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녀가 만나 서로 사랑하고 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데 두 사람만이 아니라 그 타인(?)으로 인해 아파하고 슬퍼하고 힘들어하고 고통 스러워 하는 현실이 참 답답할 뿐입니다. 님이 시모분 한테 맘에 들었던 안 들었던 당신 아들이 좋다는 여자를 그렇게, 아직 까지도 눈에 가시처럼 달달 볶고 거기에 이제 아들 한테 까지 그 여파가 간다면 아들 입장에서 힘들 일입니다. 하지만 전 그렇습니다. 지금 글로 봐선 모든 책임과 잘못이 님으로부터 시초가 된거처럼 죄인도 아닌데 죄인처럼 기 죽어 살았잖아요 지금까지.. 그건 님 혼자만의 잘못이라는 생각 부터 깨어 나셨음 합니다. 님 혼자 독단적으로 남편분 좋다고 일방통행 한 거 아니잖아요? 남편분과 사랑해서 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데 왜 남편 한테 까지 죄인처럼 그러세요? 남편 분도 생각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 않나 싶어요. 본인이 결정하고 님을 택해서 사랑하고 결혼을 했으면 응당 거기에 따르는 책임감 그리고 와이프를 보호하고 지킬려는 게 있어야 되지 않나요? 아무리 부모라 해도 자기가 택해서 사랑하는 사람인데 "난 너를 만나서 잃은게 참 많다" 라는 말은 좀 그렇네요. 모든 엇갈림에 시초는 님이 있었고 너로 말미암아 난 너무도 많은 걸 잃었다 그렇지만 난 너를 사랑한다.. 어패가 심하지 않나요?( 나만 그런가???) 결국 모든 건 님이 잘못이라는 남편의 마음 밑바탕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적어도 난... 아무리 시부모가 힘들게 해도 따뜻하게 말 한마디 해주고 사랑해 주고 포옹 해 주는 남편이 있다면 그런 거 그렇게 큰 앙금 같이 남아서 님 가슴에 평생 남을 비수로 가슴팍을 오그려 잡진 않을 겁니다. 부모한테 자식이 신용을 좋게 쌓았던 안 좋게 쌓았던 일단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그에 따르는 본분을 먼저 생각 했음 하네요. 부모의 자식이기도 하지만 이젠 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그에 맞는 행동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네요. 그리고 님.. '시' 자 들어가는 사람들한테 너무 잘 할려고 마세요. 그러면 그럴수록 님만 더 상처가 아프게 남을 수도 있답니다. "나는 너를 내 딸처럼 생각한다. 난 내 딸 보다 니가 더 편하고 좋드라" 이런 말씀 필수적으로 하시지요 대부분의 시부모님들이.. 그러고 속으로는 그 반대로 생각을 하시잖아요. 물론 아니신 분들도 더러는 계시겠지만.. 우리도 그렇게 생각 하자구요. "전 어머님 아버님이 우리 친정 부모님 같이 편하고 좋아요. 아범 보다도 어머님 아버님이 더 좋을 때도 있다니까요" 그리고 한 발을 바깥으로 빼 놓고 있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온 맘이 아니라 반 맘만 주는 거지요. 사람이 어떤 마음을 표시 할 때는 그에 따르는 응당한 댓가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그럴 때 마다 더 많은 걸 욕심 낸다면 어느 누구이고 반감이 드는건 사람 마음이라면 다 똑 같은 것일 겁니다. 너무 자책 하지 말고 남편분 사고의 생각을 바로 잡아 드리세요. 그리고 글 읽다가 언뜻 생각이 나서 그러는대요.. 혹시 남편분 한탕(경마로 인해) 성공 해서 부모님들한테 큰 소리 치고 싶은 마음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아주 쬐끔 들었습니다.^^::
혼자만의 잘못이 아니랍니다..
두 남녀가 만나 서로 사랑하고 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데
두 사람만이 아니라 그 타인(?)으로 인해 아파하고 슬퍼하고
힘들어하고 고통 스러워 하는 현실이 참 답답할 뿐입니다.
님이 시모분 한테 맘에 들었던 안 들었던
당신 아들이 좋다는 여자를 그렇게, 아직 까지도
눈에 가시처럼 달달 볶고 거기에 이제 아들 한테 까지
그 여파가 간다면 아들 입장에서 힘들 일입니다.
하지만 전 그렇습니다.
지금 글로 봐선 모든 책임과 잘못이 님으로부터 시초가 된거처럼
죄인도 아닌데 죄인처럼 기 죽어 살았잖아요 지금까지..
그건 님 혼자만의 잘못이라는 생각 부터 깨어 나셨음 합니다.
님 혼자 독단적으로 남편분 좋다고 일방통행 한 거 아니잖아요?
남편분과 사랑해서 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데
왜 남편 한테 까지 죄인처럼 그러세요?
남편 분도 생각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 않나 싶어요.
본인이 결정하고 님을 택해서 사랑하고 결혼을 했으면 응당 거기에
따르는 책임감 그리고 와이프를 보호하고 지킬려는 게 있어야 되지 않나요?
아무리 부모라 해도 자기가 택해서 사랑하는 사람인데
"난 너를 만나서 잃은게 참 많다" 라는 말은 좀 그렇네요.
모든 엇갈림에 시초는 님이 있었고 너로 말미암아 난 너무도 많은 걸
잃었다 그렇지만 난 너를 사랑한다..
어패가 심하지 않나요?( 나만 그런가???)
결국 모든 건 님이 잘못이라는 남편의 마음 밑바탕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적어도 난...
아무리 시부모가 힘들게 해도 따뜻하게 말 한마디 해주고
사랑해 주고 포옹 해 주는 남편이 있다면
그런 거 그렇게 큰 앙금 같이 남아서 님 가슴에
평생 남을 비수로 가슴팍을 오그려 잡진 않을 겁니다.
부모한테 자식이 신용을 좋게 쌓았던 안 좋게 쌓았던
일단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그에 따르는 본분을 먼저 생각 했음
하네요.
부모의 자식이기도 하지만 이젠 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그에 맞는 행동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네요.
그리고 님..
'시' 자 들어가는 사람들한테 너무 잘 할려고 마세요.
그러면 그럴수록 님만 더 상처가 아프게 남을 수도 있답니다.
"나는 너를 내 딸처럼 생각한다. 난 내 딸 보다 니가 더 편하고 좋드라"
이런 말씀 필수적으로 하시지요 대부분의 시부모님들이..
그러고 속으로는 그 반대로 생각을 하시잖아요.
물론 아니신 분들도 더러는 계시겠지만..
우리도 그렇게 생각 하자구요.
"전 어머님 아버님이 우리 친정 부모님 같이 편하고 좋아요.
아범 보다도 어머님 아버님이 더 좋을 때도 있다니까요"
그리고 한 발을 바깥으로 빼 놓고 있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온 맘이 아니라 반 맘만 주는 거지요.
사람이 어떤 마음을 표시 할 때는 그에 따르는 응당한 댓가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그럴 때 마다 더 많은 걸 욕심 낸다면 어느 누구이고
반감이 드는건 사람 마음이라면 다 똑 같은 것일 겁니다.
너무 자책 하지 말고 남편분 사고의 생각을 바로 잡아 드리세요.
그리고 글 읽다가 언뜻 생각이 나서 그러는대요..
혹시 남편분 한탕(경마로 인해) 성공 해서 부모님들한테
큰 소리 치고 싶은 마음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아주 쬐끔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