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여자입니다 고졸이죠..그래서 바로 졸업하고 취직을 했어요 처음엔 이름이 있는 회사다니다가 ..2년 6개월정도 다니다 너무 건강이 안좋아서 퇴사후에 옷가게를 들어갔죠...1년 4개월을 다니다 지금 회사에 들어왔는데 여기 직장에서 이번달이 일년이네요..회사 퇴사후 사실 돈을 많이 못벌었어요..그래서 힘들었죠 전처럼 .. 엄마 맛난음식점이나 사드리고 싶은것..용돈드리고 싶은것도 못해드리고 박봉에 12시간씩일하구요.. 그래도 꼼꼼히 ..돈을 모았는데.. 지금 직장도 박봉이에요..다른 곳보다 더 못받죠..참 운도 없죠..운이 없는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제가 들어오는곳은 다른곳과 비교하면 다 월급을 적게 주는 곳이구요.. 여튼 제가 이번에 독립을 하고 ..다른 지역에가서 일자리를 구할까?해요.. 다른지역은 지금 저보다 적게일하고 월급은 더 받기때문에 사실 벌써 마음은 그곳이죠 그런데 제 자존심에...엄마한테 집사달라고 하기뭐해서..제돈으로 가려는데 제가 벌어놓은 돈이 3천 좀 넘네요 ...집을 전세로 구하려니 3천5백에서 4천은 우습더군요 저는 그전부터 그 돈모으려고 아껴가며 노력했는데 전세집 가격에 비교하니 너무 하찮게 작은 돈인거 같아요. 대충 25여자면 얼마정도 벌어놨을까요? 남친은 많이 벌어둔것이라고 위로하는데..저는 독립심이 강해서 제가 혼자 독립하고픈데.. 겨우 3천넘어? 휴~~많이 모았다고 생각했는데 별루네..라는생각이 자꾸드네요...
여자 25살이면 얼마정도 모아놓을까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고졸이죠..그래서 바로 졸업하고 취직을 했어요
처음엔 이름이 있는 회사다니다가 ..2년 6개월정도 다니다 너무 건강이 안좋아서 퇴사후에
옷가게를 들어갔죠...1년 4개월을 다니다 지금 회사에 들어왔는데 여기 직장에서
이번달이 일년이네요..회사 퇴사후 사실 돈을 많이 못벌었어요..그래서 힘들었죠
전처럼 .. 엄마 맛난음식점이나 사드리고 싶은것..용돈드리고 싶은것도 못해드리고
박봉에 12시간씩일하구요.. 그래도 꼼꼼히 ..돈을 모았는데..
지금 직장도 박봉이에요..다른 곳보다 더 못받죠..참 운도 없죠..운이 없는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제가 들어오는곳은 다른곳과 비교하면 다 월급을 적게 주는
곳이구요..
여튼 제가 이번에 독립을 하고 ..다른 지역에가서 일자리를 구할까?해요..
다른지역은 지금 저보다 적게일하고 월급은 더 받기때문에 사실 벌써 마음은 그곳이죠
그런데 제 자존심에...엄마한테 집사달라고 하기뭐해서..제돈으로 가려는데
제가 벌어놓은 돈이 3천 좀 넘네요 ...집을 전세로 구하려니 3천5백에서 4천은 우습더군요
저는 그전부터 그 돈모으려고 아껴가며 노력했는데 전세집 가격에 비교하니 너무 하찮게 작은
돈인거 같아요.
대충 25여자면 얼마정도 벌어놨을까요?
남친은 많이 벌어둔것이라고 위로하는데..저는 독립심이 강해서 제가 혼자 독립하고픈데..
겨우 3천넘어? 휴~~많이 모았다고 생각했는데 별루네..라는생각이 자꾸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