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의 간미연이 스크린에 데뷔할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최근 총제작비 70억원이 투입되는 블록버스터 "와와"(김낙훈 감독. 마루엠픽쳐스 제작)에서 여주인공 김윤희 역으로 출연키로 하고 현재 구체적인 계약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것. "와와"는 팬터지 스릴러물로 한.중 합작으로 제작된다.
한편, 지난 달 발표한 '우연'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중인 베이비복스는 이달 26일까지 국내 활동에 전력 투구한 후 국내 활동을 조기 마감하고, 28일부터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해외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이들은 '우연'이 국내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망설이기도 했으나 월드컵 무드에 맞추어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고 판단, 해외 활동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이미 중국에서는 ‘베이비복스 가요제’가 생길 만큼 인기를 얻고 있는 이들은 최근 대만 AVEX와 라이선스 음반 계약을 맺고, 대만 홍콩 태국 등 아시아 시장 전역으로 활동 무대를 넓힐 계획을 키워가고 있다. 이를 위해 베이비복스는 이달 28일 대만으로 건너가 베스트 음반과 라이선스 음반 출시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친 후 6월 1일 귀국할 예정이다. 또 6월 중순에는 태국과 홍콩에서 홍보 행사를 갖고, 23일에는 일본 도쿄 마쿠하리메세 전시관에서 열리는 ‘2002코리아 슈퍼 엑스포’에 참여해 공연 무대에 출연한다. 이어 26일 중국 베이징 심양 계림 등 3개 도시에서 프로모션 행사를 갖는 등 빽빽한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게 된다.
베이비복스 간미연, "와와"로 스크린 데뷔
한편, 지난 달 발표한 '우연'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중인 베이비복스는 이달 26일까지 국내 활동에 전력 투구한 후 국내 활동을 조기 마감하고, 28일부터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해외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이들은 '우연'이 국내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망설이기도 했으나 월드컵 무드에 맞추어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고 판단, 해외 활동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이미 중국에서는 ‘베이비복스 가요제’가 생길 만큼 인기를 얻고 있는 이들은 최근 대만 AVEX와 라이선스 음반 계약을 맺고, 대만 홍콩 태국 등 아시아 시장 전역으로 활동 무대를 넓힐 계획을 키워가고 있다. 이를 위해 베이비복스는 이달 28일 대만으로 건너가 베스트 음반과 라이선스 음반 출시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친 후 6월 1일 귀국할 예정이다. 또 6월 중순에는 태국과 홍콩에서 홍보 행사를 갖고, 23일에는 일본 도쿄 마쿠하리메세 전시관에서 열리는 ‘2002코리아 슈퍼 엑스포’에 참여해 공연 무대에 출연한다. 이어 26일 중국 베이징 심양 계림 등 3개 도시에서 프로모션 행사를 갖는 등 빽빽한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