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학교후배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언니!!~저번에 동창회 했다면서요??왜 나 안불렀어요ㅠㅠ 서운해여..!!~ 아 나 복학생이었습니다..;; 고등학생때. 지금은 졸업한지 1년이 넘었구요.. 오랫만에 동창한테 연락이온거라 반가운마음에 미안미안..다음에 애들이랑 또볼때는 꼭 같이 보자^-^이러면서 좋게 통화를 끝냈죠.. 그렇게 전화를 끈고 2틀뒤엔가? 다시 그동생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언니 혹시 아르바이트 할생각없어요?? 난 돈도 두둑히 준단 말에..;; 뭐하는건대~? 호기심.. 동창그년! : 피부테스트하는거에요.. 토요일은 테스트하고 일요일은 메이크업받는거에요.. 소실적에 모델활동을 잠깐한저.. 그걸 이용한걸까요..;; 그래~?? 언니 옛날에 그런거 해봤으니까 한번해보지모~ 토요일에 10시까지 와야대요..헛 미안 언니 퇴근3시야.. 안대요 언니 언니처럼이쁜사람 내주위에 없자나요 진짜 꼭꼭 와야대요 나 호호나의미모를 알아주는구나 혼자막이렇게 생각을하고.. 근데 진짜 어쩌지 언니 저번주에도 토요일에 하루 쉬어서 이번엔 좀 그래 미안 다른애들알아바 니친구중에 이쁜애들있자나.. 막무가내 안대요 언니 언니밖에 없단말이에여 내 주위에 이쁜사람..~~~알랑방구~ 저 택배회사에서 경리로 일합니다.소장님한테 사정얘기해서 1시정도에 끝내기로 하고 일끝나고 부랴부랴 잠실로가서 잠실에서 8호선을 갈아타고 가락시장역으로 가서 그 동창(동생)을 만났죠 엄청 반가워하길래 나도 1년만에 보는거라 반가웠죠 막그렇게 인사를 하고 그 동생회사쪽으로 가고있었죠(처음에 저한테 얘기할땐 자기 이벤트회사에 다닌다고하더군요) 그렇게 가면서 이얘기 저얘기하다 동생이 언니 밥먹었어요~? 이러더군요.그래서 아니..좀 배는고프지만 좀 참지모~이렇게 얘기하면서 갔죠..내가 돈확실히 얼마주는거냐니까 말얼버무리더니 회사쪽에 다와갈때쯤 사실은요 언니~;;이상했다. 모? 이래떠니 사실은 언니한테 보여줄게 너무많다고 준비엄청많이해놨다고 들어가면 언니 아는사람진짜 많다고 얘기많이해놨다고. 이상했다;; 내친구도 다단계를 잠깐~!! 했던애가있기에..갑자기 다단계가 생각이났다 너 혹시 다단계하니~?? 그년 대답 네..근데 진짜 이상거 아니에여~~ 어이없음...ㅠㅠ 거기서 집에 왔어야 했다.하지만 정에 약한나ㅠㅠ 동생인대 체면생각해서 들어가서 얘기하고 나와야지.. 그렇게 생각하고 들어선순간 황당.뻥아니고 한 100명은 있는거 같드라. 테이블마다 몇명씩 앉아서 얘기듣고 엄청 시끄럽고.. 씨댕 ㅠ 괜히 들어왔따.. 어째튼 들어가서 어떤여자가 나랑 그년한테 와서 다단계에 대해서 얘기하드라고요 난 관심도 없었고 얼렁 집에 가고 싶은생각에 대충대충얘기듣고 .. 세미나 있으니까 들어보세요~ 아까어떤여자..그러길래..전 이런거 관심없어요 집에 갈께요..이러고 막 나오는대 그동생년 막 나잡고 언니잠깐만요 잠깐만요 나 무작정 막 나왔다.괜히 힐은 신고가서 뛰지도 못하고 그년에게 잡혔다 그년 : 언니 왜이러는대요?? 언니 얘기는 듣고가야죠~! 나 : 댔거든? 나집에 갈꺼니까 잡지마..신발.. 그년 : 언니 오해는 풀고가야죠 들어가서 얘기좀하다가요.. 나 : 대따고 난 화났을때 얘기해봤자 더 나쁜쪽으로만 생각대고 너랑은 집에가서화좀 풀리면전화하자고.!!막 택시잡을라고 하는대 택시보내버리고 나 막잡고 늘어지고.내 발밟고..ㅠ 내 빨간구두에 흠집나고.. 근데 더 어이없는건 그동생년이랑 한조인거같으년이 나한테 화를 내는것이다 소영씨 오해는풀고가야죠!!이렇게 가면 얘가 뭐가대요!! 띠리리;;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나 : 난 얘랑 할말없고 당신이랑도 할말없다고 난 집에갈꺼니까 잡지말라고 그 같은조년 참나~허~ 내가 할말을 하고있드라..나 너무 놀래서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오빠나 빨리데리러와! 나 가락시장역쪽이야. 남자친구 놀래서 아라써 지금갈께!!! 어디라고!? 가락시장쪽 신발 놓으라고!! 나 계속그년이랑 실랑이중. 오빠올라면 시간좀 걸릴꺼같아서 그년 막피해다니는대 나 키170에 몸무게 50키로. 그년 174~5? 몸무게?어림잡아 70키로?? 막 끌려다녔다고해야 맞나표현이?!! 옆에 지나가는사람들한테 이사람좀 띠어달라고 하는대 다 쌩. 도저히 안대겠다 너 나한테 자꾸 이럼 나 112신고한다! 옆에 그 같은조년 신고하세요~~ 나 112전화해서 아저씨 나 집에 갈라고하는데 집에못가게한다고!! 112아저씨 거기어딘데요? 여기가락시장역에서 어찌고저쩌고 아라따고 좀만있으라고 아저씨가 그래서 얼렁오시라고.. 아저씨들오는대 10분정도 걸리는동안 그년은 계속나한테 언니 오해풀고가라고 어디들어가서 얘기좀 하자고 나 할얘기없다고!!너랑 할얘기없다고 같은조년 어이없다는듯 나처다보고 그렇게 10분또 실랑이..경찰차 오고 나 오자마자 차문열고 타버렸다. 아저씨들 내리더니 무슨일이냐고 이사람들이 나 집에 못가게한다고 아저씨 다단계? 이러드라..나 맞다고 아저씨 그년들보고 타라고.. 근데 그 후배년 언니 내려요 내려서 얘기해요!! 나 .. 대꺼든?타라자나 가서 얘기하자고.. 그년들 회사에 전화하드라 그러더니 그 같은조년 후배년한테 야 타..우선타..그년 나랑 파출소갔다. 아 정신없이 글을 써서 뭔말인지 모르시겠죠 죄송 ㅜㅜ 지금도 너무 흥분해서ㅠㅠ 그렇게 해서 경찰서에가서 진술서 쓰고 난 경찰아저씨한테 고소하고싶다고 그랬더니 그회사에서 그년한테 사람들대꼬오라고했는지 그년이 얘기해야대는대 그년이 자기가 대꼬온거라고 얘기했기때문에 안됀다네..아어이없어ㅠ 벌금정도로 밖에 안됀다고.. 난 벌금같은거 물리고 싶은생각없다고 난 이미 정신적으로 피해를봤다고 아저씨 : 그럼다음에도 이런일로 또 다른피해자가 생기면 구속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그년은 지 회사사람들이랑 가고 난 남자친구올때까지 파출소에 있다가 집에왔드랬죠 남자친구 택시비 3만원들어서 왔는대..그땐 이미 그년과 그일행들은 가버린상태였죠 남자친구 나 어디라도 한군데 다쳤으면 다 죽여버릴라고했다고.하지만 난 안다쳤고 무사해서 집에 왔다.. 진짜 아는사람이 더 무서운 이세상.. 제가 좀 정신없이 글을써서 무슨글인지 잘모르시겠죠? 이런일을 격는사람이 다신없었으면 하는취지에 이런글을 올립니다. 제친구도 제일친한친구가 아르바이트할래?이래서 갔다가 아닌거 같아서 다신안갔답니다.. 어이없어ㅠㅠ 다시는 사람을 못믿겠네요.. 다단계 뭐 다나쁘다고 할순없지만.저처럼 집에못가게하고 이런건 나쁜거 아닙니까?! 조심하고 삽시다.. 무서운 세상..ㅠㅠ
언니~!아르바이트할래요~??헉 다단계..
몇일전..
학교후배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언니!!~저번에 동창회 했다면서요??왜 나 안불렀어요ㅠㅠ 서운해여..!!~
아 나 복학생이었습니다..;; 고등학생때.
지금은 졸업한지 1년이 넘었구요..
오랫만에 동창한테 연락이온거라 반가운마음에 미안미안..다음에 애들이랑 또볼때는
꼭 같이 보자^-^이러면서 좋게 통화를 끝냈죠..
그렇게 전화를 끈고 2틀뒤엔가?
다시 그동생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언니 혹시 아르바이트 할생각없어요??
난 돈도 두둑히 준단 말에..;; 뭐하는건대~? 호기심..
동창그년! : 피부테스트하는거에요.. 토요일은 테스트하고 일요일은 메이크업받는거에요..
소실적에 모델활동을 잠깐한저.. 그걸 이용한걸까요..;;
그래~?? 언니 옛날에 그런거 해봤으니까 한번해보지모~
토요일에 10시까지 와야대요..헛 미안 언니 퇴근3시야..
안대요 언니 언니처럼이쁜사람 내주위에 없자나요 진짜 꼭꼭 와야대요
나 호호나의미모를 알아주는구나 혼자막이렇게 생각을하고..
근데 진짜 어쩌지 언니 저번주에도 토요일에 하루 쉬어서 이번엔 좀 그래
미안 다른애들알아바 니친구중에 이쁜애들있자나..
막무가내 안대요 언니 언니밖에 없단말이에여 내 주위에 이쁜사람..~~~알랑방구~
저 택배회사에서 경리로 일합니다.소장님한테 사정얘기해서
1시정도에 끝내기로 하고 일끝나고 부랴부랴 잠실로가서 잠실에서 8호선을 갈아타고
가락시장역으로 가서 그 동창(동생)을 만났죠
엄청 반가워하길래 나도 1년만에 보는거라 반가웠죠 막그렇게 인사를 하고
그 동생회사쪽으로 가고있었죠(처음에 저한테 얘기할땐 자기 이벤트회사에 다닌다고하더군요)
그렇게 가면서 이얘기 저얘기하다 동생이 언니 밥먹었어요~?
이러더군요.그래서 아니..좀 배는고프지만 좀 참지모~이렇게 얘기하면서
갔죠..내가 돈확실히 얼마주는거냐니까 말얼버무리더니 회사쪽에 다와갈때쯤
사실은요 언니~;;이상했다.
모? 이래떠니 사실은 언니한테 보여줄게 너무많다고 준비엄청많이해놨다고
들어가면 언니 아는사람진짜 많다고 얘기많이해놨다고.
이상했다;; 내친구도 다단계를 잠깐~!! 했던애가있기에..갑자기 다단계가 생각이났다
너 혹시 다단계하니~?? 그년 대답 네..근데 진짜 이상거 아니에여~~
어이없음...ㅠㅠ
거기서 집에 왔어야 했다.하지만 정에 약한나ㅠㅠ
동생인대 체면생각해서 들어가서 얘기하고 나와야지..
그렇게 생각하고 들어선순간 황당.뻥아니고 한 100명은 있는거 같드라.
테이블마다 몇명씩 앉아서 얘기듣고 엄청 시끄럽고..
씨댕 ㅠ 괜히 들어왔따..
어째튼 들어가서 어떤여자가 나랑 그년한테 와서 다단계에 대해서 얘기하드라고요
난 관심도 없었고 얼렁 집에 가고 싶은생각에 대충대충얘기듣고 ..
세미나 있으니까 들어보세요~ 아까어떤여자..그러길래..전 이런거 관심없어요
집에 갈께요..이러고 막 나오는대 그동생년 막 나잡고 언니잠깐만요 잠깐만요
나 무작정 막 나왔다.괜히 힐은 신고가서 뛰지도 못하고 그년에게 잡혔다
그년 : 언니 왜이러는대요?? 언니 얘기는 듣고가야죠~!
나 : 댔거든? 나집에 갈꺼니까 잡지마..신발..
그년 : 언니 오해는 풀고가야죠 들어가서 얘기좀하다가요..
나 : 대따고 난 화났을때 얘기해봤자 더 나쁜쪽으로만 생각대고 너랑은 집에가서화좀 풀리면전화하자고.!!막 택시잡을라고 하는대 택시보내버리고 나 막잡고 늘어지고.내 발밟고..ㅠ
내 빨간구두에 흠집나고..
근데 더 어이없는건 그동생년이랑 한조인거같으년이 나한테 화를 내는것이다
소영씨 오해는풀고가야죠!!이렇게 가면 얘가 뭐가대요!!
띠리리;;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나 : 난 얘랑 할말없고 당신이랑도 할말없다고 난 집에갈꺼니까 잡지말라고
그 같은조년 참나~허~
내가 할말을 하고있드라..나 너무 놀래서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오빠나 빨리데리러와! 나 가락시장역쪽이야.
남자친구 놀래서 아라써 지금갈께!!! 어디라고!?
가락시장쪽 신발 놓으라고!! 나 계속그년이랑 실랑이중.
오빠올라면 시간좀 걸릴꺼같아서 그년 막피해다니는대 나 키170에 몸무게 50키로.
그년 174~5? 몸무게?어림잡아 70키로??
막 끌려다녔다고해야 맞나표현이?!!
옆에 지나가는사람들한테 이사람좀 띠어달라고 하는대 다 쌩.
도저히 안대겠다 너 나한테 자꾸 이럼 나 112신고한다!
옆에 그 같은조년 신고하세요~~
나 112전화해서 아저씨 나 집에 갈라고하는데 집에못가게한다고!!
112아저씨 거기어딘데요? 여기가락시장역에서 어찌고저쩌고
아라따고 좀만있으라고 아저씨가 그래서 얼렁오시라고..
아저씨들오는대 10분정도 걸리는동안 그년은 계속나한테 언니 오해풀고가라고
어디들어가서 얘기좀 하자고 나 할얘기없다고!!너랑 할얘기없다고 같은조년 어이없다는듯 나처다보고
그렇게 10분또 실랑이..경찰차 오고 나 오자마자 차문열고 타버렸다.
아저씨들 내리더니 무슨일이냐고 이사람들이 나 집에 못가게한다고
아저씨 다단계? 이러드라..나 맞다고 아저씨 그년들보고 타라고..
근데 그 후배년 언니 내려요 내려서 얘기해요!! 나 .. 대꺼든?타라자나
가서 얘기하자고.. 그년들 회사에 전화하드라 그러더니 그 같은조년 후배년한테
야 타..우선타..그년 나랑 파출소갔다.
아 정신없이 글을 써서 뭔말인지 모르시겠죠 죄송 ㅜㅜ
지금도 너무 흥분해서ㅠㅠ 그렇게 해서 경찰서에가서 진술서 쓰고
난 경찰아저씨한테 고소하고싶다고 그랬더니 그회사에서 그년한테 사람들대꼬오라고했는지
그년이 얘기해야대는대 그년이 자기가 대꼬온거라고 얘기했기때문에 안됀다네..아어이없어ㅠ
벌금정도로 밖에 안됀다고.. 난 벌금같은거 물리고 싶은생각없다고 난 이미 정신적으로 피해를봤다고
아저씨 : 그럼다음에도 이런일로 또 다른피해자가 생기면 구속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그년은 지 회사사람들이랑 가고 난 남자친구올때까지 파출소에 있다가 집에왔드랬죠
남자친구 택시비 3만원들어서 왔는대..그땐 이미 그년과 그일행들은 가버린상태였죠
남자친구 나 어디라도 한군데 다쳤으면 다 죽여버릴라고했다고.하지만 난 안다쳤고
무사해서 집에 왔다..
진짜 아는사람이 더 무서운 이세상..
제가 좀 정신없이 글을써서 무슨글인지 잘모르시겠죠?
이런일을 격는사람이 다신없었으면 하는취지에 이런글을 올립니다.
제친구도 제일친한친구가 아르바이트할래?이래서 갔다가 아닌거 같아서
다신안갔답니다.. 어이없어ㅠㅠ 다시는 사람을 못믿겠네요..
다단계 뭐 다나쁘다고 할순없지만.저처럼 집에못가게하고 이런건 나쁜거 아닙니까?!
조심하고 삽시다.. 무서운 세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