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고 생각만 해도 가슴 떨리게 하는 장나라의 남자는 다름아닌 만화 속 주인공이다. 그녀는 격주간 만화잡지 ‘윙크’에 연재되고 있는 ‘I wish…’의 마법사 K를 이상형으로 지목하면서 “키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외모의 소유자이며 샤프한 이미지를 풍기는 남자를 좋아하는데, K가 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장나라는 얼마 전 K를 탄생시킨 ‘I wish…’의 작가 서현주씨와 만남을 가졌다. 늘 열성팬들 곁에 둘러싸여 있던 그녀가 이날만은 팬의 입장으로 돌아온 것이다. 서현주씨와 대면을 하자마자 “언니, 사인해주세요~”라며 살갑게 대하는 장나라의 모습이 왠지 낯설기만 하다. 장나라는 “‘I wish…’의 만화 주인공 K 같은 남자가 어딘가에 있을 것 같다”며 “스토리 전개상 연재가 끝날 때즈음엔 K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제발 저 세상으로 보내지 말아달라”고 작가 서씨에게 간절히 당부했다.
장나라는 소문난 ‘만화 마니아’다. 그녀의 주변에는 어김없이 만화책 몇 권이 놓여 있을 정도다. 장나라는 조만간 2편의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목소리 더빙’을 해 각별한 만화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장나라측은 “덴마크 애니메이션물인 ‘어머 물고기가 됐어요’와 국내 SF만화 한편이 유력시 되고 있다”며 “목소리 녹음 뿐만 아니라 이 만화영화들의 OST 음반에도 참여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홀홀] 장나라가 사랑에 빠졌다.... ^^;
장나라는 얼마 전 K를 탄생시킨 ‘I wish…’의 작가 서현주씨와 만남을 가졌다. 늘 열성팬들 곁에 둘러싸여 있던 그녀가 이날만은 팬의 입장으로 돌아온 것이다. 서현주씨와 대면을 하자마자 “언니, 사인해주세요~”라며 살갑게 대하는 장나라의 모습이 왠지 낯설기만 하다. 장나라는 “‘I wish…’의 만화 주인공 K 같은 남자가 어딘가에 있을 것 같다”며 “스토리 전개상 연재가 끝날 때즈음엔 K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제발 저 세상으로 보내지 말아달라”고 작가 서씨에게 간절히 당부했다.
장나라는 소문난 ‘만화 마니아’다. 그녀의 주변에는 어김없이 만화책 몇 권이 놓여 있을 정도다. 장나라는 조만간 2편의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목소리 더빙’을 해 각별한 만화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장나라측은 “덴마크 애니메이션물인 ‘어머 물고기가 됐어요’와 국내 SF만화 한편이 유력시 되고 있다”며 “목소리 녹음 뿐만 아니라 이 만화영화들의 OST 음반에도 참여할 생각”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