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그앨 처음 만났습니다..저보다 한 학년 어린 친구였어요.. 난 당시 사귀는 사람이 있었고 그냥 그 아이와는 편한 누나 동생으로 지냈구요.. 집안 끼리도 잘알고 지냈구요.. 전 그냥 동생으로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내가 힘들때..남자친구와 헤어진 뒤..너무 힘들었는데.. 그 아인 항상 옆에 있어주었어요.. 그러면서 정들면서 서로 좋아하게 되었죠.. 사귀면서 알았는데 그아이가 날 많이 좋아 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처음 고백받던 날 넘 행복했어요.. 나보다 한살 어렸지만 날 항상 이해해 주고 보듬어 주었던 그아이.. 그런데 양쪽 부모님들은 별로 서로를 탐탁해 하지않았어요.. 그래서 우린 너무 힘들었고..난 그아이에게 상처를 줄수 밖에 없었죠.. 사랑했지만..그럴수 밖에 없었어요.. 서로알게된지는 8년이고 사귄지는 2년반.. 길면 긴 시간인데..전 연락을 끈어버렸죠..수천번 수만번 연락하고싶고그랬지만.. 할수 없었어요..매일 술마시며 힘들어했죠.. 그아인 모를꺼에요..내가 자기가 싫어서 떠난줄 알꺼에요.. 그런거 아닌데..그아인 내가 떠나고 얼마 안있어..군대를 갔고.. 그러면서 점점 멀어졌죠..바뿌게 살면 괜찮겠지하며.. 내마음을 추스리려했어요..그러면서 여지껏 살아왔죠.. 그런데 두달전 그아이와 미니홈피에서 연락이 닿았고.. 연락하며 지냈어요..말하려했어요..다시 시작해보고싶다고.. 부모님들 신경쓰지말고 우리 다시 시작하자고..입속에서 계속 맴돌았는데.. 끝내하지 못 했죠..그런데 오늘 그아이 미니홈피에 들어가보니 새로운 사랑을 하고 있더군요.. 일주일 정도 됐나봐요..두리 사귄지.. 지금 사귀고 있는 여친도 사랑에 많이 데인사람인가봐요..홈피를 보니 많이 힘들어했더군요.. 매달리며 잡았나봐요..그런데도 그사람은 떠나고..매몰차게 했나봐요..그러면서 그여자도 혼자 지낸지 일년정도 됐나봐요.. 하지만 다 잊고 그아이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려고 하나봐요.. 홈피제목이 중력같은 존재..둘은 중력같은 존재래요.. 하지만 나 그사람 아직 사랑하는데..어쩌죠?? 두리 행복해 보이는데..그 아이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해면 안될까요? 행복하길 빌어야 하는 건가요.. 그 아인 날 다 잊었을까요?? 가슴 한켠이 아려옵니다..
사랑했습니다..사랑하고있는 것 같습니다..그렇지만..이젠..
고등학교 때 그앨 처음 만났습니다..저보다 한 학년 어린 친구였어요..
난 당시 사귀는 사람이 있었고 그냥 그 아이와는 편한 누나 동생으로 지냈구요..
집안 끼리도 잘알고 지냈구요..
전 그냥 동생으로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내가 힘들때..남자친구와 헤어진 뒤..너무 힘들었는데..
그 아인 항상 옆에 있어주었어요..
그러면서 정들면서 서로 좋아하게 되었죠..
사귀면서 알았는데 그아이가 날 많이 좋아 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처음 고백받던 날 넘 행복했어요..
나보다 한살 어렸지만 날 항상 이해해 주고 보듬어 주었던 그아이..
그런데 양쪽 부모님들은 별로 서로를 탐탁해 하지않았어요..
그래서 우린 너무 힘들었고..난 그아이에게 상처를 줄수 밖에 없었죠..
사랑했지만..그럴수 밖에 없었어요..
서로알게된지는 8년이고 사귄지는 2년반..
길면 긴 시간인데..전 연락을 끈어버렸죠..수천번 수만번 연락하고싶고그랬지만..
할수 없었어요..매일 술마시며 힘들어했죠..
그아인 모를꺼에요..내가 자기가 싫어서 떠난줄 알꺼에요..
그런거 아닌데..그아인 내가 떠나고 얼마 안있어..군대를 갔고..
그러면서 점점 멀어졌죠..바뿌게 살면 괜찮겠지하며..
내마음을 추스리려했어요..그러면서 여지껏 살아왔죠..
그런데 두달전 그아이와 미니홈피에서 연락이 닿았고..
연락하며 지냈어요..말하려했어요..다시 시작해보고싶다고..
부모님들 신경쓰지말고 우리 다시 시작하자고..입속에서 계속 맴돌았는데..
끝내하지 못 했죠..그런데 오늘 그아이 미니홈피에 들어가보니 새로운 사랑을 하고 있더군요..
일주일 정도 됐나봐요..두리 사귄지..
지금 사귀고 있는 여친도 사랑에 많이 데인사람인가봐요..홈피를 보니 많이 힘들어했더군요..
매달리며 잡았나봐요..그런데도 그사람은 떠나고..매몰차게 했나봐요..그러면서 그여자도 혼자 지낸지
일년정도 됐나봐요..
하지만 다 잊고 그아이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려고 하나봐요..
홈피제목이 중력같은 존재..둘은 중력같은 존재래요..
하지만 나 그사람 아직 사랑하는데..어쩌죠??
두리 행복해 보이는데..그 아이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해면 안될까요?
행복하길 빌어야 하는 건가요..
그 아인 날 다 잊었을까요??
가슴 한켠이 아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