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힘겨운 사랑을 견디다

힘겨운사랑200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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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꺼 아이디 아닙니다    다른른사람꺼 아이디 입니다. 가슴아팠던 일들을 다 쓸라면 책한권 나옵니다.. 그래서 그사람에게 이메일 쓴거와 제생각을 대충 쓸께요..   지난 7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무슨일이 있었는가..참..많은 일이 있었다. 떨림,설레임,두근거림,기쁨,행복,배신감,아픔,상처,고통,눈물,두려움.분노..용서.이해,사랑.믿음.이별...이런 모든 것들을 겪어난 후..지금도 너무나 힘들다.. 당신이란 사람과 나를 냉정하게 생각해 보았다. 우리는 왜 만났을까.왜 당신이란 남자는 나란 여자를 왜 만나려고 했을까 여러 경험을 겪고나서 여러 방면으로 생각을 해봤다.. 당신이 처음에 나에게 고백했던 첫 말과 첫 약속들을 되네이며..믿어야지 믿어.하며 힘든상황들을 많이도 참으며 겪었던 것 같다..   2004년 9월 3일 첫날엔 강아지를 (입양보네는것)데려다주는것..나와 만나기위해.... 당신의 제의에 고민하다가 고마워했다...거듭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두번째의 만남.에서..당신이 내게 약간의 어색하면서도 긴장듯한 모습으로.. 나  보고싶었냐는 말에 난 고개를 저었다 그런내모습을 보며 당신의 표정이 시무룩했었다. 고개를 저으며 아니요...많이 보고싶었어요..많이요...그런 나의 말에 금세 미소가 밝아진 당신은 벤치에서 고백과 약속과 다짐들을 말하기 시작했었다...   당신과 첫만남 한후 다음날 문자를 내게보낸 것을 보고 나 많이 고민했었다고 이말이 무슨뜻이냐구 나는 정확하게 알고싶었다고   당신은 나에게 이런 말들을 했었다..다는 적을수 없지만...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이에요 .당신은 사랑스러운 여자에요... 당신을 놓치고 싶지않아요. [ 언제까지요? 내가 계속 떠나지말라고한다면..이라는 나의질문에 ] 당신이 떠나라고 할때까지..당신곁에 있고싶어요... 당신곁에 내가 있음으로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당신이 참 좋아요...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그여자 참 좋다고 ...말하며....나에게 했던 고백과 약속들... 우리여행가요..캐나다...가요..홍콩..일본....이렇게 말했던 당신.. 부모님과 이모님 식구들은 캐나다로 이민갔다는 이야기와.... 여자니까..나이도 적은나이도 아니고..(작년에 나는 30살 그남잔34살)집에서 결혼하라 할꺼라고... 한국에온지 10개월밖에 되지않아서 같은나이 남자들 처럼 기반이 안잡혔으니 반도체회사를 다니니까 비젼이 있다며..자기를 믿어달라고 기다려달라고 했던당신.. 내곁에서 행복하게 해준다고 나에게 말했던 당신....   난 그 고백을 듣는 순간 여러 생각과 감정이 교차했었다..두려움과 떨림 그리고 기쁨 설레임..등등.. 기쁘고 행복 하면서도 이말이 진심인지 아닌지도 혼란스러웠으며 당신의 고백과 그 약속들이 진심이라면 그것이 변할까봐 그리고 그 배신감으로 상처받아서 많이 아파할까봐 두려웠던것이였다.. 난 당신을 두번째 만난날 그 많은 고백과 약속과 다짐 많은 말들을 들으면서 그 순간에 만감이 교차하며 그 많은 생각과 걱정까지 했었다...   이건 누가 들어두 프로프즈인데 이뜻이 무엇이냐구 난 물었다.. 나두 당신이 좋다고..그런데 나 당신에게 인간적인 실망말고..남녀 애인사이로써 살망하기도 상처받기도 싫다고 그러니 나에게 상처주고 힘들게할꺼면 우리시작도 하지말자고..난 말했다..   그런 당신은 나에게...네 프로포즈 맞아요....사람과 사람사이 실망할일 있겠지만  서로 신뢰를 쌓아간다면 행복한시간이 될꺼라고 했던당신.. 당신의 고백과 약속들을 믿어달라고..저런 말들들 했던 신뢰 행복 운운했던당신 ....   나에게 했던 그 수많은 말들은 당신은 잊었을 런지도 모른다.. 한여자의 마음과 몸을 갖기위해서는 무슨말인듯 못하랴 만은... 왜 나를 만나려고 했으며 두번째의 만남으로 저런 고백과 약속 다짐들을 했었는지. 지나고 보니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난 당신의 그 달콤한 말들과..고백..약속들을 믿어달라고 한 당신을 믿었고 그런당신의 모든말들을 철썩같이 믿고 사랑했다..   처음 내게 당신이 진지하게 고백하고 약속했던 말들이 내가슴을 아프게 산산조각나게 했던 당신의 행동들에 난 많이도 상처를 받았다   첫여행길에..했던말.. 3년전에 양가부모 허락하에 합법적인 동거를 했었다고 6개월 동거면 법적으로 사실혼인것이다.. 여자와 헤어진 동기는 여자가 집착했다는 이유..이것도 지나고 나니 알것같다 당신이 여자를 힘들게 하는것을 당신 스스로는 깨닫지 못하는것이였다.. 그여자가 잘못해서 헤어진것처럼 말했던 당신....이건 넘어가고... (당신이란 남자는 서로 오해나 기분나쁜거 있으면 서로 풀고 화해하고달래줄 생각없이 무조건 기본 3~15일잠수탄다 이건 상대방 정말 미치게 죽게 만드는 행동이다)    이런 말을 듣고 난 충격과 실망감에 맘이 혼란스러웠지만 애써 태연한척했다.. 그리고 춘천 시내를 거닐며 당신은 두번째의 실망감을 안겨주웠다 독신주의라는 말을 했다....독신주의인데 왜 날만나서 이러냐구 ㅜ.ㅡ 아혼란스러워...   그럼 나에게 프로포즈라며 달콤한고백들과 약속들은 도데체 뭔말인가.. 일구이언하는 건 뭔말인가..너무 당황스럽고 황당하고...가슴이 답답해오며 눈물이 나올려했지만 여행첫날이라 기분을 망치고 싶지 않았다.   중간생략...너무길다...다 말하자면...쓰기기힘들다... 한달후...조금넘어서... *정이라는 여자..당신이 사랑했던 여자.. 캐나다와서 10개월동안 심각하게 사귄여자 없었다면서... 알고보니 그여자와 10개월 사기고  그여자 임신과 낙태하며 헤어진지 한달도 안돼서 나에게 고백했던거였다...정말 우울해진다 ㅜ.ㅡ   정이라는 여자말로는 모든사람의 축복하에 결혼을하며 축복하에 애기를 낳아 키우고 싶었던거였다 이건 보통 평범한 여자가 가지고 싶은 행복할 권리였다...사랑하는 남자와 말이다... 이여자 심정도 이해가 갔으며 나또한 같은여자로써 그여자를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며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다 ㅜ.ㅡ 내 입장도 너무 서글퍼서 눈물난다... 이러한 여러 상황을 배신감과 상처를 겪으면서도..친구들 언니들..어른들은 나쁜남자라고..거짓말쟁이라며~그남자와 오래만나면 너만 상처받고 너만 힘들고 너만 아파할꺼라고....당장헤어지라고 했다..   하지만 헤어지기는 늦었다.. 사랑하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이런말이였다.. 당신은 내게 당신이 다가와 사랑하게 만들어놓구 실망과 상처와 배신감을 주었다 그 아픔 그상처가 컷지만..당신고 ㅏ헤어지면 죽을것처럼 너무힘들었다 내맘속에 이이 당신이 깊이 자리하고 있는데 당신을 빼내기란 죽기보다 힘들었던것이였다 그래서 당신을 용서하고 다시한번 믿기로 결심했다.. 한번 깨진 신뢰를 회복하기란 힘든것이다     서로가 사랑으로 많은 노력을 해야 신뢰라는것이 회복하는것이다 그런데 그이후로 당신은 신뢰를 쌓아가도록 노력하기는 커녕~ 오히려 신뢰를 무너트리는 행동들을 거듭하면서 나를 점점더 아프게 했었다 캐나다와서 같이 지내던 그여자에게 생일선물로 스와로브스키 목걸이를 선물했나보다 그걸 그여자는 받지 않았나보다..상처와 배신감이 컸으니까.. 그여자 말로는 너무힘들어도 그남자가 몰라줘서 신뢰가 더이상 생기지 않아서.. 그여자가 떠난것이라 밝혔다...그런 목걸이를 뻔뻔하게 내가 모를줄 알았나보다 100선물로 나에게 목걸이를 손수 해주었다 그 목걸이를..당시엔 몰랐다.. 목걸이가 한달도 안돼서 메달이 떨어져서 수선을 백화점에 맏겼고 품질보증서를 그남자에게 받았는데 그날짜가 그여자 생일이였다 그여자랑 통화할때  생일날 선물 사왔으면 하는 뉘앙스를 풍겼었다 나는 그때 둘이 상처를주고 신뢰가 깨쪘지만 아직도 서로 감정이 남아있으면 만나라고..난 빠지겠다고 둘에게 말했따.. 내입장 또한 배시감과 상처가 컷지만..남생각하는 바보같았다... 그러나 둘은 더이상 서로 신뢰도 사랑도 아무감정도 없다고 해결하고 끝났다..   (그여자와 끝냈다면서 연락이 오고갔고 또 다른여자들과도 연락하는거 하며 여러가지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나와있을땐 전화기를 꺼놓거나 전화 걸고 받을땐 항상 다른데가서 몰래 받았으며...나에게 하루에 한두시간 통화하던 그는 자상했던 그난 하루 이틀에 한번 1~3분통화가 전부였다.. 무관심해지는 그사람 처음과 다르게 변해가는(본색이 들어나는것인가)그사람을 보며 여자는 초초 불안하며 힘들어한다...그래도 바쁘니까 연락을 자주 안해도 이해하라고 한다   그래도 내색하지 않으려해도...그것을 참고 참다가 어느날..화산처럼 폭팔할때가 있었다..(울면서 한꺼번에 섭섭한것을 말하는것이다) 그런내게 돌방행동이니 뭐니 하면서 오히려 나를 나무랬다.. 그러면서 정떨어진다고 불안하다고 너의 그런모습 감당이 안됀다며,.. 난 그래도 참고 참고 표현한건데..다른 내친구들 보면 남친에게 별것도아닌거 가지고 한시간 이상 큰소리로 난리치고 울고불고한다 그럼 남친은 어쩔줄 몰라하며 달래주며 더 잘해줄려고 한다.. 그런데 당신이란 남자는 이런 나의 행동에 오히려 나쁘다고 화내면서 지적하며 고치라고 한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는것인데..무조건 나만 이해해야하고 나만 참아야 했었고 나만 잘못했다고 했던 당신..   사랑은 짝사랑이 아닌이상  일방통행이란것이 없는데 어떻게 나만 노력해야하는것인가 같이 노력해야지...나만  잘못했으니 나만 고치라고만한다.. 난 당신이 준 실망고 ㅏ상처로 날마나 아파하며 지쳐가고 있었다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당신은 몰라주었다... 이런 냉정하고 잔힌한 당신을 왜 ㅠㅜ 믿고 사랑했는지..가슴이 저민다..   당신이 먼저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고백했었고 당신이 나에게 했던 저 고백과약속들.. 서로 신뢰를 쌓아간다면 행복한 시간이 될꺼라는 당신이 먼저 나에게 실망과 신뢰를 깨는행동들을 거듭하면서도 상처받아 아파하는 내게 별다른 위로도 없었고 위로와 신뢰를 회복하려는 노력도 없었다..   이런게 얼마 지나지 않아서 거듭 신뢰를 깨는행동들.. 점점더 당신은 처음 과 다르게 변해갔다 자상했던 당신..믿어달라고 기다려달라고 했던 당신.. 마음도 말도..약속도 고백들도 점점더 변해만 갔었다     사랑스러운 나의 천사 당신은 아름다운 여자에요 당신이 최고야 당신밖에 없어  사랑해...이런 모든말들이.............거짓이였던것인가....   첨엔 결혼할것처럼 당신곁에서 행복하게 해준다니..하면서 프로포즈 하다가 중간엔 독신주의라고 하고...3년전에 결혼을 했다하고.. 이제는 결혼식은 올리지말고 혼인신고만 하고 살자한다..애는 절대로 낳지말고.. (날 뭘로보는거야!!! 어느여자가 들어도 이건 기분나쁘다 안그래도 바람같은 사람인데 나랑 살다가 무책임하게 캐나다로 가버리면 난 어쩌라고..) 너가 불안해 하니까 이런말 하는거야..그러니까...!~2년만 기다려줄래...돈좀모아서 같이 살자...우리 같이 살자 하던 그사람.. 이랬다 저랬다..왜 이렇게 일구이언하고 말도 행동도 맘도 오락가락하는거냐구.. 장윤정의 쨘짜라~~이 노래 가삿말 하나하나가 맘에 와닿는 순간이였다     신뢰를 깨는 행동을 하면서도 내맘을 풀어줄 생각도 신뢰를 쌓아가도록 노력도 없이 오빠 믿지..하면서 나에게 믿어만 달라고 했다 난 그러면서도 아파하면서도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믿으면서  몇개월을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눈물과 기도로  버티며 지냈다.. 정말 난 신이 아니기에 더이상 참기도 이해하기도 견디기도 너무 힘들었다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은것이 있었다..정말 이것만큼은 알고싶다 1.왜 나를 만나려 했는가(몸과 맘이 외로워서?아니면 나란여자가 궁금해서?) 2.왜 저많은 고백과 약속을 했는가 (첨부터 독신주의라고 그냥 연애만 하자고 했으면 이렇게 상처받지 않았잖아..아예 시작도 안했을꺼지만.... 3.당신이 말하는 사랑이 도데체 뭔지 ? 사랑 그렇게 쉽게 하고 쉽게 버리는것인가..     이런게 사랑인것인가..      남녀가 사귀다보면 서로 상처와 실망을 주게된다..서로 연약한 인간이니까..그래서 난 항상 생각한다. 그리고 당신이 날 아프게 하고 우리사랑 힘들때마다 난 고린도 전서 13장을 묵상하고 노래하며 눈물흘리며 기도하며 참아낸다...ㅜ,ㅜ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4.내가 지금 어떤생각을 하는지 내가 왜 우는지 내가 왜 화나있는지..내가 당신의 어떤것을 필요로 하는지.....내가 왜 아파하는지...나에게 무관심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원래 무관심하고 냉정한 남자라서? 싫증나서 맘이 떠나서 다른여자가 생겨서 아직도 그여자를 잊지못해서.....?????????)   5.내가 알면서도 모르면서도 모르는척 참고 이해하고 용서하고 혼자서 눈물흘리고 아파하는거 알았는지..알면서도 계속 그렇게 신뢰를 깨는 행동을 하고싶었는지.. 그리고 서로가 진실한 맘으로 터놓구 얘기하고 싶어 하지 않았던당신.. 서로가 눈을바라보며~진실한 맘을 얘기할려고 하지 않았던당신..   육체적인 관계만을 원했던 것이였는지... 처음부터 독신주의라고 그냥 연애만하자고 했던지.. 아니면 그냥 엔조이 상대를 찾는다고 말했으면 실망하고 상처받고 아파하지 않았을 텐데...     왜 첨엔 저런 서로 신뢰를 쌓아간다면 행복한 시간될꺼라면서 당신이 떠나라고 할때까지 떠나지 않겠다고 저런 고백과 약속을 해놓구선 서서히 실망과 신뢰를 깨는행동과 아픔을 주는지... 내가 고통스러워 하는거 보아도 아무렇지도 않은 당신...     독신주의면 여자만나면 안돼냐구 당신이 말했던거 기억나네.. 독신주의면 독신클럽에서 같은 가치관과 연애관을 가진사람들끼리만났어야지 왜 보통여자의 가치관과 연애관을 가진 여리고 여린 여자에게 사랑으로 다가와서..이런 실망과 아픔고 고통을 안겨주는건지..ㅜ.ㅡ   당신의 몸속에 뜨거운 피가 흐른다면 당신의 몸속에 심장이 있다면 당신이 양심이 있다면 적어두 남자라면 여자 가슴에 상처주며 울리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지..   당신이 말하는 서로 신뢰를 쌓아간다면 행복할꺼라는 신뢰라는게 어떤거며~ 행복이란게 도데체 무엇이며 사랑이 무엇인가... 날 사랑한다며....단지 엔조이 상대가 필요했던거야?   상대방에게 가장 잔인한 행동은 무관심이란거지.. 당신은 내게 무관심이란것과 신뢰를 주지않은 행동으로 날마다 나를 아픔과 고통속에서 살게했었지   이렇게 아파하는 내모습 보고도 당신의 몸속에 뜨거운 피가흐르는 심장과 영혼을 가진 사람인지..정말 ..알수가 없어..   내가 이렇게 날마다 눈물로 보내고 있는데 아파하고 있는데 고통스러워 하고있는데 보름째 연락도 답장도 아무런 말도 없는것은   결국 나에게 했던 고백과 약속들 그 수많은 달콤한 말들.. 사랑한다는 말이 거짓이였으며 너란 여자는 단지 내가 외로워서 만난여자..심심풀이 땅콩 엔조이 상대였다는걸로 밖에 결론이 서질 않아....     어느 누가 보아도 들어도 당신은 너무 나쁜남자야.. 난 그런남자를 믿고 사랑한 죄로 이렇게 고통의 나날을 눈물로 보내고있어..   뭐라고 말이라도 해봐..답답하다..   누구에겐가는 나란 존재.. 나란 존재는 가장 소중해..가장 귀한존재야 그런데 당신이란 사람 나를 얼마나 하찮게 여겼으면 날 이렇게 노리게 감으로 여겼던거야..   나의 진심 나의 사랑 나의몸 내모든것이 당신을 믿고 사랑하게 만들어놓구선 이런 나를 짓밟는 당신의 행동....으로 나 정말 참고 견뎠는데 너무 힘들다..   연인사이 서로만을 원하고 서로의 진심으 오고가며 서로 사랑하는  당연한것을 내가 왜 이렇게 아파하며 힘들어 해야할까 한여자로 태어나 한남자에게 사랑받는것이 이렇게 나에게는 힘든일일까...   사랑으로 다가와서 나에게 무관심과 신뢰를 거듭깨는 행동으로 아파도 아프다 하지말아야하고..보고싶어도 참아야하고 화나도, 슬퍼도, 불안해도 다 참고 믿고 이해해야하는 것을 강요하는 당신.. 나 그동안 많이 참았는데 ...너무 힘들다... 나에게 처음 보였던 관심과 자상함 사랑..이해..신뢰를 주었던 당신으 모습.. 이 모든것들이 점점사라지는 당신...으로 난 너무나 고통스럽고 괴로워도 당신은 나몰라라하고 여전히 무관심한 당신.....   내가 원하는거 없어 처음 내게 보였던 관심과 사랑..자상함..지속되기를 나만을 변함없이 사랑하기글 바랄뿐이였어 아무리 당신이 그동안 나에게 실망과 아픔을 주었어도 당신 사랑하니까..ㅜ.ㅡ 난 바보라서..다..이해하고 용서하고 잊고 당신만을 끝까지 사랑할수 있어 왜냐면 진정으로 사랑하면...무슨일이 있어도 끝까지 사랑하는거야...     이런글 읽고도 비웃거나 코우음 치거나 당시의 심장은 아무렇지 않을꺼야 이렇게 아파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는거 보면말야..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시고 전지전능하신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사람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사람으로 아파하고 괴로울때 더욱 주님을 찾고 눈물로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사람과 만남을 감사드립니다 만남속에서 관계속에서 힘든가운데 있습니다 주님이 간섭하시어 주시옵소서..   주님이 보시기에 만남이 아름답게 보이지 않더라도 주님의 눈에 잘못한점 있다면 용서하여주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회개 하게해주고 깨닫고 회개할때에 주님의 은혜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부족한 자녀가 한남자를 만나서 사랑으로 너무나 아파하고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나의 상한 맘과 영혼과 몸을 주님의  보혈로써 나의 모든 죄와 상처받은 곳을 깨끗게하시고 치유하시고 회복시켜주시옵서소...   나에게 이남자를 통해서 사랑과 용서와 이해와 인내를 몸소 느끼고 배우게 하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주님..이남자가 저에게 실망과 배신감으로 아픔을 줬지만.. 저는 바보같이 이사람이 몹시도 밉다가도 보고싶고 그립고..너무도 사랑합니다... 저는 이남자를 너무도 사랑합니다..바보같이..... ㅜ,ㅜ 주님 제게 힘을 주세요... 상한 몸과 맘을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몇개의 이메일을 보내도 그남잔 벌써 보름이 넘도록 연락이 없었다... 지난 화이트데이와 200일에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정말 서글퍼진다...내가 도데체 뭘잘못했기에 나에게 이런 시련고 ㅏ고통을 안겨주는것인가.. 하루하루 살아가기 너무 힘들다..내가 웃어두 웃는게 아니다 내가 살아도 산것이 아닌것같아 난 이렇게 고통스러워 하는데 아무련 답변도 말도 연락도 없다.. 너무 힘들다..ㅜ.ㅡ 악플 사절해요...제 입장 되보지 못한사람은 악플 달아주지 말아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