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렁큰타이거는 오는 26일부터 일본 TBS 주최로 열리는 일본 힙합 투어콘서트 ‘클럽 매니아’에 참가해 도쿄 오사카 히로시마 후쿠오카 등을 돌며 열창의 무대를 갖는다고 한다. 한·일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리는 ‘클럽 매니아’는 일본 60여개 도시에서 DJ 우타카 등 일본 정상급 힙합가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힙합 축제. 드렁큰타이거는 26일 도쿄 아카사카 블리츠홀 공연을 시작으로 10여개 도시에서 이들과 함께 한다. 한국의 힙합 음악을 알리는데 그들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임을 기대해본다.
[홀홀] 드렁큰타이거가 일본정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