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남자입니다. 이런 젠장맞을 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도 황당하게.. 화장실에서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ㅜ_ㅜ 내용인즉... 25일. 제주에서는 FC 제주 유나이티드와 FC 서울의 경기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와 후배들과 경기를 보러 제주 월드컵 경기장으로 갔죠. 근데.. 매표소에서 줄을서서 표를 끊고나서 볼일을 보기위해 화장실을 갔습니다. (매표소 뒤에 화장실이 있더라구요.) 모든 화장실이 그렇지만 남자화장실 옆에는 여자화장실이 있죠. 그런데 여기 화장실 구조가 좀 그렇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거에요....-_-) 문도 없고 그렇다고 소변기를 가려줄만한 각도 안나오게 활짝 오픈되어있는 화장실. 첨부터 좀 꺼림찍 했지만 일단 급하니까 볼일을 보려고 섰습니다. 한창 볼일중인데.. 뒤에서 뭐가 번쩍 하더라구요., 놀래서 고개를 돌렸는데. 또한번 번쩍. -_-; 그리고 도망가는 두 여자. 완전 패닉상태에 빠졌습니다. 젠장. 이것이 바로 찍혔다는 거구나. 이런느낌이였구나. 기분 심히 나쁘더군요. 그런데 전 앞으로 어쩌나요..... 얼굴 찍힌거 같아요. -_- 젠장.. 좀 흘리더라두 쫓아가서 잡았어야 했는데!! 정말 대단해요! 한채영씨 최근 직찍
화장실에서 몰카 찍혔어요..ㅜ_ㅜ
24살 남자입니다.
이런 젠장맞을 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도 황당하게..
화장실에서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ㅜ_ㅜ
내용인즉...
25일. 제주에서는 FC 제주 유나이티드와 FC 서울의 경기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와 후배들과 경기를 보러 제주 월드컵 경기장으로 갔죠.
근데.. 매표소에서 줄을서서 표를 끊고나서 볼일을 보기위해 화장실을 갔습니다.
(매표소 뒤에 화장실이 있더라구요.)
모든 화장실이 그렇지만 남자화장실 옆에는 여자화장실이 있죠.
그런데 여기 화장실 구조가 좀 그렇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거에요....-_-)
문도 없고 그렇다고 소변기를 가려줄만한 각도 안나오게 활짝 오픈되어있는 화장실.
첨부터 좀 꺼림찍 했지만 일단 급하니까 볼일을 보려고 섰습니다.
한창 볼일중인데..
뒤에서 뭐가 번쩍 하더라구요.,
놀래서 고개를 돌렸는데. 또한번 번쩍. -_-;
그리고 도망가는 두 여자.
완전 패닉상태에 빠졌습니다.
젠장. 이것이 바로 찍혔다는 거구나.
이런느낌이였구나.
기분 심히 나쁘더군요.
그런데 전 앞으로 어쩌나요.....
얼굴 찍힌거 같아요. -_-
젠장.. 좀 흘리더라두 쫓아가서 잡았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