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그 누나는 오전 12시~오후6시까지 타임 이라고 한다.(정확하지 않음) 그래서 나는 다음에 와야 하고서 우선 항상 도넛츠를 5천원어치 사던것을 달랑 한개만 구입 하였다. 그리고 몇일후 나는 다시 시간을 맞추어서 그 누나 에게로 갔다. 역시 있었다.^^ 파마 머리에, 안경쓴 모습. 게다가 웃는 얼굴.^^ 그리고 친절함. 난 역시 이런 모습에 반해 도넛츠 가게 매상을 올려준다. 이날은 그냥 간단하게 아무말 없이 나왔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 도넛츠 가게에 갔는데, 누나가 나 보고 "저기요..갑부시죠? 맨날 오시네요." 저는 맛있어서 일찍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는 나왔지요. 그리고 언제는 너무 먹고 싶어도 시간을 지켰던 내가 시간을 안지킨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알바학생이 저보고 "여기 직원들이요 손님이랑 **언니랑 친한거 다 알아요. 다 소문 났 어요. 근데 어디가 좋으세요?" 헉.--;;; 이런..소문이 왜 이렇게 났는지. 나는 그래도 열심히 도넛츠 가게 매상을 올려주었다. 누나가 인형도 2개주고,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어서, 난 정말 기분이 너무 조았다.^^ 글구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난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을 도넛츠가게로 들고 갔다. 그리곤 도넛츠를 많이 고르고, 계산대에 올려 놓은 다음에 포인트카드를 제시해서 적립을 요청했다. 그런데 누나는 예전과 달랐다. 웃음도 없고, 그냥 평범한 알바생.--;; 나는 그래서 선물과 카드를 함께 주었다.^^ 다른 손님이 없어서 천만다행. 옆에 지켜 보시고 계신 사장님이 그 누나 보고 "거봐. 내가 이시각에 하면 좋은 일 있을거라고 했지?" 그런데 한가지 숙제가 남았다. 정말 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외모가 아닌 정말 마음에서 좋아하는 것이라고. 그래서 그 다음날 도넛츠를 사면서, 한동안 못 나올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자, 누나는 이번 30일을 끝으로 그만 둔다고 합니다. 아니, 내가 그동안 누구 때문에 그 많은 도넛츠를 구입 했는데. 그래서 더 하면 안되냐구 묻쟈, 누나는 다른데 가서 알바 해야한다고 합니다. 저는 아쉬운 마음으로 가게를 나왔고, 26일..27일날 고민고민 하닥, 28,29,30일에걸쳐 편지를 썼습니다. 그리고 31일날 과연 이 편지를 주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 당시 시간은 오후 4시! 그리고 누나가 가는 시간은 6시! 빨리 판단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다..결국 6시에 아쉬움이 생겨서 저는 뛰어서 도넛츠가게로 갔으나 누나는 없었지요. 저는 알바학생에게 "저기요, **누나 그만 두었나요?" 라고 하자, 알바학생은 "네에...오늘 그만 두었는데요. " 그래서 저는 연락처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망설이더니 가르쳐 주더군요. 아마 이때도 도넛츠 1개만 샀을 것입니다.--;; 훔..편지..!!--;; 어떻게 전달 해줄까 하다가 그냥 우편으로 붙혀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전화해서 주소를 물어 보려고 하였지요. 그런데 누나는 있는곳이 불안정 하다고, 주소를 안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 따로 만나자고 하였는데, 전 진짜 여기서 고객:손님 이상으로는 가기가 싫었어요. 저도 그때 왜 그랬는지...!! 그래서 그냥 전화를 끊고, 아직까지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가게에서 알바생이 좋아서 그렇게 물건 사본적 처음 이에요. 그리고 제가 보름 있다가 그 가게에 갔습니다. 그런데 다른 알바생이 "저기요...저번에 **언니 때문에 많이 오신분 맞지요? 저희가게에 다 소문 퍼졌어요." 저는 맞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알바생이 "손님 요즘에 **언니 없다고 너무 안오시는 것 같아요. 그때 처럼 자주 와주세요. 제가 기다리고 있을테니깐요." 헉.--;; 누가 사람보고 왔나..! 내가 정말 힘들고 지쳐 있을때, 나한테 웃음을 던져주고 타이밍이 좋아서 좋아하게 된 것이지. 지금은 그냥 평범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마지막 완결편을 읽으니깐 그다지 재미 없죠?--;; 제가 언어실력이 조금 떨어져서요.ㅠ,ㅠ 그럼 저는 이만 씁니다. 그리고 의문점이 생기는 것 있으면, 글 올려 주시고요,그 당시에 쓴 포인트카드 기록표를 제가 캡쳐 해놓았는데, 올릴곳이 없네요.--;; 그럼 좋은 하루되시고, 여러분들도 글 많이 올려 주세요.^^ 다음에는 [선생님을 짝사랑 하다..!] 편을 올리겠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일어난 일입니다.^^ 그럼 이만..^^
[팬더] 도넛츠 가게 누나를 짝사랑 했다.(2/완결)[실화]
알고보니 그 누나는 오전 12시~오후6시까지 타임 이라고 한다.(정확하지 않음)
그래서 나는 다음에 와야 하고서 우선 항상 도넛츠를 5천원어치 사던것을 달랑 한개만 구입
하였다. 그리고 몇일후 나는 다시 시간을 맞추어서 그 누나 에게로 갔다.
역시 있었다.^^ 파마 머리에, 안경쓴 모습. 게다가 웃는 얼굴.^^
그리고 친절함. 난 역시 이런 모습에 반해 도넛츠 가게 매상을 올려준다.
이날은 그냥 간단하게 아무말 없이 나왔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 도넛츠 가게에 갔는데, 누나가 나 보고 "저기요..갑부시죠? 맨날 오시네요."
저는 맛있어서 일찍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는 나왔지요. 그리고 언제는 너무 먹고 싶어도 시간을 지켰던
내가 시간을 안지킨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알바학생이 저보고 "여기 직원들이요 손님이랑 **언니랑 친한거 다 알아요. 다 소문 났
어요. 근데 어디가 좋으세요?" 헉.--;;;
이런..소문이 왜 이렇게 났는지.
나는 그래도 열심히 도넛츠 가게 매상을 올려주었다. 누나가 인형도 2개주고,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어서, 난 정말 기분이 너무 조았다.^^
글구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난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을 도넛츠가게로 들고 갔다.
그리곤 도넛츠를 많이 고르고, 계산대에 올려 놓은 다음에 포인트카드를 제시해서 적립을
요청했다. 그런데 누나는 예전과 달랐다. 웃음도 없고, 그냥 평범한 알바생.--;;
나는 그래서 선물과 카드를 함께 주었다.^^ 다른 손님이 없어서 천만다행.
옆에 지켜 보시고 계신 사장님이 그 누나 보고 "거봐. 내가 이시각에 하면 좋은 일 있을거라고 했지?"
그런데 한가지 숙제가 남았다.
정말 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외모가 아닌 정말 마음에서 좋아하는 것이라고.
그래서 그 다음날 도넛츠를 사면서, 한동안 못 나올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자, 누나는 이번
30일을 끝으로 그만 둔다고 합니다.
아니, 내가 그동안 누구 때문에 그 많은 도넛츠를 구입 했는데.
그래서 더 하면 안되냐구 묻쟈, 누나는 다른데 가서 알바 해야한다고 합니다.
저는 아쉬운 마음으로 가게를 나왔고, 26일..27일날 고민고민 하닥, 28,29,30일에걸쳐
편지를 썼습니다.
그리고 31일날 과연 이 편지를 주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 당시 시간은 오후 4시! 그리고 누나가 가는 시간은 6시!
빨리 판단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다..결국 6시에 아쉬움이 생겨서 저는 뛰어서 도넛츠가게로 갔으나 누나는
없었지요. 저는 알바학생에게 "저기요, **누나 그만 두었나요?" 라고 하자, 알바학생은
"네에...오늘 그만 두었는데요. " 그래서 저는 연락처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망설이더니 가르쳐 주더군요.
아마 이때도 도넛츠 1개만 샀을 것입니다.--;;
훔..편지..!!--;;
어떻게 전달 해줄까 하다가 그냥 우편으로 붙혀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전화해서 주소를 물어
보려고 하였지요. 그런데 누나는 있는곳이 불안정 하다고, 주소를 안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 따로 만나자고 하였는데, 전 진짜 여기서 고객:손님 이상으로는 가기가
싫었어요. 저도 그때 왜 그랬는지...!!
그래서 그냥 전화를 끊고, 아직까지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가게에서 알바생이
좋아서 그렇게 물건 사본적 처음 이에요.
그리고 제가 보름 있다가 그 가게에 갔습니다.
그런데 다른 알바생이 "저기요...저번에 **언니 때문에 많이 오신분 맞지요? 저희가게에 다 소문
퍼졌어요."
저는 맞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알바생이
"손님 요즘에 **언니 없다고 너무 안오시는 것 같아요. 그때 처럼 자주 와주세요. 제가 기다리고
있을테니깐요."
헉.--;; 누가 사람보고 왔나..!
내가 정말 힘들고 지쳐 있을때, 나한테 웃음을 던져주고 타이밍이 좋아서 좋아하게 된 것이지.
지금은 그냥 평범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마지막 완결편을 읽으니깐 그다지 재미 없죠?--;;
제가 언어실력이 조금 떨어져서요.ㅠ,ㅠ
그럼 저는 이만 씁니다.
그리고 의문점이 생기는 것 있으면, 글 올려 주시고요,그 당시에 쓴 포인트카드 기록표를
제가 캡쳐 해놓았는데, 올릴곳이 없네요.--;;
그럼 좋은 하루되시고, 여러분들도 글 많이 올려 주세요.^^
다음에는 [선생님을 짝사랑 하다..!] 편을 올리겠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일어난 일입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