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했던..룰루비대..

따듯한룰루..2006.03.27
조회179

100% 실화 입니다.. 오늘 병원엘 갔는디 순서를 기다리다 잡지 책을 봤는데

 

룰루 비데를 광고하는 글을 보고 재미있던 이야기입니다..ㅋㅋ

 

작년 크리스 마스떄 ?...

 

그떄쯤 일겁니다... 뭐 여느떄처럼 크리스마스를 남자들과 술자리를 가지고 2차에 3차 갔습니다..

 

2차에 호프집에서 술을 얼큰히 먹구 3차에 술먹는 노래방에 갔습니다..

 

조금식 절제를 하면서 먹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취했다는 걸알았을떄는 이미 늦엇습니다..

 

술을 먹다가 오바이트 기미가 보이길레... 화장실을 갔습죠...ㅋㅋ;;

 

시설이 괜찮은 편이라 화장실 꺠끗하덥니다..ㅋㅋ

 

변기에 오바이트를 시원하게 해버리곤..ㅋㅋ 물을 누르려 옆에있는 버튼 을 눌렀는데..

 

변기 중간즘에서 머가 위잉소리를 내며 앞으루 나오더라구요..그떄 술에 취해서 헛게 보이나

 

싶엇는데.. 갑자기 제 얼굴로 따듯한 물줄기가 품어 대는겁니다..ㅋㅋ;;

 

그땐 기억 못했죠 ㅋㅋ 술도 엥간히 무것기도하고 완전 맛간 상태라 ㅋㅋ 따듯한 물이 나오길레

 

그물에 입을 딱고 ㅋㅋㅋ 그물로 양치도 했답니다..ㅋㅋㅋ

 

참고루..이거는 저만아는 사실이에요~

 

따듯한 룰루비대 참 좋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