비난하거나 비웃는 리플이 달릴꺼라고 미리 짐작은 했습니다. 욕먹을 각오를 하고 썼습니다. 제가 건방지게 썼지만, 수많은 실제 사례를 관찰하고 연구해서 얻은 결론입니다. 남의 말을 인용한 것도 아니고, 성경이나 불경에 나오는 말도 아닙니다. 실제로 삶이 불행해지는 경우를 관찰해서 얻은 결론입니다. 길게 쓰기 싫지만, 하나의 실제 사례만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나의 고향 동기중에 A군이 있고 그 여동생 B가 있었다. 부모는 교육자였다 B양은 지방xx시 4년제 미대를 나와 서울 사립K대 대학원을 나왔다 2년전 C라는 남자와 결혼을 했는데, C는 강남에 땅부자의 아들이었다. C는 고교 졸업으로 추정되고, 직장도 없는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니 노는것이 일이겠다. 그런데 내가 볼 때에는 B양의 마음에 불순한 점이 있었다. B양이 결혼전에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나는 부자집에 시집가서 정말 누릴꺼 다 누리고 살꺼다" "자가용도 한대 뽑고 결혼후에는 시어버니와 골프만 치러 다니고...이하 생략" B양의 어머니도 C군 측에서 보내온 예물 (다이아 셋트)에 쌍수를 들고 환영..... B양이 결혼할 당시 난 1년도 안가서 이혼할거라고 생각하고 부모님에게 그런 말도 했다. 역시나 작년에 이혼했다고 한다. 왜? B양은 부자집에 시집가서 호의호식하고 골프치고 다니긴 커녕 식모처럼 살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상대의 학벌,재산등에 지나치게 신경쓰는데, 욕심이 과하면 불행을 부릅니다 다른 실제 사례도 많지만 쓰기도 귀찮습니다. 그리고 건방지겠지만, 아직 결혼 못한 총각 형님들에게 한마디만 하죠. 사주상에 결혼 못할 팔자로 나오더라도 착실하게 살면 최소한 3번의 기회가 옵니다. 그리고 자신은 무능하고 벌어 놓은 돈이 없어서 결혼은 힘들꺼라는 생각은 버리십시요 착실하게 살면 반드시 3번이상은 기회가 옵니다. 그러니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마십시요 찾아온 인연을 알아보지 못해서 놓치고 난 후, 뒤늦께 후회하는 일은 없는게 좋겠죠 그리고 리플단 분들중에서 내가 설화님을 다 모르면서 건방지게 글을 썼다고 보시는데 제가 다 모르는지 다 아는지 어떻게 아십니까? 남이 자신을 모를꺼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얼굴로 드러나고 손금으로 드러나고 말로 드러다고 글로 모든게 드러나는데, 정작 자신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건 자신뿐입니다. 40이 넘고 50이 넘도록 이 게시판에서 글이나 올리며 신세 한탄하면서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난번에 올린글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지난번에 설화님과 관련하여 글을 올렸는데, 제 글을 보고 기분 나쁘신 분이 있었다면
정말 사과드립니다. 미친놈이 쓴 글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주세요.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튀어보거나 잘난체 하려고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제가 볼 때에 마음가짐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스스로 어렵게 사는 것 같아서 충고한 것 뿐입니다.
물론 제가 쓴글에 대해서 비난하거나 비웃는 리플이 달릴꺼라고 미리 짐작은 했습니다.
욕먹을 각오를 하고 썼습니다.
제가 건방지게 썼지만, 수많은 실제 사례를 관찰하고 연구해서 얻은 결론입니다.
남의 말을 인용한 것도 아니고, 성경이나 불경에 나오는 말도 아닙니다.
실제로 삶이 불행해지는 경우를 관찰해서 얻은 결론입니다.
길게 쓰기 싫지만, 하나의 실제 사례만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나의 고향 동기중에 A군이 있고 그 여동생 B가 있었다. 부모는 교육자였다
B양은 지방xx시 4년제 미대를 나와 서울 사립K대 대학원을 나왔다
2년전 C라는 남자와 결혼을 했는데, C는 강남에 땅부자의 아들이었다.
C는 고교 졸업으로 추정되고, 직장도 없는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니 노는것이 일이겠다.
그런데 내가 볼 때에는 B양의 마음에 불순한 점이 있었다.
B양이 결혼전에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나는 부자집에 시집가서 정말 누릴꺼 다 누리고 살꺼다"
"자가용도 한대 뽑고 결혼후에는 시어버니와 골프만 치러 다니고...이하 생략"
B양의 어머니도 C군 측에서 보내온 예물 (다이아 셋트)에 쌍수를 들고 환영.....
B양이 결혼할 당시 난 1년도 안가서 이혼할거라고 생각하고 부모님에게 그런 말도 했다.
역시나 작년에 이혼했다고 한다.
왜? B양은 부자집에 시집가서 호의호식하고 골프치고 다니긴 커녕 식모처럼 살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상대의 학벌,재산등에 지나치게 신경쓰는데, 욕심이 과하면 불행을 부릅니다
다른 실제 사례도 많지만 쓰기도 귀찮습니다.
그리고 건방지겠지만, 아직 결혼 못한 총각 형님들에게 한마디만 하죠.
사주상에 결혼 못할 팔자로 나오더라도 착실하게 살면 최소한 3번의 기회가 옵니다.
그리고 자신은 무능하고 벌어 놓은 돈이 없어서 결혼은 힘들꺼라는 생각은 버리십시요
착실하게 살면 반드시 3번이상은 기회가 옵니다. 그러니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마십시요
찾아온 인연을 알아보지 못해서 놓치고 난 후, 뒤늦께 후회하는 일은 없는게 좋겠죠
그리고 리플단 분들중에서 내가 설화님을 다 모르면서 건방지게 글을 썼다고 보시는데
제가 다 모르는지 다 아는지 어떻게 아십니까?
남이 자신을 모를꺼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얼굴로 드러나고 손금으로 드러나고 말로 드러다고 글로 모든게 드러나는데,
정작 자신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건 자신뿐입니다.
40이 넘고 50이 넘도록 이 게시판에서 글이나 올리며 신세 한탄하면서 사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