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은 사고로 한 청년이 무인도에 불시착하게 되었다. 몇년을 무인도에서 지냈지만 구조 될 가능성이 없어 보였다. 무료하던 청년은 무엇인가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우연히 왕개미를 발견하고, 나중에 구조되고나면 큰돈벌이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끈기있게 훈련을 시켰다.
제자리 섯 ----1년, 차렷 ------1년, 열중쉬엇----1년, 앞으로 나란히 ---1년 등등.. 오랜 훈련을 거친 개미는 여러가지 진기한 동작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윽고, 조난을 당한지 18년 만에 구조가 되어 육지에 나오게 된 청년, 너무 배가 고파 식당에 들어가 식사를 주문하고,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는 밥값 대신 개미쇼를 보여 주고 밥값을 대신하고자 주인을 불렀다. 그리곤, 호주머니 속에 있던 개미를 꺼내어 테이블에 올려 놓고 쇼를 하려는 찰라----
주인장 : 아니, 웬 개미야!! (하면서 엄지손가락으로 개미를 비벼 죽인다)
개미 주인 청년 : #@ㅁ*~!
[난알아] 웬 개미?
제자리 섯 ----1년, 차렷 ------1년, 열중쉬엇----1년, 앞으로 나란히 ---1년 등등.. 오랜 훈련을 거친 개미는 여러가지 진기한 동작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윽고, 조난을 당한지 18년 만에 구조가 되어 육지에 나오게 된 청년, 너무 배가 고파 식당에 들어가 식사를 주문하고,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는 밥값 대신 개미쇼를 보여 주고 밥값을 대신하고자 주인을 불렀다. 그리곤, 호주머니 속에 있던 개미를 꺼내어 테이블에 올려 놓고 쇼를 하려는 찰라----
주인장 : 아니, 웬 개미야!! (하면서 엄지손가락으로 개미를 비벼 죽인다)
개미 주인 청년 :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