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4살때
이 날은 나도 기억하고 있다. 12월 31일이었다. 어무니는 밖에서 지짐을 꿉구 계셨고 오빠와 나는 '경찰놀이'를 하고 있었다. 나이에 의한 권력이 있기에 나는 범죄자 역할이었다. -_-; 당삼 나는 범죄자의 역할에 충실해야 했기에 경찰인 오빠가 붙들 때 완강하게 반항을 해야했는데 힘으로는 오빠를 따라갈 수 없다는걸 그때 온몸으로 느꼈다.-_- 오빠가 슬슬 빡이 돌자 나를 집어던진 거다...지 친동생을...-_-; 나는 공중을 부유하며 새의 기분을 느꼈고 방바닥과 친밀감 있게 포옹했는데.. 옛날 장판은 찢어지는게 있는데 그 찢어진 부분에 열이 가해지면 딱딱하게 된다. 나는 그 딱딱한 부분에 대가리를 박았고 내 턱부분의 살점이 약 7cm가량 찢어졌다.
피가 줄줄줄...흐느적...-_-;;
4. 5살때
옛날 단독집에는 약 1.5층 높이의 창고 비스무레한 건물이 있다. 위에는 장독같은 것도 올려져 있는 그리운 광경... 절대 올라가면 안된다고 오빠와 나는 세뇌교육을 받았는데.. 원래 애들은 하지 말라면 더 하는 법..하물며 나랑 오빠는...-_-;;
어무니가 집을 비우셨을때 오빠와 나는 거길 올라갔는데 마냥 신기했다.@_@; 난간에 대롱거리며 매달려서 신기한 듯 마당을 내려다보고 있었는데.. 오빠가...밀었다...-_-;; 휘이익...쿵! T_T
다시 한번 새의 기분을 이해하고 마당과 친숙히 포옹했다.
[홀홀] 나의 천적....오빠.... 두번째 퍼옴
이 날은 나도 기억하고 있다. 12월 31일이었다. 어무니는 밖에서 지짐을 꿉구 계셨고 오빠와 나는 '경찰놀이'를 하고 있었다. 나이에 의한 권력이 있기에 나는 범죄자 역할이었다. -_-; 당삼 나는 범죄자의 역할에 충실해야 했기에 경찰인 오빠가 붙들 때 완강하게 반항을 해야했는데 힘으로는 오빠를 따라갈 수 없다는걸 그때 온몸으로 느꼈다.-_- 오빠가 슬슬 빡이 돌자 나를 집어던진 거다...지 친동생을...-_-; 나는 공중을 부유하며 새의 기분을 느꼈고 방바닥과 친밀감 있게 포옹했는데.. 옛날 장판은 찢어지는게 있는데 그 찢어진 부분에 열이 가해지면 딱딱하게 된다. 나는 그 딱딱한 부분에 대가리를 박았고 내 턱부분의 살점이 약 7cm가량 찢어졌다.
피가 줄줄줄...흐느적...-_-;;
4. 5살때
옛날 단독집에는 약 1.5층 높이의 창고 비스무레한 건물이 있다. 위에는 장독같은 것도 올려져 있는 그리운 광경... 절대 올라가면 안된다고 오빠와 나는 세뇌교육을 받았는데.. 원래 애들은 하지 말라면 더 하는 법..하물며 나랑 오빠는...-_-;;
어무니가 집을 비우셨을때 오빠와 나는 거길 올라갔는데 마냥 신기했다.@_@; 난간에 대롱거리며 매달려서 신기한 듯 마당을 내려다보고 있었는데.. 오빠가...밀었다...-_-;; 휘이익...쿵! T_T
다시 한번 새의 기분을 이해하고 마당과 친숙히 포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