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친구이야기를 해볼려고합니다.. 길지만..좀읽어주세요.. 제나름대로 너무답답해서 여기라도 하소연하고싶습니다. 올해 6월달에 군대를가고.. 이제 사귄지 220일조금넘었습니다.. 저보단 한살연상.. 아직 직업없고.. 전문대 2년제.. 졸업.. 전공못살릴 그런과.. 집..? 기름보일러때는.. 겨울에춥고 환풍심한그런집.. 하지만 집안은 화목한.. 저 22살.. 제남자친구23살.. 맨처음엔 몰랐는데..요즘은.. 다시생각하게돼네요.. 저희집.. 네.. 저희집도 못삽니다. 하지만저..어린나이부터 대학포기하고 직장다니면서꾸준히 돈 모으고있구요.. 결혼할땐 남들한테 손가락질 안받을만큼 해가고싶고 천천히준비하고있습니다. 어제오빠친구들을 만났죠.. 오빠친구들은 거진 여자입니다.. 내가하루는물어봤죠.. 왜 남자친구들은 많이없냐고.. "남중 남고 나오면서 왜 내가 남자친구별로없냐하면. 개들하고 나하고 안맞아서 그렇다 나하고안맞고 그런데 어떡게 친구가돼겠냐. 지금친구들은 말도 통하고 잘맞고 그렇다." 뭐이런씩으로.. 그리고 저희남친사상이.. 아무리열심히 돈모으면뭐하냐. 30살에 돈 5천모아도 자기한테 투자않하고 옷잘안사입고 삐리 하게 다닐빠에 할꺼는 해야됄꺼아니냐. 이런.. 전..그렇습니다. 조금씩 아끼면서 돈모으고.. 그렇게 알뜰살뜰하게살아가는거.. 하지만이남자..한달에 20만원가까이는 옷을 사야하고.. 적어도 10만원은.. 저보고그럼니다. "너 한달에 적어도 10만원치는 옷사!" 저..월급 85만원에 적금 50만원.휴대폰값.. 내동생가끔씩 맛있는거사주고 친구들만나쓰고. 옷 비싼건 못사지만. 보세정도삽니다. 돈이 좀 딸리는 달이면 안사는경우도있구요. 하지만저 옷 없다고 생각않합니다. 어제새벽 집에오면서~ "오빠~ 돈 많이벌어~~~-0-!" 장난으로요..-_- "나? 못벌어 ~ 배운게있어야벌지!ㅋ" 장난인지진담인지..장난이라도.. "니만큼은 벌겠다 ㅋ 100만원정도 ㅋ" 아무말않했습니다.. 이사람 군대 6월달에 가는데.. 일하기싫다고 1월다에 그만두더군요.. 오빠친구들이 말합니다. "너 군대갔다오면 뭐할껀데에~" "일산에 아는형 빠 차리면 거서 지배인이나 할까?ㅋ " 장난치기좋아하는사람이고 속마음 잘모르겠는사람이지만. 그리고오늘아침.. "오빠. 나 오늘은 그냥 집에서쉴래~ 가족들하고 오랜만에 같이있궁.. 피곤도하고그래서" "야! 너는 피곤하면 우리집와서 잘수도있는거고! 나하고 그 몇시간같이있는다고 주말에도 안오냐!" "일요일날 푹쉬고 월욜날 일가고싶어서그래~ 좀 이해해주라~" "끈어라!"뚝..... 요즘..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사람 군대 갔다오기까지 기다려주면 정말 결혼해야됄꺼같고.. 지금이사람.. 잘생긴것도아니죠... -_-.. 키 195에 몸무게..120키로... 얼굴에여드름.. 처음엔 일하는모습이 듬직했고. 잘해주고. 날 생각해주고 우리가족한테 잘하고 그래서 마음갔는데.. 요즘은.. 성질도 잘내고.. 날 이해해줄려고도않하고.. 피곤한데 집에서 쉰다그러면 삐지고.. 바람난거아니냐고.. 전.. 잘생긴것도안바라고 잘꾸미는것도 안바랍니다. 그냥 성실한사람.. 책임감있는사람.. 미래계획있는사람.. 그런사람이좋습니다.. 근데 요즘 이사람 하는행동보면..정말 다시생각하게만드네요.. 님들 객관적을봤을땐어떤가요..
객관적으로..이남자어떤가요....내가너무 신경이 날카로운걸까요?
내남자친구이야기를 해볼려고합니다..
길지만..좀읽어주세요.. 제나름대로 너무답답해서 여기라도 하소연하고싶습니다.
올해 6월달에 군대를가고.. 이제 사귄지 220일조금넘었습니다..
저보단 한살연상.. 아직 직업없고.. 전문대 2년제.. 졸업.. 전공못살릴 그런과..
집..? 기름보일러때는.. 겨울에춥고 환풍심한그런집.. 하지만 집안은 화목한..
저 22살.. 제남자친구23살..
맨처음엔 몰랐는데..요즘은.. 다시생각하게돼네요..
저희집.. 네.. 저희집도 못삽니다.
하지만저..어린나이부터 대학포기하고 직장다니면서꾸준히 돈 모으고있구요..
결혼할땐 남들한테 손가락질 안받을만큼 해가고싶고 천천히준비하고있습니다.
어제오빠친구들을 만났죠..
오빠친구들은 거진 여자입니다.. 내가하루는물어봤죠.. 왜 남자친구들은 많이없냐고..
"남중 남고 나오면서 왜 내가 남자친구별로없냐하면. 개들하고 나하고 안맞아서 그렇다
나하고안맞고 그런데 어떡게 친구가돼겠냐. 지금친구들은 말도 통하고 잘맞고 그렇다."
뭐이런씩으로..
그리고 저희남친사상이.. 아무리열심히 돈모으면뭐하냐.
30살에 돈 5천모아도 자기한테 투자않하고 옷잘안사입고 삐리 하게 다닐빠에 할꺼는 해야됄꺼아니냐.
이런.. 전..그렇습니다. 조금씩 아끼면서 돈모으고.. 그렇게 알뜰살뜰하게살아가는거..
하지만이남자..한달에 20만원가까이는 옷을 사야하고.. 적어도 10만원은..
저보고그럼니다. "너 한달에 적어도 10만원치는 옷사!"
저..월급 85만원에 적금 50만원.휴대폰값.. 내동생가끔씩 맛있는거사주고 친구들만나쓰고. 옷
비싼건 못사지만. 보세정도삽니다. 돈이 좀 딸리는 달이면 안사는경우도있구요.
하지만저 옷 없다고 생각않합니다.
어제새벽 집에오면서~
"오빠~ 돈 많이벌어~~~-0-!"
장난으로요..-_-
"나? 못벌어 ~ 배운게있어야벌지!ㅋ"
장난인지진담인지..장난이라도..
"니만큼은 벌겠다 ㅋ 100만원정도 ㅋ"
아무말않했습니다.. 이사람 군대 6월달에 가는데.. 일하기싫다고 1월다에 그만두더군요..
오빠친구들이 말합니다.
"너 군대갔다오면 뭐할껀데에~"
"일산에 아는형 빠 차리면 거서 지배인이나 할까?ㅋ "
장난치기좋아하는사람이고 속마음 잘모르겠는사람이지만.
그리고오늘아침..
"오빠. 나 오늘은 그냥 집에서쉴래~ 가족들하고 오랜만에 같이있궁.. 피곤도하고그래서"
"야! 너는 피곤하면 우리집와서 잘수도있는거고! 나하고 그 몇시간같이있는다고 주말에도 안오냐!"
"일요일날 푹쉬고 월욜날 일가고싶어서그래~ 좀 이해해주라~"
"끈어라!"뚝.....
요즘..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사람 군대 갔다오기까지 기다려주면 정말 결혼해야됄꺼같고..
지금이사람.. 잘생긴것도아니죠... -_-.. 키 195에 몸무게..120키로... 얼굴에여드름..
처음엔 일하는모습이 듬직했고. 잘해주고. 날 생각해주고 우리가족한테 잘하고 그래서 마음갔는데..
요즘은.. 성질도 잘내고.. 날 이해해줄려고도않하고.. 피곤한데 집에서 쉰다그러면 삐지고..
바람난거아니냐고..
전.. 잘생긴것도안바라고 잘꾸미는것도 안바랍니다. 그냥 성실한사람.. 책임감있는사람.. 미래계획있는사람.. 그런사람이좋습니다..
근데 요즘 이사람 하는행동보면..정말 다시생각하게만드네요..
님들 객관적을봤을땐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