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삽시다..ㅎㅎ..

째즈빠2006.03.28
조회187

웃으며삽시다..ㅎㅎ.....그냥..글만 읽다가 첨으로 써보는데..힘든하루 잠깐이나마 웃으세요..(안웃기면어쩌지웃으며삽시다..ㅎㅎ..)

 

1.저희 집에는 컴퓨터가 없었습니다..물론 저도 겜을 할땐 PC방을 이용했구요..

  울 와이프가 좋아하는게임이 고*톱 입니다.. 무자게 좋아라 하죠..ㅋㅋ ..참고로.

  잠자기전 핸드폰으로 고*톱 치면서 잠이들정도입니다..항상 그렇게 잔답니다..*^^*

  안되겠다 싶어 큰맘먹고 컴퓨터를 하나 사줬더니..신나서..고*톱만 치고있습니다..그러다..

 어느날 아부지 (장인어른)이 오셨는데..겜을 하면서 .음식준비로 부엌에 있던와이프..갑자기.

 아빠...똥좀먹어줘..라며 아버님께 말을했고..(그당시 전 아기 떵기저기 갈던중이라 못 움직임...)

 아버님(컴맹)..어~그래..하시며 책상에앉으셨습니다..

 잠시후~~10초가량됐나..***아..이거 어떻게 하는거냐 하시길래..그냥..마우스로 똥위에 올려서

 눌르시면 됩니다 ...했더니..알았다 하시면서..실행에 옮기시더군요..웃으며삽시다..ㅎㅎ....ㅋㅋ..

 마우스를 들더니..모니터 화면 똥 이 있는곳에.. 척하니.. 올려놓으시더이다..웃으며삽시다..ㅎㅎ....웃을수도 없고..

 난감했습니다..*^^*

 2. 그 후~~  뭐.. 다들하시겠지만..가족끼리 모이면 심심하니까..고*톱도 치고 섯다도 하고 뭐..

    그렇게 재미로 하잖습니까..그날도 어김없이..고*톱을 치고  섯다를 하는데..왜..다들아시죠..

    처음에 판돈 거는거를 학교가자..라는 말로 통하는거...한판씩 끝날때마다..학교가자..그러면서

   판돈걸고 겜을 했습니다...그렇게 재미있게 놀고.. 그 다음날...저희 집사람과.. 처형이 수다를 떨고

   있는데.. 우리 딸내미..4살.. 갑자기 그러더군요.. *** 이모..오늘은 학교안가?...웃으며삽시다..ㅎㅎ....허거덩..

   애들앞에서는 말도 조심히 해야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