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좋아하던남자친구였습니다. 사귀진않고 대략 3개월정도를 사귀는것처럼 만났어요. 그러다 사귀게 되었죠 추억도너무너무 많고 정말 행복했어요. 제가 방학을 해서 서울에 가 있게됬는데 기다려줬어요. 그래서 너무 좋았죠 발렌타인데이도 챙겨주고..너무 행복하게 지냈어요 그러다가 일주일정도 서울에 다시 가게 되었어요 근데 서울에서 내려오기 하루전에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이유도모른체..그렇게 헤어지고 저는 내려오게됬죠 곧 100일이기도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랑한다고도 말했었고..한순간 어떻게 마음이 변했는지.. 저한테 너무 잘해줬고,,,그랬었는데,, 그렇게 어이없게 헤어진거에요 근데 저랑헤어지고 제 친구와 연락을해서 자주 만난다는 소리가 자꾸 들려요.. 그 남자네 집에 가서 잠도자기도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저에게 대해줬던 그 모든 행동들을 친구에게 해줬을까.. 그런걸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고 아픕니다.. 너무너무 좋아하는데...정말 그닥 친하지만은 않은 친구지만 같은반이고.. 또 좋게좋게 지냈는데.. 뭐 그래도 어느정도 친구라 칭할수 있는데.. 둘이 자주 만나고 연락하고 뭐 썸씽있네 어쩌네 소문이 돌아요... 화도나고 .. 저랑헤어진이유가 그것밖에 안된다고 생각이 자꾸 들고.......... 어떡하면좋죠..... 그 둘을 나중에 마주하게 되면 저는 무슨 표정으로 봐야할까요.. 그남자와는 서로 안좋고해서 연락도안하고 지내고 아주 쌩을깟는데...친구 얼굴보는건 제 마음이 더 힘들어요.. 아 정말...화나서 죽겠어요....
그둘을어떤표정으로봐야하죠..
정말정말좋아하던남자친구였습니다.
사귀진않고 대략 3개월정도를 사귀는것처럼 만났어요.
그러다 사귀게 되었죠
추억도너무너무 많고 정말 행복했어요.
제가 방학을 해서 서울에 가 있게됬는데
기다려줬어요. 그래서 너무 좋았죠
발렌타인데이도 챙겨주고..너무 행복하게 지냈어요
그러다가 일주일정도 서울에 다시 가게 되었어요
근데 서울에서 내려오기 하루전에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이유도모른체..그렇게 헤어지고 저는 내려오게됬죠
곧 100일이기도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랑한다고도 말했었고..한순간 어떻게 마음이 변했는지..
저한테 너무 잘해줬고,,,그랬었는데,,
그렇게 어이없게 헤어진거에요
근데 저랑헤어지고 제 친구와 연락을해서 자주 만난다는
소리가 자꾸 들려요..
그 남자네 집에 가서 잠도자기도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저에게 대해줬던 그 모든 행동들을 친구에게 해줬을까..
그런걸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고 아픕니다..
너무너무 좋아하는데...정말
그닥 친하지만은 않은 친구지만 같은반이고.. 또 좋게좋게
지냈는데.. 뭐 그래도 어느정도 친구라 칭할수 있는데..
둘이 자주 만나고 연락하고 뭐 썸씽있네 어쩌네
소문이 돌아요...
화도나고 ..
저랑헤어진이유가 그것밖에 안된다고 생각이 자꾸 들고..........
어떡하면좋죠.....
그 둘을 나중에 마주하게 되면 저는 무슨 표정으로 봐야할까요..
그남자와는 서로 안좋고해서 연락도안하고 지내고
아주 쌩을깟는데...친구 얼굴보는건 제 마음이 더 힘들어요..
아 정말...화나서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