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를 졸업하고 바로 들어온 첫직장에서 1년 조금 넘게 근무했습니다. 이곳이 처음생긴곳이라서 터도 잡히지 않았고 처음이다 보니 알아서 한다고 해도 대체 몰해야 될지를 모르겠고 거의 워드로 문서작성만 했는데요 월 80에 상여금 퇴직금 없고 계약직이었습니다. 계약이 끝나면 관둔다는게 할줄 아는것도 없고 엑셀이나 파포도 학교에서 배운 기본실력 밖에 안되어 지금도 다른직장으로 옮기는데 내세울게 없네요 1년이 되니 20만원이 올라서 지금은 백만원을 받습니다. 전에 사람들이 전산세무 2급 자격증을 따놓으면 좋다길래 알아봤더니 회계를 전혀 모른다면 요번년에는 6월에 시험이 있다던데 6월시험에는 전산회계를 보고 전산세무는 10월에 응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을 관두고 6월 시험에 쉬면서 도전을 해볼려고 했으나 10월을 바라본다면 막연히 놀기엔 너무 그렇더군요 3개월은 더 바라보구 일을 하구 일하는동안 학원을 다니다 직장을 관두구 두달간 쉬면서 준비하고 시험을 보려고 합니다. 전산세무 자격증을 따고 일반 경리직을 알아보는 것이 과연 저한테 도움이 될지 세무사 같은 곳에서 경력을 쌓는것이 좋은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네요 직장내에 일하는 사람이 단두명뿐이었는데 윗분한테 밉상으로 찍혀서.. 당연 아랫사람이 더 잘할려고 하구 일을 알아서 찾아가는게 도리겠지만 그게 한번 틀어지니 뜻대로 되지도 않더군요 기능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보고 싶었느나 지역마다 1년에 한번 있을까말까한 시험을 보구 이곳에서 계속 일하며 준비할려니 그것도 너무 막막합니다.ㅠㅠ 솔직히 할일도 없고 정말 단순한 업무만 합니다. 공부하면서 일하기엔 딱 좋은 곳이죠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너무 심하지만. 사회란게 이런거구나 하면서도 저랑 정말 성격적으로도 안맞는 사람과 둘이 있고 여기가 평생직장이란 생각도 안들고 하니 힘들더군요 요즘 취업난이 그리 심하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섣부른 생각을 하는 것일까요? 자기개발 너무 어렵네요.. 하고 싶은것도 아직 찾지도 못하였고 앞으로를 생각하면 저한테 투자하는걸 아까워하면 안되지만 금전적인것도 계속 생각하게 되고.. 많은 돈도 못모았지만 결혼자금 만큼은 자기가 모으고 싶은게 여자들 아닐까요? 내년이면 25살이네요.. 정말 한살한살 더먹어가는게.. 어렸을땐 마냥 지내던 세월이 지금은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직장..참 힘드네요..
전문대를 졸업하고 바로 들어온 첫직장에서 1년 조금 넘게 근무했습니다.
이곳이 처음생긴곳이라서 터도 잡히지 않았고
처음이다 보니 알아서 한다고 해도 대체 몰해야 될지를 모르겠고
거의 워드로 문서작성만 했는데요
월 80에 상여금 퇴직금 없고 계약직이었습니다.
계약이 끝나면 관둔다는게 할줄 아는것도 없고
엑셀이나 파포도 학교에서 배운 기본실력 밖에 안되어
지금도 다른직장으로 옮기는데 내세울게 없네요
1년이 되니 20만원이 올라서 지금은 백만원을 받습니다.
전에 사람들이 전산세무 2급 자격증을 따놓으면 좋다길래
알아봤더니 회계를 전혀 모른다면
요번년에는 6월에 시험이 있다던데 6월시험에는 전산회계를 보고
전산세무는 10월에 응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을 관두고 6월 시험에 쉬면서 도전을 해볼려고 했으나
10월을 바라본다면 막연히 놀기엔 너무 그렇더군요
3개월은 더 바라보구 일을 하구 일하는동안 학원을 다니다
직장을 관두구 두달간 쉬면서 준비하고 시험을 보려고 합니다.
전산세무 자격증을 따고 일반 경리직을 알아보는 것이 과연 저한테 도움이 될지
세무사 같은 곳에서 경력을 쌓는것이 좋은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네요
직장내에 일하는 사람이 단두명뿐이었는데
윗분한테 밉상으로 찍혀서.. 당연 아랫사람이 더 잘할려고 하구
일을 알아서 찾아가는게 도리겠지만 그게 한번 틀어지니 뜻대로 되지도 않더군요
기능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보고 싶었느나 지역마다 1년에 한번 있을까말까한 시험을
보구 이곳에서 계속 일하며 준비할려니 그것도 너무 막막합니다.ㅠㅠ
솔직히 할일도 없고 정말 단순한 업무만 합니다. 공부하면서 일하기엔 딱 좋은 곳이죠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너무 심하지만.
사회란게 이런거구나 하면서도 저랑 정말 성격적으로도 안맞는 사람과 둘이 있고
여기가 평생직장이란 생각도 안들고 하니 힘들더군요
요즘 취업난이 그리 심하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섣부른 생각을 하는 것일까요?
자기개발 너무 어렵네요.. 하고 싶은것도 아직 찾지도 못하였고
앞으로를 생각하면 저한테 투자하는걸 아까워하면 안되지만
금전적인것도 계속 생각하게 되고.. 많은 돈도 못모았지만
결혼자금 만큼은 자기가 모으고 싶은게 여자들 아닐까요?
내년이면 25살이네요.. 정말 한살한살 더먹어가는게..
어렸을땐 마냥 지내던 세월이 지금은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