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어찌합니까?2006.03.27
조회274

전 3년전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는데..지금..난감합니다 그친구

거진만나면,, 친구들무리에서 만나게 되고,,단둘이는 거진 잘 안만나게 되는거 갔네요

그친구는 왜그렇게 술을 좋아하는지..잘모르겠네요,, 술마시면,, 취중진담?ㅎㅎㅎㅎ

평소에 못했던이야기 하고싶었던 이야기를 저에게 하곤합니다,,

"나!너 조은데.. 너!나 좋으냐?"라고,,,항상 장난식으로해서,,

전 항상 그런말을할땐,,무표정으로 "ごご^ 아니"라고 대답하거든요,

그친구는 저랑 단둘이 있을땐,, 정말,, 애정행각이 자유자제로 답이 없을정도로 과감합니다

(대략 알아서 생각하시길.. ㅡㅡ^)

그래서 저는 큰맘을 먹고 그친구에게.."우리 사귈까??"라고 물었는데..그친구는 과감하게

딱잘라서 말을 하는것입니다,"아니 "정말 난감하더군요,,,

그래서 연락두 안하구 서로 만나면 아는척도 안하구 그렇게.. 1년이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그친구에게 애인이 생겼다고 친구들이 그러더군요,,ㅡㅡ

저 사실 그친구 마니 마니 조아라 했거든요,, 정말 심지어,, 티비를보는데..

전부,, 그친구로 보이는거예여~~ ㅜㅜ (우울)

애인이 생겼다는 소릴듣고,, 전,, 솔직히.. 저나해서"미친,,ㄴ ㅏ 냅두고,,너 얼마나 잘사눈지

두고볼꺼야,,그리고,, 너 ㄴ ㅏ 힘들게 했으니깐,, 너는 천배만배로 받을꺼야"라고 말하고,,

저나를끊어버렸습니다,,, 전,, 정말 조아했거든요,, 기다렸습니다,, 헤어질그날을,,ㅡㅡ

마침 몇달있다가 친구에게 연락이 왓더라구요,, "근마,, 여자랑 헤어지고,,혼자라고,,"

전,, 솔찍히.. 맘한구석은 편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나해서,, "나와!!술묵쟈!!"라고 했을때

머릿속엔.. 오만잡생각이 ㄷ ㅏ 드는거 알죠,, "싫어,, 잘래..담에.."등.. 근데..야무진 반응을 하더군요

"응!!너네동네갈께.. 저나하면 나와!! "해맑게 웃으면서,, 그래서,, 저흰 만나서,,술을상큼하게 마시구

알딸딸하더군요,, 세상에 도는지.. 제가 도는지.. 거참,, 대략난감하더군요,,

더묵쟈는 그친구에 말에.. 저도모르게.. "ㅇㅋㅇㅋ 꼬꼬~~"근데.. 필름이..짤렷습돠,ㅡㅡ

눈을뜨니.. 방이더군요,, 저는 집인줄알고,, 다쉬.. 곤히 잠을자는데..옆에.. 뭐가,, 달라붙습니다,

ㅡㅡ 전 동생인줄알고,, 옆을돌렸는데..그순간,, 정말정말,,할말이 없더군요,,거참,,

그친구가,,제 옆에서,, 곤히.. 절안고 썩은웃음을 짓고 자고 잇는것입니다,, 전 순간,,

눈이⊙⊙정말,, 눈알튀어나오는지 알앗습니다,, 그래서,, 여긴 우리집이 아니라는 생각에

벌떡 일어낫는데.. 헉,, 네네~맞습니다,, 모텔인것입니다,,

전 옆에 잇는 친구를 깨워서,, "임마!! 믓짓거리했어??"라고 물었을땐,, 그친구는 저에게 한마디

날리더군요,,"니가 날 덮친거라고,ㅡㅡ "에효,, 이건 비밀이라고,,으악!!!하고 주섬주섬,,,

옷을 입구,, 지브로 갔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서,, 자폐놀이를 시작했습니다,,

혼자 때리고,, 울고,, 미친듯이.. 바닥을 끓어 안고,,ㅡㅡ 벽을치면서,, 통곡을했죠!!

그리고 전 연락을 끊었습니다,,근데.. 어쩌죠,, 임신을했는데.. 3개월이라네요,,

근데..그친구 인제..남자로 안보이기시작했는데.. 낙태는 싫어요,,

혼자 키워야하나요?,, 말해야하겠죠?,, 용기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