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반장 졸업했어요."
탤런트 한혜진이 [로망스](극본 배유미·연출 이대영) 출연 5주만에 "이제야 마음이 편해졌다"고 좋아했다. [로망스]에서 김재원의 같은 반 친구이자 반장 지수 역을 맡아 열연한 한혜진은 최근 극중 세월이 3년 튀면서 성숙한 모습으로 확 바뀌었다. 한혜진은 한동안 팬들이 이름보다 '반장'이라 부르고 '못된 학생'이라며 손가락질을 하는 등 속이 많이 상했던게 사실. 그러나 이제는 어엿한 명문대 법대생으로, 김재원 옆에서 물심양면 도와주는 든든한 조력자가 됐다. "고등학생 때와 달리 밝은 성격에 신세대다운 멋진 여대생이 된거죠. 여전히 관우(김재원)는 채원(김하늘)을 기다리지만 저 역시 관우를 사랑해요." "실제 나이인 22세 대학생 역을 하면서 부담이 많이 줄었다"는 한혜진은 상대역인 김재원과 동갑내기. 하지만 아직 서로 말을 트고 지내지 못해 "저기요∼"하고 서두를 꺼낸 다음 할말을 하는 서먹한 사이다. 한혜진은 특히 군인들에게 인기가 좋다. 올해 초 [프렌즈]에 출연하면서 만들어진 팬카페 '엔젤아이즈' 회원이 최근 2,000여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군인들로부터 팬레터가 쇄도하고 있다. 한혜진은 얼떨떨해하면서 "다른 톱스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저로서는 너무 행복한 일이에요. 다 [로망스]덕입니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다.
출처 : 굿데이
펌푸v '로망스' 한혜진, 팥쥐 졸업하고 멋진 여대생 변신
탤런트 한혜진이 [로망스](극본 배유미·연출 이대영) 출연 5주만에 "이제야 마음이 편해졌다"고 좋아했다. [로망스]에서 김재원의 같은 반 친구이자 반장 지수 역을 맡아 열연한 한혜진은 최근 극중 세월이 3년 튀면서 성숙한 모습으로 확 바뀌었다. 한혜진은 한동안 팬들이 이름보다 '반장'이라 부르고 '못된 학생'이라며 손가락질을 하는 등 속이 많이 상했던게 사실. 그러나 이제는 어엿한 명문대 법대생으로, 김재원 옆에서 물심양면 도와주는 든든한 조력자가 됐다. "고등학생 때와 달리 밝은 성격에 신세대다운 멋진 여대생이 된거죠. 여전히 관우(김재원)는 채원(김하늘)을 기다리지만 저 역시 관우를 사랑해요." "실제 나이인 22세 대학생 역을 하면서 부담이 많이 줄었다"는 한혜진은 상대역인 김재원과 동갑내기. 하지만 아직 서로 말을 트고 지내지 못해 "저기요∼"하고 서두를 꺼낸 다음 할말을 하는 서먹한 사이다. 한혜진은 특히 군인들에게 인기가 좋다. 올해 초 [프렌즈]에 출연하면서 만들어진 팬카페 '엔젤아이즈' 회원이 최근 2,000여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군인들로부터 팬레터가 쇄도하고 있다. 한혜진은 얼떨떨해하면서 "다른 톱스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저로서는 너무 행복한 일이에요. 다 [로망스]덕입니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다.
출처 :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