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전 한 번호로 남편한테 문자가왔더군요 "전 더이상 사랑하지 않아요"라고. 그여자 전화번호는 알았지만 본인의 입으로 직접 시인하고 용서구하길 바랬죠 4일 이방저방으로 쫒아다니며 누구냐고 물어봐도 알려주는건 이름, 나이(22), 일때문에 만났다는것 외에는 없었죠. 울남편나이 34 살 개 xx같으니 4일 후 전화를 해보니 그 여잔 문자보낸적도 없고, 일때문에 몇번만났고, 전화통화는 가끔했다.라고 말합디다. 남자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자도 알수있고, 좋아질수도 있고, 잘수도(?)있다고 까지는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7개월인 울아들을보며 잊어버리자고 수없이 되뇌였습니다. 근데 어제저녁 메신저로 날아온 그 여자의 대화 남편인척 하고 말을 시작했죠 처음 남편아닌게 걸릴까봐도 잠시, 알게되더라도 그냥 이것저것 물어봤죠 니가보낸문자 사실대로 얘기할까? 그랬더니 그럼 죽어..그냥 와이프한테 말한것처럼 질투심유발할려고 자작극했다라고 말해~~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전화온거 남편한테 말안한다더니 바로 통화를 한모양이더군요.....지금껏 나를 가운데 두고 둘이 엿을먹였던거죠. 그게 더 용서가 안되더라구요..난 사일동안 용서할수있다 생각하며 용서빌 기회를 그렇게 주었는데도 나한테 남편이 한건 주먹질의 위협, 더말하면 발로 밟아버린다는말, 싸대기 맞고 싶냐는말, 별별소리를 듣고도 참았는데 ... 그 여자와의 대화가 많아질수록 더 많이 알게됬죠 남편인양 나 안보고싶어? 보고싶어 나 사랑해? 몰라몰라 우리볼까? 지금이 몇신데..자 내가 잘할테니 그냥 만나자..나 만난거 후회해? 당신만난거 후회안한다면 거짓말이고.. 후회안한다면 잔거는? 잔거는 후회해 우리가 몇번잤지? 세네번잤나? 세번........ 별별걸 다 물어보게 됬죠 네이트 글 카피해서 내 이멜로 보내놓고 남편차 훔쳐서 도망나왔습니다. 혹여 그 여자가 받을까 전화를 했죠 새벽2시가 넘었는데 받더군요.. 나를 밝히고 네이트내가 했다고 다 알게됬으니 얘기해달라고......순순히 얘기하데요 그 후로부터 남편놈한테 줄기차게 전화,,,말한다는말이 차 왜가지고 나갔냐고, 언제오냐고 그말만할뿐 전혀 반성의 기미가 보이질 않더군요..또 그여자랑 통화를한모양이더군요 그 여자도 문자로 걱정되네요. 아기를 봐서 이혼생각접으시면 안되요?라고 오더군요 지둘이 그지랄떨어놓고 나한테..감히 어따대고 그런말을..... 친구한테 도망와서 이혼에 대해 본격적으로 대화를 시작햇죠 간통으로 집어넣을수있는지,,그럼 멀 준비해야되는지,,혹여 그여자를 만나 잔거를 시인하게해서 녹음을하면 되는지..하고 꽃다운 22살 인생 망치지말고, 이여자가 싸가지없게 나오거나, 남편이 끝내 잘못을 빌지 않으면 최악의 수단으로 사용할 생각을 갖고 아침이른시각에 부랴부랴 그 여자를 만나러 내려갔죠..만남의 시간이 다가올수록 현기증이 밀려오고 식은땀이나고, 가슴은 벌렁벌렁거리고....... 녹음기를 사고, 전주에 있는 전x 대학교(국립)로 갔죠 수업시간을 알아내고 만났죠..이쁘데요.. 다 얘기를 해주더군요........ 막상 다 듣고보니 무슨말을 해야할지 그냥 머~~~엉하데요... 이혼안하면 안되겠냐는말에 시댁어른들앞에서 무릎꿇고 용서를 구한다면 생각해본다고 빗말로말하고 법무사사무실을 갔더만 녹음으로는 간통으로 집어넣을수없다면서 젊은사람이 용서하고 살으라고 용서해주라고~~이말만 듣고 나왔네요 계속오는 남편의 전화 혹여 시댁어른들앞에서 무릎꿇고 용서빌수있냐고 햇더니...........돌아온다면 다 해준다고....헛 이럴사람이 아닌데...내 앞에서 조차도 안그럴사람이..... 아침까지만해도 차 도난신고한다고,,,책임못진다고,,, 4시까지 기회를 준다고,,안그럼 자기도 어찌할지모른다고 하던사람이 그여자랑 그새 통화를 한 모양이더군요... 이사람 생각하면 죽여버려도 시원찮지만,,,,,,,,,,아이를 생각하면..............ㅠ.ㅠ 다시돌아가 아이만 보고 살아야하는지,,,,,,,,이혼을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알려주세요
10일전 한 번호로 남편한테 문자가왔더군요
"전 더이상 사랑하지 않아요"라고.
그여자 전화번호는 알았지만 본인의 입으로 직접 시인하고 용서구하길 바랬죠
4일 이방저방으로 쫒아다니며 누구냐고 물어봐도 알려주는건 이름, 나이(22), 일때문에 만났다는것
외에는 없었죠. 울남편나이 34 살 개 xx같으니
4일 후 전화를 해보니 그 여잔 문자보낸적도 없고, 일때문에 몇번만났고, 전화통화는 가끔했다.라고 말합디다.
남자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자도 알수있고, 좋아질수도 있고, 잘수도(?)있다고 까지는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7개월인 울아들을보며 잊어버리자고 수없이 되뇌였습니다.
근데 어제저녁 메신저로 날아온 그 여자의 대화
남편인척 하고 말을 시작했죠
처음 남편아닌게 걸릴까봐도 잠시, 알게되더라도 그냥 이것저것 물어봤죠
니가보낸문자 사실대로 얘기할까? 그랬더니 그럼 죽어..그냥 와이프한테 말한것처럼 질투심유발할려고 자작극했다라고 말해~~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전화온거 남편한테 말안한다더니 바로 통화를 한모양이더군요.....지금껏 나를 가운데 두고 둘이 엿을먹였던거죠.
그게 더 용서가 안되더라구요..난 사일동안 용서할수있다 생각하며 용서빌 기회를 그렇게 주었는데도
나한테 남편이 한건 주먹질의 위협, 더말하면 발로 밟아버린다는말, 싸대기 맞고 싶냐는말, 별별소리를 듣고도 참았는데 ...
그 여자와의 대화가 많아질수록 더 많이 알게됬죠
남편인양 나 안보고싶어? 보고싶어
나 사랑해? 몰라몰라
우리볼까? 지금이 몇신데..자
내가 잘할테니 그냥 만나자..나 만난거 후회해? 당신만난거 후회안한다면 거짓말이고..
후회안한다면 잔거는? 잔거는 후회해
우리가 몇번잤지? 세네번잤나? 세번........
별별걸 다 물어보게 됬죠
네이트 글 카피해서 내 이멜로 보내놓고 남편차 훔쳐서 도망나왔습니다.
혹여 그 여자가 받을까 전화를 했죠 새벽2시가 넘었는데 받더군요..
나를 밝히고 네이트내가 했다고 다 알게됬으니 얘기해달라고......순순히 얘기하데요
그 후로부터 남편놈한테 줄기차게 전화,,,말한다는말이 차 왜가지고 나갔냐고, 언제오냐고
그말만할뿐 전혀 반성의 기미가 보이질 않더군요..또 그여자랑 통화를한모양이더군요
그 여자도 문자로 걱정되네요. 아기를 봐서 이혼생각접으시면 안되요?라고 오더군요
지둘이 그지랄떨어놓고 나한테..감히 어따대고 그런말을.....
친구한테 도망와서 이혼에 대해 본격적으로 대화를 시작햇죠
간통으로 집어넣을수있는지,,그럼 멀 준비해야되는지,,혹여 그여자를 만나 잔거를 시인하게해서
녹음을하면 되는지..하고
꽃다운 22살 인생 망치지말고, 이여자가 싸가지없게 나오거나, 남편이 끝내 잘못을 빌지 않으면 최악의 수단으로 사용할 생각을 갖고
아침이른시각에 부랴부랴 그 여자를 만나러 내려갔죠..만남의 시간이 다가올수록 현기증이 밀려오고
식은땀이나고, 가슴은 벌렁벌렁거리고.......
녹음기를 사고, 전주에 있는 전x 대학교(국립)로 갔죠
수업시간을 알아내고 만났죠..이쁘데요..
다 얘기를 해주더군요........
막상 다 듣고보니 무슨말을 해야할지 그냥 머~~~엉하데요...
이혼안하면 안되겠냐는말에 시댁어른들앞에서 무릎꿇고 용서를 구한다면 생각해본다고 빗말로말하고
법무사사무실을 갔더만
녹음으로는 간통으로 집어넣을수없다면서 젊은사람이 용서하고 살으라고
용서해주라고~~이말만 듣고 나왔네요
계속오는 남편의 전화
혹여 시댁어른들앞에서 무릎꿇고 용서빌수있냐고 햇더니...........돌아온다면 다 해준다고....헛
이럴사람이 아닌데...내 앞에서 조차도 안그럴사람이.....
아침까지만해도 차 도난신고한다고,,,책임못진다고,,, 4시까지 기회를 준다고,,안그럼 자기도 어찌할지모른다고 하던사람이 그여자랑 그새 통화를 한 모양이더군요...
이사람 생각하면 죽여버려도 시원찮지만,,,,,,,,,,아이를 생각하면..............ㅠ.ㅠ
다시돌아가 아이만 보고 살아야하는지,,,,,,,,이혼을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