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신중하게 고른옷인데요....맘에들어서 산 브라우스 목주위에 얼룩이 있는거예요. 그래서 다른것으로 교환을 하려고 했는데 단 한벌밖에 없다는 말에....다시 바꾸러 올수도 없는 시간이고 그냥 그 옷을 사기로 했어요...그쪽에선 진열되있던 상품이었기 때문에 그럴수 있다 생각했죠
문제의 요지는 이게 아니구요. 구매를 하면서 거기 일하는 알바생이 구입과 동시에 손질방법을 알려주는데 세탁기에 돌리지 말고 손으로 주물주물 하라고 하더라구요....다림질에 대한건 우리가 물어봤어요. 다림질은 해도 되죠?? 이렇게 물어봤을때 분명히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진열되있던 상품이어서 친구가 팔부분에 구김이 많이 가 있어서 다림질을 해달라고 해서 그쪽에 있던 스팀다리미로 팔부분만 다려주더군요.. 저희도 좀 까탈스럽게 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새옷을 사러갔는데 좀 기분이 그랬어요. 누구나 그렇잖아요. 새옷사러 갔는데 이리저리 손이 간 옷을 사면 기분이 그리 좋진 않잖아요.
그래도 디자인이 이뻐서 샀는데.... 친구가 집에가서 얼룩진 부분은 조물조물 손으로 빨고 블라우스의 앞부분이 구김이 많아 다림질을 하려고 옷에 다리미를 대는 순간 옷이 늘러붙는거예요.
정말 황당하죠.... 그렇다고 사용자 부주의였을까요?? 다리미가 고열이었던것도 아니고...전선을 꽂자마자 바로 옷에 댄건데....그게 늘러붙었으니... 너무나 황당한거예요
더구나 밀리오레 지하1층하면 옷이 싼편은 아니잖아요...블라우스 하나에 4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샀으니.. 만원을 더 보태서 백화점에서 살까 하다 그냥 거기서 산건데....
어찌나 황당하겠어요... 우선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그냥 입었어요...그리구 매장(지하1층 77호)에 가서 옷이 이렇게 되던데 왜이런거냐....너무 당황했다 이랬죠...그랬더니 하는말이
사용자 부주의라는거예요...정말 황당해서..어이가 없더군요. 그래도 거기 매장에 있던 분이 자기도 이런옷 있는데 다림질 해봤다면서 전혀 이런일 없다고 하는거예요...그러더니 옷을 만든곳에 고쳐줄수 있는지 물어본다고 기다려 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기다렸죠... 몇일뒤에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짜증섞인 목소리로 옷을 환불해줄순 없고 블라우스 밑에를 2센티정도 짤라서 수선을 해준다는거예요...근데 옷자체가 다림질한 부분말고도 다른부분이 약해서 흐물흐물 해져있었거든요... 친구가 그냥 놔둬보시라고 손대지 말라고 하고는 밀리오레 고객상담실에 전화를 했어요... 어떻게 해서든 옷에대해서 사과를 받고싶었던거죠. 근데 지하1층 고객상담실 담당자라는 남자분이 전화를 받았는데 여차저차해서 이런일이 있었다 하고 설명을 해줬어요. 근데 이 남자분 정말 정떨어지게 말하더라구요. 고객님께 옷 구매시 설명을 일일이 다 할필요는 없지 않냐면서... 옷에 김칫국물이 떨어지는 것까지 우리가 설명해 줄수 없잖아요? 이러더라는군요...정말 어이없지 않아요???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소비자 상담센터에 신고 하려면 하라는 거예요... 모두 격는 일인가요???
아니면 제 친구만 겪은 일인가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해서....
민간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문의를 했는데 우선 신고 접수는 됬다고 하더라구요.
그쪽에서도 얘기하는게 진열상품은 진열상품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군요...이게 결정적인 이유가 되진 않지만...이런 정보도 얻었고 아무튼...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려요...
매장은 여성의류 지하 1층 77호구요... 지하1층 고객상담실 담당자라는 남자분 정말 밀리오레 가기 싫게 만드네요...옷사러 가는사람 막고싶어요...여기 정말 그지같다고... 어떻게 이럴수 있는건지....
정말 황당합니다....
친구의 결혼식이 있어 이리저리 생각끝에 옷을사려고 친구와 함께 옷을 구매했는데요
백화점에서 옷을사기엔 좀 부담스럽고...그렇다고 아무옷이나 막 살수없어서
명동밀리오레에 지하에 있는 옷가게를 찾았습니다.
그나마 다른곳에 비해 디자인과 질이 좋은것 같다는 생각에....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신중하게 고른옷인데요....맘에들어서 산 브라우스 목주위에 얼룩이 있는거예요. 그래서 다른것으로 교환을 하려고 했는데 단 한벌밖에 없다는 말에....다시 바꾸러 올수도 없는 시간이고 그냥 그 옷을 사기로 했어요...그쪽에선 진열되있던 상품이었기 때문에 그럴수 있다 생각했죠
문제의 요지는 이게 아니구요. 구매를 하면서 거기 일하는 알바생이 구입과 동시에 손질방법을 알려주는데 세탁기에 돌리지 말고 손으로 주물주물 하라고 하더라구요....다림질에 대한건 우리가 물어봤어요. 다림질은 해도 되죠?? 이렇게 물어봤을때 분명히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진열되있던 상품이어서 친구가 팔부분에 구김이 많이 가 있어서 다림질을 해달라고 해서 그쪽에 있던 스팀다리미로 팔부분만 다려주더군요.. 저희도 좀 까탈스럽게 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새옷을 사러갔는데 좀 기분이 그랬어요. 누구나 그렇잖아요. 새옷사러 갔는데 이리저리 손이 간 옷을 사면 기분이 그리 좋진 않잖아요.
그래도 디자인이 이뻐서 샀는데.... 친구가 집에가서 얼룩진 부분은 조물조물 손으로 빨고 블라우스의 앞부분이 구김이 많아 다림질을 하려고 옷에 다리미를 대는 순간 옷이 늘러붙는거예요.
정말 황당하죠.... 그렇다고 사용자 부주의였을까요?? 다리미가 고열이었던것도 아니고...전선을 꽂자마자 바로 옷에 댄건데....그게 늘러붙었으니... 너무나 황당한거예요
더구나 밀리오레 지하1층하면 옷이 싼편은 아니잖아요...블라우스 하나에 4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샀으니.. 만원을 더 보태서 백화점에서 살까 하다 그냥 거기서 산건데....
어찌나 황당하겠어요... 우선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그냥 입었어요...그리구 매장(지하1층 77호)에 가서 옷이 이렇게 되던데 왜이런거냐....너무 당황했다 이랬죠...그랬더니 하는말이
사용자 부주의라는거예요...정말 황당해서..어이가 없더군요. 그래도 거기 매장에 있던 분이 자기도 이런옷 있는데 다림질 해봤다면서 전혀 이런일 없다고 하는거예요...그러더니 옷을 만든곳에 고쳐줄수 있는지 물어본다고 기다려 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기다렸죠... 몇일뒤에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짜증섞인 목소리로 옷을 환불해줄순 없고 블라우스 밑에를 2센티정도 짤라서 수선을 해준다는거예요...근데 옷자체가 다림질한 부분말고도 다른부분이 약해서 흐물흐물 해져있었거든요... 친구가 그냥 놔둬보시라고 손대지 말라고 하고는 밀리오레 고객상담실에 전화를 했어요... 어떻게 해서든 옷에대해서 사과를 받고싶었던거죠. 근데 지하1층 고객상담실 담당자라는 남자분이 전화를 받았는데 여차저차해서 이런일이 있었다 하고 설명을 해줬어요. 근데 이 남자분 정말 정떨어지게 말하더라구요. 고객님께 옷 구매시 설명을 일일이 다 할필요는 없지 않냐면서... 옷에 김칫국물이 떨어지는 것까지 우리가 설명해 줄수 없잖아요? 이러더라는군요...정말 어이없지 않아요???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소비자 상담센터에 신고 하려면 하라는 거예요... 모두 격는 일인가요???
아니면 제 친구만 겪은 일인가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해서....
민간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문의를 했는데 우선 신고 접수는 됬다고 하더라구요.
그쪽에서도 얘기하는게 진열상품은 진열상품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군요...이게 결정적인 이유가 되진 않지만...이런 정보도 얻었고 아무튼...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려요...
매장은 여성의류 지하 1층 77호구요... 지하1층 고객상담실 담당자라는 남자분 정말 밀리오레 가기 싫게 만드네요...옷사러 가는사람 막고싶어요...여기 정말 그지같다고... 어떻게 이럴수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