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회사의 유부녀로부터의 고백...

킁킁200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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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뜻인지 잘 모르겠네요. 이 회사에 들어간지는 2달정도구요.

 

직책은 나보다 좀 높고 관리자급이구 난 평사원이구요. 근데 그녀는 나보다 연상이구 유부녀 그것도

 

신혼생활 막 시작한 그런 여자.. 헉 근데. 왜 나한테 자꾸 찝적대는지 몰겠네요.

 

여자들 심리를... 아줌마가 되면 막 들이댄다는건 나도 익히들어서 알고있지만 이런 경우가 막상

 

나한테 닥치니 당췌 정신못차리겠네요. 간단한 스킨쉽, 물론 장난식으로말이죠. 그러면서 가끔

 

진지해지더니 정말 두근거리고 좋아한다고... 나보고 멀 어쩌라고.

 

 칭구들 모두들 그런여자는 모두 바람끼가 다분한 여자라고 멀리하라하는데 업무상 멀리할수도 없고

 

얼마전에는 기습키스에 ,,헐. 이러다 젊은남자 앞길 막는건 아닌지 쪼매걱정도 되네요.

 

어떻게 적절하게 선유지시키며 서로 맘안아푸게 직장생활도 두루두루편하게 할 수가 있을까요.

 

그 여자의 심리는 또 멀까요. 가르쳐주세요.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지만 생략하구요.

 

근데 이해안가는건 여자들 다 그런가요?? 갑자기 막 따지고 싶네요 ㅋ

 

결혼만하면 자기 신랑은 집에서 챙겨주는지 안챙기는지 모르지만 회사와선 막 들이대고

 

 앵기고 그러는지 난중에 내 부인이 결혼해서 이런 꼴을 한다는 생각하면 정말 속이 뒤집히고

 

눈깔 뒤집힙니다. 요즘 세상이 여성들의 목소기가 아무리 높아간다고 하지만

이건 좀 오바다 싶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지요.

 

제발 가정에 충실들 하세요~~ !

 

결혼한지 몇일안된 여자도 이러니 십년 이십년되면 정말 알만하다 싶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