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엉 기쁨 반 걱정반 출산일기

이쁘니랑새깽이들200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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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엉 기쁨 반 걱정반 출산일기으엉 기쁨 반 걱정반 출산일기밖에 잠시 나갔다 돌아와보니

저희집 강아지가 글쎄 새끼를 낳았네요

4마리나 얼마나 힘들었을꼬 으엉 기쁨 반 걱정반 출산일기

미안해 루미야 곁에 있어줬어야는데 ㅜㅜ

사실 이번이 2번째 출산인데 너무 간격이 짧아서

걱정너무 많이 했었거든요으엉 기쁨 반 걱정반 출산일기

느무느무 사랑스러운 남아 시츄3마리 여아시츄 1마리

올망졸망 엄마 젖물고있네요

건강하게 자라줬음  좋겠구 사람만큼 개도 강아지도 감정을 가진 생명체이고

슬픔도 알고 기쁨도 안다는걸 ㅡㅜ 길거기를 돌아다니는 유기견들만 봐도 너무 짠해서

한쪽가슴이 너무 아프거든요,

너무 이쁜 우리 아가들

저만큼이나 사랑해주실분

계시면은 분양해드리고싶습니다.

제가 한마리한마리 사랑을 주는것만큼 더크게 아껴주실분이면은 되고요

우리강쥐들 엄마젖 땔쯤에 분양해드리고 싶구요

저희집은 엄마시츄아빠시츄 또 아가시츄가 2마리있는 사정상 이번에 태어난 아가들을 분양하게 될꺼

같아서요 ,,진정으로 원하시고 키우고 싶으신분들께 보낼려구요 커가는 모습도 서로서로 메일로 교환도

하고 미니홈피에서 만날수도 있구요 가급적 전북권 전주면 더욱좋구요 무료로 분양 해드릴께요

밤이 깊었네요

저는 오늘밤 잠 다잤담다~ㅎ

행복한밤되세요으엉 기쁨 반 걱정반 출산일기요밑에는 우리 복구 루미 의 첫번째 아가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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