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소리는 소수의 의견은 무시하겠다이다, 교장이란분은 소수와 다수의 뜻을아는건지 궁금하다.
도대체 교장의말이 다수의의견이고 모든학생들의 의견은 왜 소수의의견인가?? 글로써안되니깐
조선시대 농민봉기처럼 학생들도 봉기한다, 학교정문에다가 잘린머리카락 뿌려놓고 학교담에 락카칠하고 교장실 유리창깨고 교실에다가 소화기 터트리고 등등 그런테러 발생하면 교장이 반마다 설치된
TV에 나와서 하는말이 뭔줄아는가? 테러 저지른녀석 잡아오면 두발자유시켜주겟다 이소리하고자빠진다. 친구팔면 두발자유시켜준다는거다, 비인간적이지 않은가? 그리고 잡아온다치면 진짜 두발자유
해주기나 할것이냐? 1997년 이후 교도소도 법적으로 두발자유된걸로 알고있다. 학교는 교육법에 두발자유하라고 명시된걸로 알고있다, 그런데도 머리잡는 선생들 말로는 "학생이 학생다워야지","머리반듯이하고 공부에 집중해야지","군대처럼 머리잡아서 통일감,소속감 있어야 공부능률오른다" 진짜개소리다. 그렇게 말하는 선생들 헤어스타일은 지지고볶고 난리도 아니다. 머리잘라서 능률이오른다면 구체적으로 논문발표해서 입증된 자료를 가지고와라.
네번째
"8교시 수준별보충학습"
수준별보충학습이란건 중학생들은 모를수도있다.
하지만 수도권 인문계 고등학생들이라면 다들 알것이다. 7교시 나라에서 정해준 정규수업이
끝나고 매달 한 2~5만원 가량의 따로 수업비받아가면서 하는 학생들사이에서 보충,또는8교시
로불리우는 짜증나는 시간이다. 처음 이제도를 실시한 대의명분은 정말 누가들어도 좋은취지이다.
"학부모님들의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학생들에게 공평한 교육의장을 제공하기위해 학교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학생들 각각의 수준에 맞춘 수준별 보충,선행학습" 뭐 이런 취지이다. 정말 좋은뜻이지않은가? 그렇지만 말만 번드르하다, 솔직히 처음실시할때는 외부에서 유명한 학원강사들도 초빙하고
그러길래 좋다고 생각했었지만 갈수록 무너지더니 이젠아예 따로 돈내고 정규수업 더하는꼴이되어버렸다, 수학시간은 8교시안듣는 예체능 얘들 제외하고서 정규수업나가기때문에 돈안내고 8교시안하면
학교 진도를 못따라가는실정이다, 게다가 정말 학원선생님들처럼 짤릴까봐라도 열의있게 열강해주면
말도안한다, 이건무슨 수업이 수업인지 선생도 8교시늦은시간 지치니깐 대충대충하고
학생들은 피곤하니깐 거의다 졸고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차라리 자습시간이 훨씬효율적이다.
실제로 보충준비하기전 한 2주간은 8교시 자습이란걸 하는데 그때는 공부가 진짜 고3이라 그럴수도있지만 잘된다. 그렇지만 보충시작후부터 자습하던 친구들이 하나하나 핑계대면서 독서실로 빠지고
아예말도안하고 보충재끼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돈은돈대로받으면서 아무리 싸대지만 진짜 싼개비지떡인 강의하면서 그것도 졍규수업인양 진도까지나간다. 재밋는이야기 하나더 하자면, 고3때 사는 교과서 3만원 어치의 돈은 버리는게 된다. 왜냐하면 고3때 나라에서 사라고하는 교과서는 교양교과서
이기때문에 작문, 확률과통계, 독서 등등은 실제수능에서 거의 나오지 않는다. 그렇기에 학교에서는
불법이지만 선생들이 직접 문제집만들어서 팔고 그러한 부교제로 진도나가고 부교제안만들면 EBS문제집이나 메가스터디문제집 또는 일반 참고서등을 구입하라고하고서는 그걸로 수업을진행한다.
이건 어느 인문계학교를 가나 마찬가지일것이다. 사탐 몇과목이나 과탐몇과목 한문같은 수업빼곤
학교내신에서도 교과서에서 안내고 문제집에서 시험문제를 만들고있는것을 당신들은 아는가?
위에 네가지 예만들어도 뇌가있는 사람이라면 학교선생들이 어떤지 알수있을것이다.
물론 대한민국 모든학교 선생들이 저렇다는것은아니다.정말 선생님이라고 님짜를
붙혀서 존경해드리고싶은 진짜 참된 스승들도 물론 있다, 그렇지만 정말 각학교마다 3,4분 있을려나??
적어도 내가느끼기에는 그렇다, 선생이라는 직업은 공무원이기때문에 짤릴위험이없다.
그렇기에 선생들은 첫발령받았을때 그때의 열정을잃고 점점 태만해지고 오만해지는것 같다.
이웃나라 중국을봐라 교원평가제 하고있지않은가? 그후에 썩은 중국교육이 바뀌고있다는 신문기사들이 나오고있지 않은가?! 우리나라도 교원평가제도 도입했다, 하지만 하면뭐하는가? 사설에 종종 등장하지않는가? 도대체 왜 교원평가제도 하고있냐고? 취지가뭐냐고? 왜 교육부는 뜻대로 교원평가제도를 제대로 실시하지못하고 선생들의 항의에 기죽어서 하나마나한 이름만 교육평가제도인 설문지를
너희가"학교"를 아느냐?!
"고등학교 선생님들의 이유없는 꼬장 반론!"
이글읽고 또 리플도읽고 어의가없어서
나도 글써본다. 이제부터 내가쓸글은 100% 실제학교에 소위 선생님이라불리우는
님짜붙히기 싫은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이다. 다소 다른학교에비해 강도가 약할수도
강할수도 있음을밝히며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참고로 필자는 현제 고3이다. 어리다고 비웃으며 리플쓸당신네들 당신들은 학교를 아는가?)
요즘 학교선생들의 오만한이야기.
첫번째
"학교내 전구역 금연구역설치"라는 문구를 학교정문에서 본적있는가?
내가 사는지역의 학교들은 모두 시행하고있는 쓸데없는 제도이다.
정문에 대문짝만하게 마치 자랑이라도 하듯이 현수막만 붙혀놓으면 무엇하나?
실천에 옮겨야지 말로는 누가못하나? 금연구역설치라는말은 학생들에게만
금연구역이라는 뜻인가?? 실제로 남교사휴게실 청소를들어가본 학생들은 안다.
우선 문을열면 나를맞이해주는 숨막히는 담배쩔은내하며
창문틀에 수북히 쌓인 타다말은 담배꽁초들, 쓰레기봉투 사이사이를 비집고있는 꽁초들
아주 가관이다 침대아래도 쓸어보아라 먼지빼고 나오는건 죄다 꽁초다.
(지금 이글을보고있는 학교나온지 꽤된 사람들은 필자네학교가 무슨 공고인줄 착각할까봐
하는소린데 자랑스럽게도 우리학교는 인문계열 소위명문고다 구체적인예를들자면 매년 서울대를
30~40여명씩 꾸준히보내고있다.믿던지말던지)
그뿐이랴? 학생들이 쳐다보던말던 상관하지않고 학교곳곳에서 담배를 즐기신다.
운동장,급식뒤의식후땡,남교사휴게실,체육실,후문, 아예 컨테이너박스하나 가져와서 그안에 5,6명이
들어가서 같이즐긴다. 이럴꺼면 차라리 금연구역설치같은걸 하지나말던가 금연구역설치 현수막거는게 학교들마다 유행이냐? 정말 묻고싶다.
두번째
"학교폭력100만인서명운동" 이것역시 도대체뭐하자는건지 모르겠다.
금연구역설치 유행끝날때쯔음 하니깐 새롭게 시작하는 유행인거냐??
학교폭력,학교폭력하는데 학교생활해보면서 급우들끼리 싸워서 입술터지는 일보다
학교 선생들한테 죽어라 얻어터져서 입술터지는일이 더많다는걸 학생들은 누구나알걸?
특히 말보다 주먹이앞서는 무식한 체육선생들이 폭력을 제일많이쓴다. 체벌이아니다, 폭력이다.
왜 폭력이냐구? 수업시간에 졸았다고 지주머니에서 라이터꺼내서 쇠달군다음에 볼따구랑 손등을
지져대고 뒷머리 불로태우고, 화학실에서 암모니아가져와서 코에다가 들이대고, 실수했다고
뺨을주먹으로 때리고 발로걷어차고 코피터지고 입술터져도 지분풀릴때까지 패고, 선생 지가 오해해
놓구선 자초지정도 듣지않고 대걸래 마댓자루부러질때까지 대가리랑 온몸 후려치고
반평균보다 점수낮다고 30cm자 눈금부분 으로 손가락마디 내려치고 등등등
이게 폭력이아니고 체벌이라고 당신은 말할수있는가? 구라같은가??
길거리 지나가는 학생들한테 물어봐라 구라인지 아닌지,
위에 예들은 내가 중학교 3년 고등학교 2년반을 다니면서 실제로 목격하고 경험한일들이다,
그럼 주먹안쓰면 뭘로때리는줄 아는가? 회초리? 각목? 그런걸로때리면 오히려 이상하다.
하키체,골프체,야구빠따로 때린다. 한번맞고나면 엉덩이터져서 진물난다. 피멍든다.
이런대도 정녕 학생을 사랑하는마음에 훈육하는 사랑의회초리, 체벌이라는 말이나오는가?
당신의 뇌구조를 연구해보고싶다.
세번째
"두발자유!"
두발자유라고 말하면 늙으신분들 이렇게들 이야기하신다. "요즘은 우리때비하면 세발의피"라고
그분들께 보여드리고싶은 사진들이많다. 통합검색에서 "두발자유"치고 대표싸이트들어가서
사진들좀 봐라, 그런이야기가 나오는지? 학교에 선생들의 부업이뭔줄아는가? 바로 이발사다,
바리깡이라불리우는 머리밀어대는 기계가지고 설치면서 머리를 다듬어준다, 그것도 단한곳만,
뭔말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이렇다, 당신의 뒷머리 혹은 구랫나루 그도아니면 앞머리만
가위로자르는것도 아니고 바리깡으로 밀어버린다, 이렇게 우스꽝스러운 머리를 하고 도대체
어디를 돌아다니겠는가? 별수없이 눈물흘리며 동네 미장원가서 머리5mm로 반삭하는수밖에,
지금이 무슨 일제강점기인가? 노동자들 노동투쟁할때 단결의식한다고 대표자들 삭발식하는데,
학생들은 학생운동도안하는데 왜 단체 삭발식을 그것도 강제로 선생들이 시키는것인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간다, 나이많이먹은 당신네들 학교다니던시절 영화본다고 퇴학당하던일을 기억하는가?
요즘세상에 영화보느라고 퇴학당하는일은 없지만 머리안짤랏다고 자퇴권고하는일이존재한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겟다, 교육부에서 퇴학은 안된다고하니깐 자퇴하라고 협박하는게 선생들이다.
학생들도 멍청이가 아닌이상 가만있을리가없다, 학교싸이트 불나게 항의글올려도 교장이란 작자가
하는 소리는 소수의 의견은 무시하겠다이다, 교장이란분은 소수와 다수의 뜻을아는건지 궁금하다.
도대체 교장의말이 다수의의견이고 모든학생들의 의견은 왜 소수의의견인가?? 글로써안되니깐
조선시대 농민봉기처럼 학생들도 봉기한다, 학교정문에다가 잘린머리카락 뿌려놓고 학교담에 락카칠하고 교장실 유리창깨고 교실에다가 소화기 터트리고 등등 그런테러 발생하면 교장이 반마다 설치된
TV에 나와서 하는말이 뭔줄아는가? 테러 저지른녀석 잡아오면 두발자유시켜주겟다 이소리하고자빠진다. 친구팔면 두발자유시켜준다는거다, 비인간적이지 않은가? 그리고 잡아온다치면 진짜 두발자유
해주기나 할것이냐? 1997년 이후 교도소도 법적으로 두발자유된걸로 알고있다. 학교는 교육법에 두발자유하라고 명시된걸로 알고있다, 그런데도 머리잡는 선생들 말로는 "학생이 학생다워야지","머리반듯이하고 공부에 집중해야지","군대처럼 머리잡아서 통일감,소속감 있어야 공부능률오른다" 진짜개소리다. 그렇게 말하는 선생들 헤어스타일은 지지고볶고 난리도 아니다. 머리잘라서 능률이오른다면 구체적으로 논문발표해서 입증된 자료를 가지고와라.
네번째
"8교시 수준별보충학습"
수준별보충학습이란건 중학생들은 모를수도있다.
하지만 수도권 인문계 고등학생들이라면 다들 알것이다. 7교시 나라에서 정해준 정규수업이
끝나고 매달 한 2~5만원 가량의 따로 수업비받아가면서 하는 학생들사이에서 보충,또는8교시
로불리우는 짜증나는 시간이다. 처음 이제도를 실시한 대의명분은 정말 누가들어도 좋은취지이다.
"학부모님들의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학생들에게 공평한 교육의장을 제공하기위해 학교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학생들 각각의 수준에 맞춘 수준별 보충,선행학습" 뭐 이런 취지이다. 정말 좋은뜻이지않은가? 그렇지만 말만 번드르하다, 솔직히 처음실시할때는 외부에서 유명한 학원강사들도 초빙하고
그러길래 좋다고 생각했었지만 갈수록 무너지더니 이젠아예 따로 돈내고 정규수업 더하는꼴이되어버렸다, 수학시간은 8교시안듣는 예체능 얘들 제외하고서 정규수업나가기때문에 돈안내고 8교시안하면
학교 진도를 못따라가는실정이다, 게다가 정말 학원선생님들처럼 짤릴까봐라도 열의있게 열강해주면
말도안한다, 이건무슨 수업이 수업인지 선생도 8교시늦은시간 지치니깐 대충대충하고
학생들은 피곤하니깐 거의다 졸고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차라리 자습시간이 훨씬효율적이다.
실제로 보충준비하기전 한 2주간은 8교시 자습이란걸 하는데 그때는 공부가 진짜 고3이라 그럴수도있지만 잘된다. 그렇지만 보충시작후부터 자습하던 친구들이 하나하나 핑계대면서 독서실로 빠지고
아예말도안하고 보충재끼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돈은돈대로받으면서 아무리 싸대지만 진짜 싼개비지떡인 강의하면서 그것도 졍규수업인양 진도까지나간다. 재밋는이야기 하나더 하자면, 고3때 사는 교과서 3만원 어치의 돈은 버리는게 된다. 왜냐하면 고3때 나라에서 사라고하는 교과서는 교양교과서
이기때문에 작문, 확률과통계, 독서 등등은 실제수능에서 거의 나오지 않는다. 그렇기에 학교에서는
불법이지만 선생들이 직접 문제집만들어서 팔고 그러한 부교제로 진도나가고 부교제안만들면 EBS문제집이나 메가스터디문제집 또는 일반 참고서등을 구입하라고하고서는 그걸로 수업을진행한다.
이건 어느 인문계학교를 가나 마찬가지일것이다. 사탐 몇과목이나 과탐몇과목 한문같은 수업빼곤
학교내신에서도 교과서에서 안내고 문제집에서 시험문제를 만들고있는것을 당신들은 아는가?
위에 네가지 예만들어도 뇌가있는 사람이라면 학교선생들이 어떤지 알수있을것이다.
물론 대한민국 모든학교 선생들이 저렇다는것은아니다.정말 선생님이라고 님짜를
붙혀서 존경해드리고싶은 진짜 참된 스승들도 물론 있다, 그렇지만 정말 각학교마다 3,4분 있을려나??
적어도 내가느끼기에는 그렇다, 선생이라는 직업은 공무원이기때문에 짤릴위험이없다.
그렇기에 선생들은 첫발령받았을때 그때의 열정을잃고 점점 태만해지고 오만해지는것 같다.
이웃나라 중국을봐라 교원평가제 하고있지않은가? 그후에 썩은 중국교육이 바뀌고있다는 신문기사들이 나오고있지 않은가?! 우리나라도 교원평가제도 도입했다, 하지만 하면뭐하는가? 사설에 종종 등장하지않는가? 도대체 왜 교원평가제도 하고있냐고? 취지가뭐냐고? 왜 교육부는 뜻대로 교원평가제도를 제대로 실시하지못하고 선생들의 항의에 기죽어서 하나마나한 이름만 교육평가제도인 설문지를
돌리고있는건지 모르겠다. 선생들이 선생을 평가하는데 나쁘게써줄리가 있겠는가?? 참 교육부도한심한것같다. 이런말도 있지않은가 "학교는죽었다" 정말 내마음에 와닿는 서글픈 글귀이다.
p.s 이글을 읽고 진짜 썩어빠진 자만한 선생들이 제발 제정신을 차리길 바란다. 참된 스승아래서
나도 선생님이라 부르며 인격과 학식을 배우고싶다, 학식만 뛰어나다고 선생이 아니다, 인격이
훌륭해야 참된 스승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