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24살의 여자 입니다...제 남자 친구는 저보다 9살이 많구요..지금 사귄지 거의 2년정도가 다 되갑니다. 저는 이렇게 오래 사귄 남자가 이사람이 처음 입니다..아마 남자를 사귀면서 한번 싸우지 않다 오빠랑은 굉장히 많이 싸워서 정이 두배로 더 든것 같습니다.
저는 성격이 친구들과 잘어울리고,술을 좋아하고,노는 걸 굉장히 좋아합니다..물론 제 나이에 안그럴 사람 있을까요?22살에 그오빠를 만나서 사귀면서..늘 친구들과의 만나는것도...회사 회식도...늘 가시방석이 되었습니다. 계속 그러다 보니...전 절대 이렇게 소심하지 않았구 남자친구에 대해서 참견도 하지 않았는데...오빠가 친구를 만나면 그냥 난 집에 있는데..라는 생각에 너무 짜증이 밀려 옵니다. 그래서 지금은 서로 친구를 만나는 것 그 작은 것도 조심하게 됩니다..되도록 안나가게 되고요...
저를 만나기전 이사람은 여자친구와 잠시 헤어지는 중이 엿답니다. 저한테 고백을 했고,저는 알구 정리를 하던 돌아가던 하라했드니..저한테 왔구,전 받아줬습니다.그래서 사귀면서 어느날은 전 친구들과 술한잔을 먹구 있엇구..그사람은 집에 있겠다 해놓구 통 연락이 안되드라구 그러고 나선 다음날 연락이 와선 지방갔다왔다며 내일 전화를 한다는 거예요...그래서 전 열받아 연락을 했더니..알고 보니 전 여자친구가 집에 와서 그사람을 데리고 자기 집에 갔다는 겁니다. 절대 헤어질수 없다구요..그래서 저는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사람은 그럴수 없다구 했구..전 헤어지기로 하고 다른 사람들도 만나고..친구들과도 편하게 연락을 햇습니다. 그런데..일주일훈가 그사람이 제 직장으로 찾아와 다시 한번만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한일주일동안 생각후 만나서 안되겠다구 말을 하려구 했는데..그사람은 눈물을 보였구, 갑자기 시작된 프로포즈는 좀 당황 스러웟습니다..살면서 처음 받은 결혼프로포즈라서 그런지 좀 거부하기가 그렇구..그냥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까지 그사람을 만나고 있는데...아마 여자분들은 아실꺼예요...정말 거짓말같이 결혼이란말이 나오니깐..그사람을 다르게 보게 되구,장점보단 단점이 눈에 더 보이고,전 그때 22살이여서 그런걸 받아들이기엔 좀 벅찼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절대 결혼은 지금 안된다구 2년후에 다시 생각을 하자구 하셨구,이제 24살 이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완젼히 종가집입니다. 막내인데..부모님을 다 모셔야 하고...부모님의 나이는 70대...저희 할머니 나이때 입니다...큰형은 저희 엄마랑 나이가 비슷하시고요...그런거야 감당할수 잇다구 해도...그사람과의 잦은 여행중에서도 한번도 즐거웟던 적은 없었죠..늘 팬션이나 어딜 가면 방안에서 티비보는게 놀러가는 거였으니깐요...밥이든 술한잔이든 먹을땐 서로 말한마디 없이 짜증나는 분위기에...집은 대식구에...전 완젼 막내 며느리...나이도 어리니 얼마나 식모가 될꺼며...부모님을 모셔야 하고...제사는 일년에 수십번...굉장히 의심도 많고..간섭도 많고...예전에 술먹고 말실수 한걸 1년이 지나서도 늘 얘기하는 그런모습들...만약 술을 오늘은 안먹을것 같아...라고 하고 술을 먹으면 그날은 난리가 날정도죠..굉장히 숨통을 쥐어요...조금은 많이 힘들어 지구요...
그사람 친구들이 있는데..다 아줌마...아저씨...공감대를 형성 하고싶어도 할수도 없구요...이때껏 남자친구들을 많이 만나봤지만...아마 첨으로 정이 든것 같아여...아빠 같고...따뜻한 면과..잦은 싸움 이런게 아마도 이렇게 정이 쌓이게 한것 같아요...이사람 친구들이나 주변에선 저보구 굉장히 이뿌다고들 해요..그사람들 눈에선...근데..이사람은 점점 거만해지는 거죠...뭐라구 말할까...충분히 자기는 나보다더 괜찮은 사람을 만날수 있을것 같다는 오만함~!!!?아마 그런것 같아요...
친구들은 이사람에 대해서 괜찮다곤 하지만...저를 너무 답답하게 하니 결혼까진 절대 안된다구요...둘이 싸우면 늘 부딪히 거든요...절대 한사람이 지질 않아요...저두 그사람도 막내여서 늘 맞붙죠...나이 많으면 안그런다는데...그렇지도 않아요...저보다 더 한것 같을때가 있으니깐요...
제 미래를 식모나/아줌마로 남기 싫고....지금 헤어지면 조금은 힘들것 같고...이사람과 결혼하면 빨리 애낳고...맨날제사 하고...일하고 이렇게 살려구 저희 엄마는 절 낳은게 아니시거든요...지금 시대가 조선시대도 아니구요...아마..요즘 여성분들이 생각하는 고민과 비슷할껏 같아요...같이 공감해 주셨음 해요...너무 답답하고...답은 없구...상견례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그전에 빨리 해결하고 싶습니다...잠깐 좀 생각나고 힘들어도 그냥 깨끗이 헤어질지...아니면 그사람을 믿고 따라가야 하는지요...
사랑인지...미움인지..몰라...
저는 올해24살의 여자 입니다...제 남자 친구는 저보다 9살이 많구요..지금 사귄지 거의 2년정도가 다 되갑니다. 저는 이렇게 오래 사귄 남자가 이사람이 처음 입니다..아마 남자를 사귀면서 한번 싸우지 않다 오빠랑은 굉장히 많이 싸워서 정이 두배로 더 든것 같습니다.
저는 성격이 친구들과 잘어울리고,술을 좋아하고,노는 걸 굉장히 좋아합니다..물론 제 나이에 안그럴 사람 있을까요?22살에 그오빠를 만나서 사귀면서..늘 친구들과의 만나는것도...회사 회식도...늘 가시방석이 되었습니다. 계속 그러다 보니...전 절대 이렇게 소심하지 않았구 남자친구에 대해서 참견도 하지 않았는데...오빠가 친구를 만나면 그냥 난 집에 있는데..라는 생각에 너무 짜증이 밀려 옵니다. 그래서 지금은 서로 친구를 만나는 것 그 작은 것도 조심하게 됩니다..되도록 안나가게 되고요...
저를 만나기전 이사람은 여자친구와 잠시 헤어지는 중이 엿답니다. 저한테 고백을 했고,저는 알구 정리를 하던 돌아가던 하라했드니..저한테 왔구,전 받아줬습니다.그래서 사귀면서 어느날은 전 친구들과 술한잔을 먹구 있엇구..그사람은 집에 있겠다 해놓구 통 연락이 안되드라구 그러고 나선 다음날 연락이 와선 지방갔다왔다며 내일 전화를 한다는 거예요...그래서 전 열받아 연락을 했더니..알고 보니 전 여자친구가 집에 와서 그사람을 데리고 자기 집에 갔다는 겁니다. 절대 헤어질수 없다구요..그래서 저는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사람은 그럴수 없다구 했구..전 헤어지기로 하고 다른 사람들도 만나고..친구들과도 편하게 연락을 햇습니다. 그런데..일주일훈가 그사람이 제 직장으로 찾아와 다시 한번만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한일주일동안 생각후 만나서 안되겠다구 말을 하려구 했는데..그사람은 눈물을 보였구, 갑자기 시작된 프로포즈는 좀 당황 스러웟습니다..살면서 처음 받은 결혼프로포즈라서 그런지 좀 거부하기가 그렇구..그냥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까지 그사람을 만나고 있는데...아마 여자분들은 아실꺼예요...정말 거짓말같이 결혼이란말이 나오니깐..그사람을 다르게 보게 되구,장점보단 단점이 눈에 더 보이고,전 그때 22살이여서 그런걸 받아들이기엔 좀 벅찼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절대 결혼은 지금 안된다구 2년후에 다시 생각을 하자구 하셨구,이제 24살 이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완젼히 종가집입니다. 막내인데..부모님을 다 모셔야 하고...부모님의 나이는 70대...저희 할머니 나이때 입니다...큰형은 저희 엄마랑 나이가 비슷하시고요...그런거야 감당할수 잇다구 해도...그사람과의 잦은 여행중에서도 한번도 즐거웟던 적은 없었죠..늘 팬션이나 어딜 가면 방안에서 티비보는게 놀러가는 거였으니깐요...밥이든 술한잔이든 먹을땐 서로 말한마디 없이 짜증나는 분위기에...집은 대식구에...전 완젼 막내 며느리...나이도 어리니 얼마나 식모가 될꺼며...부모님을 모셔야 하고...제사는 일년에 수십번...굉장히 의심도 많고..간섭도 많고...예전에 술먹고 말실수 한걸 1년이 지나서도 늘 얘기하는 그런모습들...만약 술을 오늘은 안먹을것 같아...라고 하고 술을 먹으면 그날은 난리가 날정도죠..굉장히 숨통을 쥐어요...조금은 많이 힘들어 지구요...
그사람 친구들이 있는데..다 아줌마...아저씨...공감대를 형성 하고싶어도 할수도 없구요...이때껏 남자친구들을 많이 만나봤지만...아마 첨으로 정이 든것 같아여...아빠 같고...따뜻한 면과..잦은 싸움 이런게 아마도 이렇게 정이 쌓이게 한것 같아요...이사람 친구들이나 주변에선 저보구 굉장히 이뿌다고들 해요..그사람들 눈에선...근데..이사람은 점점 거만해지는 거죠...뭐라구 말할까...충분히 자기는 나보다더 괜찮은 사람을 만날수 있을것 같다는 오만함~!!!?아마 그런것 같아요...
친구들은 이사람에 대해서 괜찮다곤 하지만...저를 너무 답답하게 하니 결혼까진 절대 안된다구요...둘이 싸우면 늘 부딪히 거든요...절대 한사람이 지질 않아요...저두 그사람도 막내여서 늘 맞붙죠...나이 많으면 안그런다는데...그렇지도 않아요...저보다 더 한것 같을때가 있으니깐요...
제 미래를 식모나/아줌마로 남기 싫고....지금 헤어지면 조금은 힘들것 같고...이사람과 결혼하면 빨리 애낳고...맨날제사 하고...일하고 이렇게 살려구 저희 엄마는 절 낳은게 아니시거든요...지금 시대가 조선시대도 아니구요...아마..요즘 여성분들이 생각하는 고민과 비슷할껏 같아요...같이 공감해 주셨음 해요...너무 답답하고...답은 없구...상견례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그전에 빨리 해결하고 싶습니다...잠깐 좀 생각나고 힘들어도 그냥 깨끗이 헤어질지...아니면 그사람을 믿고 따라가야 하는지요...
많은 답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