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객지서 설 올라와서 혼자 자취하면서 허벅지 뿍뿍 찔러가며 생활하는 81년 닭띠의 총각입니다. 그냥 네이트온 톡 자주 들어오는데 혼자사는 이야기라는 곳을 오늘 첨보게 되었네요 ㅋ 대전에서 생활하다가 1월달부터 직장 때문에 설에 혼자와있어요~ 집은 신림에 있고 급하게 구하느라 비싸고 작은 집을 구하게 됐죠 ㅡㅡ;; 젠장 일년계약을 한지라 이사는 못하고 ㅋ 나중에 싸고 좋은 집이 많은곳 정보좀 부탁드려요 ㅋ 여친은 대전에 있어서 주말에만 보구 가끔 토요일 근무 있는날은 보기도 힘들죠 에휴~ 원래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노는것도 좋아하는데 설올라오면서 완전 심심한 인간이 되가네요 ㅎㅎ 가끔 멀리 떨어져있는데 여친 말 안들으면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ㅋ 몸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도 있고 ㅋ 군대에서 이미 그런 경험 한번 겪었고 ㅋ 하지만 믿음 하나로 버티고 있습니다. 부디 서로서로 이해해가면서 탈없이 잘지낼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근데 원거리 사랑하시는분들 멀리 떨어져 있는 여친이랑 잘지낼수 있는 방법 좀 전수해주세요^^ 제가 원거리 사랑은 좀 서툴러서요 ~~ 조언좀 부탁드려요~^^
객지서 혼자 외롭게 생활중인...
안녕하세요 객지서 설 올라와서 혼자 자취하면서 허벅지 뿍뿍 찔러가며 생활하는 81년 닭띠의
총각입니다. 그냥 네이트온 톡 자주 들어오는데 혼자사는 이야기라는 곳을 오늘 첨보게 되었네요 ㅋ
대전에서 생활하다가 1월달부터 직장 때문에 설에 혼자와있어요~
집은 신림에 있고 급하게 구하느라 비싸고 작은 집을 구하게 됐죠 ㅡㅡ;;
젠장 일년계약을 한지라 이사는 못하고 ㅋ 나중에 싸고 좋은 집이 많은곳 정보좀 부탁드려요 ㅋ
여친은 대전에 있어서 주말에만 보구 가끔 토요일 근무 있는날은 보기도 힘들죠 에휴~
원래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노는것도 좋아하는데 설올라오면서 완전 심심한 인간이
되가네요 ㅎㅎ 가끔 멀리 떨어져있는데 여친 말 안들으면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ㅋ
몸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도 있고 ㅋ 군대에서 이미 그런 경험 한번 겪었고 ㅋ
하지만 믿음 하나로 버티고 있습니다. 부디 서로서로 이해해가면서 탈없이 잘지낼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근데 원거리 사랑하시는분들 멀리 떨어져 있는 여친이랑 잘지낼수 있는 방법 좀 전수해주세요^^
제가 원거리 사랑은 좀 서툴러서요 ~~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