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 큰스님밑에 제자가 두명 있었습니다. 하루는 큰스님을 두 제자를 불러 이렇게 말했습니다 "밖에 나가서 양손가득 돌알 담아오너라" 그 말을 들은 두 제자는 각자 양손가득 돌을 담아 왔습니다. 한제자는 큰돌 하나를 양손가득 쥐고 왔고 다른 한제자는 작은 돌맹이들로 양손가득 담아 왔습니다.
양손가득 돌을 담아쥔 두 제자에게 큰스님께서 또다시 말씀하셨습니다 "그 돌을 있던 본래의 자리에 갖다 놓고 오너라"
그말을 들은 제자중 큰돌을 양손가득 담고온 제자는 망설임 없이 본래의 자리에 갖다 놓으러 갔지만 작은 돌을 양손가득 담아온 제자는 움직이지 못하고 망설이고만 있었습니다.
님 글을 보니 문득 오래전 들었던 이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적어봤습니다. 대게의 사람들은 큰일들은 잘 기억을 합니다. 마치 큰돌을 어디서 주워 왔는지 아는거처럼 그러나 작은일 사소한 일에는 무의식중에 행동하는 경향이 많기에 마치 작은돌을 어디서 주워 왔는지 모르는지도 모르겠네요.
왜 헤어졌는지를 모르겠다고 하니 본인 스스로를 함 돌아보시는게 어떨까 생각되는군요. 너가 왜 그랬을까가 아니라 내가 어떻게 했었지... 이렇게요
남친과 헤어졌어여...
옛날 어느 큰스님밑에 제자가 두명 있었습니다.
하루는 큰스님을 두 제자를 불러 이렇게 말했습니다
"밖에 나가서 양손가득 돌알 담아오너라"
그 말을 들은 두 제자는 각자 양손가득 돌을 담아 왔습니다.
한제자는 큰돌 하나를 양손가득 쥐고 왔고
다른 한제자는 작은 돌맹이들로 양손가득 담아 왔습니다.
양손가득 돌을 담아쥔 두 제자에게 큰스님께서 또다시 말씀하셨습니다
"그 돌을 있던 본래의 자리에 갖다 놓고 오너라"
그말을 들은 제자중 큰돌을 양손가득 담고온 제자는 망설임 없이 본래의 자리에 갖다 놓으러 갔지만
작은 돌을 양손가득 담아온 제자는 움직이지 못하고 망설이고만 있었습니다.
님 글을 보니 문득 오래전 들었던 이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적어봤습니다.
대게의 사람들은 큰일들은 잘 기억을 합니다.
마치 큰돌을 어디서 주워 왔는지 아는거처럼
그러나 작은일 사소한 일에는 무의식중에 행동하는 경향이 많기에
마치 작은돌을 어디서 주워 왔는지 모르는지도 모르겠네요.
왜 헤어졌는지를 모르겠다고 하니 본인 스스로를 함 돌아보시는게 어떨까 생각되는군요.
너가 왜 그랬을까가 아니라 내가 어떻게 했었지... 이렇게요
아무튼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 행복한 삶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