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알고보니 유부남으로 글올린 사람입니다. 증거자료란 증거자료 다 모아서 결국 주위 어른한분께 다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해서 이분저분의 도움을받아 고소를 할려고했는데. 고소가 안된다네요.. 제가 13세이상이기에 청소년보호법에서는 충분히 생각이가능한나이로판단을하여 연인끼리의 사랑임을 인정하기에 비록 처음이 강제였더라하더라도 그후에 관계가있었기에 성폭행이나 미성년자 보호법엔 안된다구요. 혼인빙자 간음죄도. 유부남은 자기가 유부남일을 꼭 밝혀야 할 의무가없다고 법이되있대요. 거기다 첫관계시에 확실하게 우리 언제쯤결혼하자, 결혼꼭하자 그런말을 하지않았거니와, 그냥 스치는말들로 몇년후에 결혼해야지, 내가 너 데리고 살아야지, 이런말을했던건 증인이없고 증거물이 확실치않아서 안되고,, 세상에.. 그럼 우리나라 유부남들은 애인한명씩 다 있어도 법에걸리지않네요..? 저의쪽에선 형사쪽도 민사쪽도 소송걸수도없다네요.. 만약 그쪽 부인이 간통죄로 고소를할시에 전 확실한증거로 그사람이 유부남인걸몰랐다는점을 밝힐수는있기에 간통죄는 그 남자한테만 성립이 되고 저는 안된다고는하지만, 애기가 6개월입니다,, 저도 여자이지만,, 제가 만약 그상황이라면 애기를 위해서라도 절때 고소못할꺼같아요, 그럼,,그쪽 부인께서 고소하기만을 기다리는것도 희망없고,, 저이렇게 두손두발 다 놓고있어야하나요? 첫관계 첫남자가 유부남이라니,, 저도 제가 미친년이라걸 알아요, 그순간 정말 사랑이란단어하나에 혹하고, 그의 말행동 정말 절 사랑한다고 느끼게 해주었기에.. 저도 참 제가 미련하기만합니다,, 그래도 그런사람이 벌을받지못한다니까.. 도데체 이나라 법이란게 누굴위해만들어진건지 이세상이 참냉정하고 그렇다는걸 너무너무 뼈속까지 느끼게되었습니다.. 방금전까지 확실하게 고소할수있을꺼란생각이였고.. 그남자의 실제 싸이를 찾게되어 둘러보며 이렇게 이쁜가정의 남편이 저렇게 이쁜애기를 두고 어떻게 그런짓을할수있는지.. 어쩌면 그렇게 정말 사랑하는척 할수있는지.. 정말 연기자 시켜야겠단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얼마나 제가 우스웠을까요, 정말 믿기지않아요,, 어떻게 형사 민사 둘다 아무것도 죄가성립이 안되나요? 사기죄도 유부남임을 밝혀야할의무가없다고 안된다고,, 저 정말 어떻해야하죠..? 정말 지나가는 모든남자가 유부남으로 보일정도입니다.. 몸을 씻고 또 씻어도 더러워진느낌이 가시질않고,, 밖에 나가는자체가 무섭습니다.. 애초부터 돈같은거 받을생각없었지만.. 꼭 벌받게 하고싶은데.. 꼭 죄값을 치르게 하고싶은데.. 왜 법이 이런지.. 무슨 방법없을까요..? 저 정말 이렇게 손놓고있어야하나요.. 악플이라도 조언이라 생각하고 읽겠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해요..? 이렇게 참아야해요..? 그냥 넘겨야해요..? 너무 당당한 상대방 어머님. 와이프 그리고 그인간, 미안하단 소리 한번만이라도 듣고싶네요...
알고보니 유부남..고소못한데요..
몇일전 알고보니 유부남으로 글올린 사람입니다.
증거자료란 증거자료 다 모아서
결국 주위 어른한분께 다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해서
이분저분의 도움을받아 고소를 할려고했는데.
고소가 안된다네요..
제가 13세이상이기에 청소년보호법에서는 충분히 생각이가능한나이로판단을하여
연인끼리의 사랑임을 인정하기에 비록 처음이 강제였더라하더라도
그후에 관계가있었기에 성폭행이나 미성년자 보호법엔 안된다구요.
혼인빙자 간음죄도.
유부남은 자기가 유부남일을 꼭 밝혀야 할 의무가없다고 법이되있대요.
거기다 첫관계시에 확실하게 우리 언제쯤결혼하자, 결혼꼭하자
그런말을 하지않았거니와, 그냥 스치는말들로 몇년후에 결혼해야지,
내가 너 데리고 살아야지, 이런말을했던건 증인이없고 증거물이 확실치않아서 안되고,,
세상에.. 그럼
우리나라 유부남들은 애인한명씩 다 있어도 법에걸리지않네요..?
저의쪽에선 형사쪽도 민사쪽도 소송걸수도없다네요..
만약 그쪽 부인이 간통죄로 고소를할시에
전 확실한증거로 그사람이 유부남인걸몰랐다는점을 밝힐수는있기에
간통죄는 그 남자한테만 성립이 되고 저는 안된다고는하지만,
애기가 6개월입니다,,
저도 여자이지만,, 제가 만약 그상황이라면
애기를 위해서라도 절때 고소못할꺼같아요,
그럼,,그쪽 부인께서 고소하기만을 기다리는것도 희망없고,,
저이렇게 두손두발 다 놓고있어야하나요?
첫관계 첫남자가 유부남이라니,,
저도 제가 미친년이라걸 알아요,
그순간 정말 사랑이란단어하나에 혹하고,
그의 말행동 정말 절 사랑한다고 느끼게 해주었기에..
저도 참 제가 미련하기만합니다,,
그래도 그런사람이 벌을받지못한다니까..
도데체 이나라 법이란게 누굴위해만들어진건지
이세상이 참냉정하고 그렇다는걸 너무너무 뼈속까지 느끼게되었습니다..
방금전까지 확실하게 고소할수있을꺼란생각이였고..
그남자의 실제 싸이를 찾게되어 둘러보며
이렇게 이쁜가정의 남편이 저렇게 이쁜애기를 두고 어떻게
그런짓을할수있는지..
어쩌면
그렇게 정말 사랑하는척 할수있는지..
정말 연기자 시켜야겠단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얼마나 제가 우스웠을까요,
정말 믿기지않아요,,
어떻게 형사 민사 둘다 아무것도 죄가성립이 안되나요?
사기죄도 유부남임을 밝혀야할의무가없다고 안된다고,,
저 정말 어떻해야하죠..?
정말 지나가는 모든남자가
유부남으로 보일정도입니다..
몸을 씻고 또 씻어도 더러워진느낌이 가시질않고,,
밖에 나가는자체가 무섭습니다..
애초부터 돈같은거 받을생각없었지만..
꼭 벌받게 하고싶은데..
꼭 죄값을 치르게 하고싶은데..
왜 법이 이런지..
무슨 방법없을까요..?
저 정말 이렇게 손놓고있어야하나요..
악플이라도 조언이라 생각하고 읽겠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해요..?
이렇게 참아야해요..?
그냥 넘겨야해요..?
너무 당당한 상대방 어머님. 와이프 그리고 그인간,
미안하단 소리 한번만이라도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