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분을 사랑하는거같다...또는 같이하고싶은사람이다 인지 사랑한다...같이할 사람인지 생각해보세요 ....사랑이라는 감정알게되고나니 제가 사랑하는사람에게 가장듣기싫은말이 '사랑하는거같아'이런식의 수줍은 대답이더군요 내가 그말을 과거의 사람들에게 느꼇던 감정이 사랑한다라는 감정을 알게되니 어떤의미인지 알게되더군요.... 그냥 지나가는 감정이엇다는걸....
제 이야기가 어느정도 도움이 될지는 알수없지만 사랑하는사람들 감정은 다 다르다고 말하는데 다르지않고 다 똑같은거같아요...상황이나 여건이 틀려서 나타나는 모습이 틀린거뿐이없는거같습니다
제가 제 약혼자를 처음 만낫을때 세상사람들의 기준속에 더 눈에띠는 분들과 잇엇지만 유독 이친구가
눈에 들어오던데요,,,그러면서 무심코 그사람옆에 내모습이 떠올려보고 ... 그러다가 이친구가 고백을 먼져햇어요...거절햇지요...다른분들도 많이 거절당햇던상황이라...개인적으로 연애할만한 상황이 아니어서...그렇게 3번을 거절한후에....사내에서 조금 어색하게 지내다가 어느날 그친구의 사과하는모습에 반해서 제가 웃으며 프로포즈햇는데 보기좋게 거절당햇지요 하하''; 그리고 좀더진지하게 다시한번..또 거절당햇지요...그렇게 줄기차게 7번을 거절당햇어요''; 그리고 포기하려고 할때 아는누나에게
이런애기를 들엇어요...너 그사람한테 몇번 거절당햇어?...100번 200번? 아직도 자존심 버렷다고생각하니....안받아주면 또해보고 또거절하면 또고백하고 천번 만번해도 안되면 그때 누나한테 와 누나가
세상다뒤져서라도 너 사랑해주고 니가사랑할수잇는 사람 소개시켜줄테니까..그래서 전 다시 누나앞에서 전화를 걸어 고백햇음니다 ...거절당햇읍니다...그리고 30분후에 그아이한테 전화가 왓어요 만나자고 술을 조금 마신듯하더군요...만나서 저에게서 확신이란걸 보고싶엇데요 마지막 사람이고싶어서...
그렇게 만나다가 어느날 문득 울면서 전화가 왓더군요 ...왜우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잠시후에 문자가왓어요 전에 만나던 남자가 찾아왓다고 그사람 우는모습에 그냥 눈물이 낫다고 그래서 같이 울엇다고 저랑 통화할때 그사람 차안이엇다고....저는 이성을 잃엇습니다 만나서 애기를 하던중에 그아이가
머리가 아프고 숨을 쉴수가없더군요...제가 카톨릭신자라 용서가 안되는 잘못을 지은 그친구를 ........무척이나 강한 제 자존심이 그친구에게 화가 낫엇거든요...하지만 그게 어느새인가 저에게 화를 내고잇엇다는걸 아는데 오래걸리지않앗읍니다....그친구를 일찍 만나지 못해 그친구에게 그런 안좋은 상처의추억을 주게 만들엇다는 죄책감에 ... 그아이의 잘못이 아닌걸 그아이에게 죄을 물엇던 제 종교관에
...허물하나 덮어줄수없는 제 자존심과 마음에 ....그렇게 몇일을 머리가 텅빈채 가슴이 미어진채 남자로써 흘릴눈물을 다 쏟아낸채 그렇게 살다가 어렵게 그친구를 만낫어요 마지막이라고 널 만나서 네손놓아주고싶다는 핑계로...제 울먹거리는 얼굴을 본 그친구의 눈에 저를 걱정하는 눈빛이 보이고 따뜻한 밥한끼 같이 맛잇게 먹어주고싶다는 따뜻한 말에 음식점에가서 그아이가 얻어주는 반찬에 오랜만에밥을 먹엇읍니다...그리고 사랑이라는말을 이제 조금은 알겟더군요...나 이사람 사랑하는구나
그렇게 그친구의 눈이 보이고 마음이보이고 그사람에 상처가 보엿어요...그리고 한시간동안 걸으면서
난 어떻게해야할까요?조언좀해주세요ㅜ0ㅜ
우선 그분을 사랑하는거같다...또는 같이하고싶은사람이다 인지 사랑한다...같이할 사람인지 생각해보세요 ....사랑이라는 감정알게되고나니 제가 사랑하는사람에게 가장듣기싫은말이 '사랑하는거같아'이런식의 수줍은 대답이더군요 내가 그말을 과거의 사람들에게 느꼇던 감정이 사랑한다라는 감정을 알게되니 어떤의미인지 알게되더군요.... 그냥 지나가는 감정이엇다는걸....
제 이야기가 어느정도 도움이 될지는 알수없지만 사랑하는사람들 감정은 다 다르다고 말하는데 다르지않고 다 똑같은거같아요...상황이나 여건이 틀려서 나타나는 모습이 틀린거뿐이없는거같습니다
제가 제 약혼자를 처음 만낫을때 세상사람들의 기준속에 더 눈에띠는 분들과 잇엇지만 유독 이친구가
눈에 들어오던데요,,,그러면서 무심코 그사람옆에 내모습이 떠올려보고 ... 그러다가 이친구가 고백을 먼져햇어요...거절햇지요...다른분들도 많이 거절당햇던상황이라...개인적으로 연애할만한 상황이 아니어서...그렇게 3번을 거절한후에....사내에서 조금 어색하게 지내다가 어느날 그친구의 사과하는모습에 반해서 제가 웃으며 프로포즈햇는데 보기좋게 거절당햇지요 하하''; 그리고 좀더진지하게 다시한번..또 거절당햇지요...그렇게 줄기차게 7번을 거절당햇어요''; 그리고 포기하려고 할때 아는누나에게
이런애기를 들엇어요...너 그사람한테 몇번 거절당햇어?...100번 200번? 아직도 자존심 버렷다고생각하니....안받아주면 또해보고 또거절하면 또고백하고 천번 만번해도 안되면 그때 누나한테 와 누나가
세상다뒤져서라도 너 사랑해주고 니가사랑할수잇는 사람 소개시켜줄테니까..그래서 전 다시 누나앞에서 전화를 걸어 고백햇음니다 ...거절당햇읍니다...그리고 30분후에 그아이한테 전화가 왓어요 만나자고 술을 조금 마신듯하더군요...만나서 저에게서 확신이란걸 보고싶엇데요 마지막 사람이고싶어서...
그렇게 만나다가 어느날 문득 울면서 전화가 왓더군요 ...왜우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잠시후에 문자가왓어요 전에 만나던 남자가 찾아왓다고 그사람 우는모습에 그냥 눈물이 낫다고 그래서 같이 울엇다고 저랑 통화할때 그사람 차안이엇다고....저는 이성을 잃엇습니다 만나서 애기를 하던중에 그아이가
지나가는듯이 말하더군요 오빠가 내손 안놓으면 자기는 오빠 안떠난다고 안흔들린다고...하지만
그사람하고는 끊을수없는 게 하나가 잇다고...성급하고 눈치빠른 저는 이것저것 유도심문으로 그게
전에 만나던 남자가 첫남자고 임신을 햇엇다는 거엿다는걸알게되엇읍니다...이친구는 울면서 이제는
오빠가 알아버려서 오빠 볼수없다고 제손을 놓으며 가버렷지요...그렇게 2일이 지낫을까 숨이 막히고
머리가 아프고 숨을 쉴수가없더군요...제가 카톨릭신자라 용서가 안되는 잘못을 지은 그친구를 ........무척이나 강한 제 자존심이 그친구에게 화가 낫엇거든요...하지만 그게 어느새인가 저에게 화를 내고잇엇다는걸 아는데 오래걸리지않앗읍니다....그친구를 일찍 만나지 못해 그친구에게 그런 안좋은 상처의추억을 주게 만들엇다는 죄책감에 ... 그아이의 잘못이 아닌걸 그아이에게 죄을 물엇던 제 종교관에
...허물하나 덮어줄수없는 제 자존심과 마음에 ....그렇게 몇일을 머리가 텅빈채 가슴이 미어진채 남자로써 흘릴눈물을 다 쏟아낸채 그렇게 살다가 어렵게 그친구를 만낫어요 마지막이라고 널 만나서 네손놓아주고싶다는 핑계로...제 울먹거리는 얼굴을 본 그친구의 눈에 저를 걱정하는 눈빛이 보이고 따뜻한 밥한끼 같이 맛잇게 먹어주고싶다는 따뜻한 말에 음식점에가서 그아이가 얻어주는 반찬에 오랜만에밥을 먹엇읍니다...그리고 사랑이라는말을 이제 조금은 알겟더군요...나 이사람 사랑하는구나
그렇게 그친구의 눈이 보이고 마음이보이고 그사람에 상처가 보엿어요...그리고 한시간동안 걸으면서
천번정도 매달렷엇나봐요......부끄럽진않앗습니다...그리고 결국엔 그아이가 울더군요 독하게 못되게나를 보내려고하던아이가 펑펑 울기시작햇어요...오빠 바보라고 내가 안밉냐고...나 오빠 보내기싫다고 염치없고 나쁜아이같다고....저는 '그래 너 나쁜아이야 그러니까 염치버리고 오빠손잡아...세상사람들이 나쁘게바라보는시선 내가 다 받아줄께 세상사람들이 나쁜소리하는거 네가 듣지못하게할게
오빠가 보여주는 세상만보고 오빠가 해주는 애기만들어' 그아이가 제게 안겨 울고 저는 그아이를 안으면서 아픈가슴이 시원해지고 머리도 안아퍼지더군요...그리고 그아이가 걱정되고 제가 지켜주고싶다고 이사람 이제 울게 안햇으면좋겟다고 평생 웃게해주고싶다고 ......그래서 제가 요새 개그프로그램을 많이보게되네요 ^^;
애기가 길어졋네요 .... 사랑이라면...붙잡으세요 지나간 사람에대한감정은 다시불씨가 붙어도 사랑이아닙니다 미련과 연민과 동정입니다 지금하고잇는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과거나 미래형은 없습니다
사랑한다의 반대말이 사랑햇었다 이듯 좋아하거나 미련 연민 동정이 사랑할거같다 사랑해보려고 이듯이요.....지금 하고잇는 감정에 확신이 든다면 천번이고 만번이고 붙잡으세요...그래도 안되시면
저에게 오세요.....제가 세상다 찾아서라도 좋은분 소개시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