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톡을 읽다가 글을 써봅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윗층 4살 먹은 여자아이는.. 거실을 운동장마냥..뛰어다니며 쿵쿵 거립답니다.. 강아지도 키우고 있어요..제생각에는 강아지랑 같이 거실을 뛰어다니는거 같아요.. 제가 몸이 건강할때는 그래도 참았죠 하지만 요즘 너무 건강이 좋지않아 예민할 시기에... 폭발하였죠.. 어제는 하루종일 아기가 콩콩콩 쿵쿵쿵 뛰어다니는거예요.. 하루종일 참다가 저녁9시경...인터폰을 햇죠.. "저 아래층 사는 사람인데요...너무 시끄러워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지만 아이에게 조금 주의를 주시면 좋겠네요 " 상대방 여자왈!! 아니 애가 뛰면 얼마나 뛴다고 난리예요..악을쓰면 저에게 오히러 더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는겁니다.. 저또한 화가나서 생각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저녁만큼은 주의를 주야 한다고 소리를 치니 남편이 전화기를 바꿔들며..4살아이가 혼낸다고 들을 나이냐고 남편도 한수 더 거듭니다. 저멀리서..들리는 소리..웬재수없는 시발년이 어떻고 저떻고.. 휴...같은 사람 되는거 같아 그냥 전화기를 끊고 말았죠.. 정말 이사가고 싶어요.... 갠히 전화했나 싶기도 하고...이해도 못하고 전화한..저를 원망도 해보기도하고.. 그러나 참다참다 폭발한것인데.. 윗층 아즘마가 아 예 죄송합니다 많이 시끄럽죠?? 주의시킬께요.. 이렇게 한마디만 해주셨어도..전 과자등등 사가지고 오히러 제가 넘 죄송했어요..라고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세상은 다..제맘 같지 않나 봅니다..... 그일로 더 신경 쓰였나..제몸이 말이 아닙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윗층 아이가 쿵쿵뛰는 소리에 정말 속이 상한답니다..
메일 톡을 읽다가 글을 써봅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윗층 4살 먹은 여자아이는..
거실을 운동장마냥..뛰어다니며 쿵쿵 거립답니다..
강아지도 키우고 있어요..제생각에는 강아지랑 같이 거실을 뛰어다니는거 같아요..
제가 몸이 건강할때는 그래도 참았죠
하지만 요즘 너무 건강이 좋지않아 예민할 시기에...
폭발하였죠..
어제는 하루종일 아기가 콩콩콩 쿵쿵쿵 뛰어다니는거예요..
하루종일 참다가 저녁9시경...인터폰을 햇죠..
"저 아래층 사는 사람인데요...너무 시끄러워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지만 아이에게 조금 주의를 주시면 좋겠네요 "
상대방 여자왈!!
아니 애가 뛰면 얼마나 뛴다고 난리예요..악을쓰면 저에게 오히러 더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는겁니다..
저또한 화가나서 생각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저녁만큼은 주의를 주야 한다고 소리를 치니
남편이 전화기를 바꿔들며..4살아이가 혼낸다고 들을 나이냐고 남편도 한수 더 거듭니다.
저멀리서..들리는 소리..웬재수없는 시발년이 어떻고 저떻고..
휴...같은 사람 되는거 같아 그냥 전화기를 끊고 말았죠..
정말 이사가고 싶어요....
갠히 전화했나 싶기도 하고...이해도 못하고 전화한..저를 원망도 해보기도하고..
그러나 참다참다 폭발한것인데..
윗층 아즘마가 아 예 죄송합니다 많이 시끄럽죠?? 주의시킬께요..
이렇게 한마디만 해주셨어도..전 과자등등 사가지고 오히러 제가 넘 죄송했어요..라고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세상은 다..제맘 같지 않나 봅니다.....
그일로 더 신경 쓰였나..제몸이 말이 아닙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