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언니가 서울에 사는데 아기를 봐줄테니 맞벌이를 해서 돈도 모으라고해서 올라오게 됐는데 언니가 몸이약해서 아기를 쫌 봐주다가 아퍼서 봐주지를 못하겠됐어요.그때부터 남편은 싸우기만하면 언니얘기를 하면서 시비를걸어왔고 싸움은 하루가 멀다하고 싸웠죠.그래두 저 참고 살았어요..서울에 올라올때 돈 700들고와서 보증금500에 월30짜리 집에 살고 있슴니다 이돈도 시댁에서 해줬는데 저는 시댁에 서운했어요..
자식이 돈벌러 타지에 가서 산다니까 700만원해주고 시부모님들 살 집은 몇천만원을 들여가면서 집고치시고 새살림장만하시고..
전 차라리 그돈자식한테 빌려주면 전세라도얻어서 돈 더 빨리모을수있겠냐고 신랑한테 불평했었죠..
저희남편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하고 딱히 자격증같은것도 없어요.
그래서 식당에서 일을하기 시작했고 식당에서 일한건 4개월이구 바람이나기시작한건 일 사작하고 2달째부터 그랬더군요..남편은 늘 한달이면 25일은 술을먹고온다고하면서 새벽3-4시가 되어야들어오구 전 아기와 둘만 있었구요.저 남편이 늦게 들어와도 머라하지 않앗습니다 회식같은거도 일에 연장이라고 하는 남편말 철썩같이 믿고 잇었거든요..제가 의심을하기시작한건 남편이 핸드폰에 야간일을 하는 형에 전화번호를 입력을 해놨더라구요..여자에 직감이랄까요..그 번호가 맘에 걸리더군요.그래서 번호를 따로 적어놨다가 전화를 해봤더니 여자가받아서는 그형에 와이프라는거예요..근데 그형은 야간에 일을하는데 와이프가 어떻게 전화를받을수있습니까 말이 안되자나요..신랑한테 물어봤더니 사실은 같이일하는 동갑내기 여자직원이고 그냥 친구일 뿐이라고 하더군요..믿었습니다 저 바보같이
그후로 잘 지냈습니다..그런데 남편이 빌미를 잡더니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말로는 가게에서 잔다 형집에서잔다 사우나에서 잤다 그러더군요 아니였습니다 그 여자집에서 지냈더군요..지금도 그여자집에서 살고 있구요
저희 시부모님 그냥 이혼해 주지말고 있으랍니다 생활비 한푼도 주시지않고 남편두 마찬가지구요 지금은 친장부모님한테 빌며가며 생활하구있구요
남편은 이혼을 요구해요 단 위자료는 없고 양육비는 자기가 버는데로 월40만원 준다네요
저 남편 그여자랑 행복할시간에 전 밥도 먹지못하고 잠도자지못하고 아기보면서 울기만 했어요..음식을 먹으면 토해버리고..아기낳고 찐 살 다 빠져버렸습니다 남편은 아기를 책임질 마음도 없데요..입양보내자고 하더군요
정말 막막합니다 ..간통으로 고소를 할려구해도 증거를 잡아야한다고하니 모텔두 아니고 그여자집에서 사니 증거도 못잡구요..미쳐버리겠어요
그여자 되려 저한테 눈 똑바로 뜨면서 둘이 행복하게 맘 편하게 살게 이혼해 달라더군요..저 그날 돌아오면서 눈믈은 나지않고 웃음이 나오더라구요.글구 제 남편 정말 나쁜놈이더라구요 제가 헤어지지말자구 자기앞에서 약까지 먹었는데 하루도 지켜보지않고 그 여자한테 전화오니까 달려나가더군요 나쁜놈이죠 그래두 거진 3년을 살고 자기 아이까진 난 마누란데
그넘 지 형이 경찰이라고 지 형이 지시한대로 행동합니다.저 시댁 식구들 그런 사람들인지 정말 몰랐어요..사람에 탈을쓴 악마들 같더라구요
이제 이혼을 해줘야 할까봐여..사랑하는 내 아들에겐 상처를 줘야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너무 힘이듭니다
남편의 동거
살아있다는게 너무 힘이드네요.
전 이제 24살에 아기엄마입니다.아기는 아직 돌도 안지난11개월짜리아들이하나있구요..
저희부부는 전북에 살다가 작년10월에 서울로 올라오게 됐습니다..
친정언니가 서울에 사는데 아기를 봐줄테니 맞벌이를 해서 돈도 모으라고해서 올라오게 됐는데 언니가 몸이약해서 아기를 쫌 봐주다가 아퍼서 봐주지를 못하겠됐어요.그때부터 남편은 싸우기만하면 언니얘기를 하면서 시비를걸어왔고 싸움은 하루가 멀다하고 싸웠죠.그래두 저 참고 살았어요..서울에 올라올때 돈 700들고와서 보증금500에 월30짜리 집에 살고 있슴니다 이돈도 시댁에서 해줬는데 저는 시댁에 서운했어요..
자식이 돈벌러 타지에 가서 산다니까 700만원해주고 시부모님들 살 집은 몇천만원을 들여가면서 집고치시고 새살림장만하시고..
전 차라리 그돈자식한테 빌려주면 전세라도얻어서 돈 더 빨리모을수있겠냐고 신랑한테 불평했었죠..
저희남편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하고 딱히 자격증같은것도 없어요.
그래서 식당에서 일을하기 시작했고 식당에서 일한건 4개월이구 바람이나기시작한건 일 사작하고 2달째부터 그랬더군요..남편은 늘 한달이면 25일은 술을먹고온다고하면서 새벽3-4시가 되어야들어오구 전 아기와 둘만 있었구요.저 남편이 늦게 들어와도 머라하지 않앗습니다 회식같은거도 일에 연장이라고 하는 남편말 철썩같이 믿고 잇었거든요..제가 의심을하기시작한건 남편이 핸드폰에 야간일을 하는 형에 전화번호를 입력을 해놨더라구요..여자에 직감이랄까요..그 번호가 맘에 걸리더군요.그래서 번호를 따로 적어놨다가 전화를 해봤더니 여자가받아서는 그형에 와이프라는거예요..근데 그형은 야간에 일을하는데 와이프가 어떻게 전화를받을수있습니까 말이 안되자나요..신랑한테 물어봤더니 사실은 같이일하는 동갑내기 여자직원이고 그냥 친구일 뿐이라고 하더군요..믿었습니다 저 바보같이
그후로 잘 지냈습니다..그런데 남편이 빌미를 잡더니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말로는 가게에서 잔다 형집에서잔다 사우나에서 잤다 그러더군요 아니였습니다 그 여자집에서 지냈더군요..지금도 그여자집에서 살고 있구요
저희 시부모님 그냥 이혼해 주지말고 있으랍니다 생활비 한푼도 주시지않고 남편두 마찬가지구요 지금은 친장부모님한테 빌며가며 생활하구있구요
남편은 이혼을 요구해요 단 위자료는 없고 양육비는 자기가 버는데로 월40만원 준다네요
저 남편 그여자랑 행복할시간에 전 밥도 먹지못하고 잠도자지못하고 아기보면서 울기만 했어요..음식을 먹으면 토해버리고..아기낳고 찐 살 다 빠져버렸습니다 남편은 아기를 책임질 마음도 없데요..입양보내자고 하더군요
정말 막막합니다 ..간통으로 고소를 할려구해도 증거를 잡아야한다고하니 모텔두 아니고 그여자집에서 사니 증거도 못잡구요..미쳐버리겠어요
그여자 되려 저한테 눈 똑바로 뜨면서 둘이 행복하게 맘 편하게 살게 이혼해 달라더군요..저 그날 돌아오면서 눈믈은 나지않고 웃음이 나오더라구요.글구 제 남편 정말 나쁜놈이더라구요 제가 헤어지지말자구 자기앞에서 약까지 먹었는데 하루도 지켜보지않고 그 여자한테 전화오니까 달려나가더군요 나쁜놈이죠 그래두 거진 3년을 살고 자기 아이까진 난 마누란데
그넘 지 형이 경찰이라고 지 형이 지시한대로 행동합니다.저 시댁 식구들 그런 사람들인지 정말 몰랐어요..사람에 탈을쓴 악마들 같더라구요
이제 이혼을 해줘야 할까봐여..사랑하는 내 아들에겐 상처를 줘야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너무 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