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7살로 결혼5년차에 5살난 아들눔하나 이혼한 언니의 딸,아들 이렇게 조카둘을 맡아키우며 살고잇는 주부입니다! 일단 언니얘기를 먼저하면 형부가 도박빚 언니한테 떠넘기고 다방아가씨와 바람나서 처자식버리는 바람에 피붙이 자식들 저한테 맞기고 똥꼬에 피터져라 일다니는 상황이죠. 제목은 친구어쩌고하더니 갑자기 왠 언니얘기냐고요? 들어보시면 진짜 기가막히는 얘기는 지금부터입니다. 전 결혼을 일찍하면서 아이도 가지고 조카들도 돌보느라 솔직히 놀고싶은 마음 눌러가며 집에만 틀어박혀 5년을 지냈습니다, 친구들이 놀러오라해도 애3명델꼬 다닐형편도 않돼고.. 친구들 시시콜콜 남자친구 바뀔때마다 어디놀러갔네 선물받앗네.. 이런얘기나 전화통 붙들고 수다떠는것외에는 별달리 칭구들과 어울리기가 힘들었죠, 자연스레 친구들과 멀어져갓고..내가 선택한 결혼의 결과이니 겸허히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다는걸 충분히 이해하려애썼죠.. 나이에 걸맞지않은 애늙은이같이 친구들 남친험담이나 푸념..고민을 풀어놓는 역활이라니;;; 지금보다 더어릴땐 친구들이 유부남을 사귄다 어쩐다 그러면 아무 생각없이 듣고 맞장구 쳐주고 잊어버렷지만..요새 친구한눔땜에 아주 돌아버릴지경입니다, 예전엔 않그랫던 친구인데 호스트바인지 뭔지에 미쳐서 카드 몇천빵구내고 결국은 지방술집에 선불인지 뭔지받아서 빛이몇천됀다고 우리집으로 도망왔던적이있습니다, 전 그친구가 왜 빚을졋는지 결국 허영과 사치를 쫓다 망가진걸 알았지만 그 술집사장이 자기 다른술집으로 팔아넘기려해서 도망왔다고 몸서리를 치는데 안타깝기 그지없었습니다 저희집에 몇일 잇는사이에 남편한테 단단히 밑보여서 애기아빠가 그친구 만나지말라고 통화도하지말으라고 말하는거하나 행동하는거 하나하나가 천박하다고 ㅜㅜ 그래도 그때까지도 칭구라고 믿었습니다,도망나올때 그래도 자기꺼라고 옷이며 귀금속은 바리바리 싸들고 나와서 저한테 자랑하더군요,,,무슨 정장한벌에 메이커도 아닌것이 100만원을호가하고 코트하나에 150이나하고 그래도 할부로했는데 돈다않주고 왔다고 좋아합니다;;; 자기 입으로 그럽니다,,첨에 호빠다니면서 카드로 긁다보니 빵구나고 돌리다돌리다 않돼서 지방가서 선불받았는데 거기서도 정신못차리고 호빧다니다 빚이 몇천으로 불은거라고. 그런데 그사장이 자기외에도 아가씨여러면 땡겨오느라 순 빚져서 선불주고 데려온건데 아마 뺑이치고잇을거라고...(순간 사장이 칭구보다 더불쌍해보임)몇년만 도망다니면 돈않갚아도됀다고....몇일집에있던 칭구는 경기도 일대의 다방을 돌아다니면서 생활하게 돼었고 근근히 안부를 묻는 전화가 오더이다,,그러다 몇달전부터 남자하나를 알게돼어 사귀엇는데 양평어디에 정육점하는 유부남을 알게돼서 사귀는중이라고 자기 방얻어주고 한달에 돈200이상씩쓴다고....그남자 아이가 둘이랍니다, 부인도있고,,,그저 첨엔 엔조이식으로 만났는데..전화가올때마다 이젠 신경이 곤두섭니다. 얼마전엔 점집에 그남자랑 궁합보러갔답니다,,점쟁이가 올4월에 이혼수가있다고 그랫다면서 좋아합니다 ㅜㅜ 제가 좀 그래서 뭐라고했죠.."유부남을 만나면 그 부인한테 미안하지않느냐.."고 점 듣기 싫은 얘기를 햇더니 어랍쎠;;; 우리 언니한테 전화해서 저한테 했던얘기 고데로했답니다.. 그남자도 부인하고 이혼한다고햇다고 그러면서 애기둘 자기가 키울꺼라고;; 우리언니가 어떡게 이혼햇는지 뻔히알면서 언니한테 그걸 자랑이라고 햇답니다;; 당장 친구에게 전화날렸습니다,,"너 정신을 어디다가 팔아먹고 할소리가 따로있지..너 언니가 어떡게 이혼햇는지 뻔히 알면서 언니한테 그런소릴해??미쳤구나..그남자부인이랑 애들한테 않미안하냐..너가 너말한데로 애들 잘키울수있다고 장담하는데,,그게 말처럼 쉬운지알아,,우리 조카들을봐,,다신 전화하지말고 인생 똑바로 살아라,," ..............친구왈" 야,,언니는 암소리 않하는데 니가 왜 난리야,,잘키울수있어..그여자보다 더..어차피 그여자도 다방에서 일하다 만나서 살림차린 여자라는데 미안한게어딨어";;; 아주 미치고환장합니다,, 그러고 전화나 않하면 이런글 올리지도않지요.. 하루에 그친구한테 전화옵니다,,물론 않받죠,,,그럼 언니한테 전화합니다,, 언니한테 받지말라고합니다,... 이건 칭구가 아니라 왠수죠,,,엄연히 가정있는 칭구한테 유부남하고 바람피우고 본처자리뺏고 들어가 앉겟다는걸 자랑으로 압니다..그 남자 부인 진짜 불쌍하단 생각뿐이 않듭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여기다 분풀이합니다,,,다른친구들한테 얘기해봤자 미혼들이고 아직 철이없어서인지 남일에 그냥둬라..아니면 유부남이든뭐든 그인생 팔자한번펴보겟다는데 뭔상관이냐는 식입니다, 결혼한 칭구들이 없다보니 아주 속이 터져 미치겠습니다, 시친결에 결혼해서 살고계신분들은 이런칭구가 염장지르면 속이 어떨찌아시겟죠? ㅠㅠ.....이젠 칭구도 다싫어집니다
결혼한친구에게 이런얘기하는친구 어떡게할까여?;;ㅜㅜ
전 올해 27살로 결혼5년차에 5살난 아들눔하나
이혼한 언니의 딸,아들 이렇게 조카둘을 맡아키우며 살고잇는 주부입니다!
일단 언니얘기를 먼저하면 형부가 도박빚 언니한테 떠넘기고 다방아가씨와 바람나서
처자식버리는 바람에 피붙이 자식들 저한테 맞기고 똥꼬에 피터져라 일다니는 상황이죠.
제목은 친구어쩌고하더니 갑자기 왠 언니얘기냐고요?
들어보시면 진짜 기가막히는 얘기는 지금부터입니다.
전 결혼을 일찍하면서 아이도 가지고 조카들도 돌보느라
솔직히 놀고싶은 마음 눌러가며 집에만 틀어박혀 5년을 지냈습니다,
친구들이 놀러오라해도 애3명델꼬 다닐형편도 않돼고..
친구들 시시콜콜 남자친구 바뀔때마다 어디놀러갔네 선물받앗네..
이런얘기나 전화통 붙들고 수다떠는것외에는 별달리 칭구들과 어울리기가 힘들었죠,
자연스레 친구들과 멀어져갓고..내가 선택한 결혼의 결과이니 겸허히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다는걸
충분히 이해하려애썼죠..
나이에 걸맞지않은 애늙은이같이 친구들 남친험담이나 푸념..고민을 풀어놓는 역활이라니;;;
지금보다 더어릴땐 친구들이 유부남을 사귄다 어쩐다 그러면 아무 생각없이 듣고 맞장구 쳐주고
잊어버렷지만..요새 친구한눔땜에 아주 돌아버릴지경입니다,
예전엔 않그랫던 친구인데 호스트바인지 뭔지에 미쳐서 카드 몇천빵구내고 결국은 지방술집에 선불인지 뭔지받아서 빛이몇천됀다고 우리집으로 도망왔던적이있습니다,
전 그친구가 왜 빚을졋는지 결국 허영과 사치를 쫓다 망가진걸 알았지만 그 술집사장이
자기 다른술집으로 팔아넘기려해서 도망왔다고 몸서리를 치는데 안타깝기 그지없었습니다
저희집에 몇일 잇는사이에 남편한테 단단히 밑보여서 애기아빠가 그친구 만나지말라고 통화도하지말으라고 말하는거하나 행동하는거 하나하나가 천박하다고 ㅜㅜ
그래도 그때까지도 칭구라고 믿었습니다,도망나올때 그래도 자기꺼라고 옷이며 귀금속은 바리바리 싸들고 나와서 저한테 자랑하더군요,,,무슨 정장한벌에 메이커도 아닌것이 100만원을호가하고
코트하나에 150이나하고 그래도 할부로했는데 돈다않주고 왔다고 좋아합니다;;;
자기 입으로 그럽니다,,첨에 호빠다니면서 카드로 긁다보니 빵구나고 돌리다돌리다 않돼서
지방가서 선불받았는데 거기서도 정신못차리고 호빧다니다 빚이 몇천으로 불은거라고.
그런데 그사장이 자기외에도 아가씨여러면 땡겨오느라 순 빚져서 선불주고 데려온건데
아마 뺑이치고잇을거라고...(순간 사장이 칭구보다 더불쌍해보임)몇년만 도망다니면 돈않갚아도됀다고....몇일집에있던 칭구는 경기도 일대의 다방을 돌아다니면서 생활하게 돼었고 근근히 안부를 묻는 전화가 오더이다,,그러다 몇달전부터 남자하나를 알게돼어 사귀엇는데
양평어디에 정육점하는 유부남을 알게돼서 사귀는중이라고
자기 방얻어주고 한달에 돈200이상씩쓴다고....그남자 아이가 둘이랍니다,
부인도있고,,,그저 첨엔 엔조이식으로 만났는데..전화가올때마다 이젠 신경이 곤두섭니다.
얼마전엔 점집에 그남자랑 궁합보러갔답니다,,점쟁이가 올4월에 이혼수가있다고
그랫다면서 좋아합니다 ㅜㅜ
제가 좀 그래서 뭐라고했죠.."유부남을 만나면 그 부인한테 미안하지않느냐.."고 점 듣기 싫은
얘기를 햇더니 어랍쎠;;; 우리 언니한테 전화해서 저한테 했던얘기 고데로했답니다..
그남자도 부인하고 이혼한다고햇다고 그러면서 애기둘 자기가 키울꺼라고;;
우리언니가 어떡게 이혼햇는지 뻔히알면서 언니한테 그걸 자랑이라고 햇답니다;;
당장 친구에게 전화날렸습니다,,"너 정신을 어디다가 팔아먹고 할소리가 따로있지..너 언니가 어떡게 이혼햇는지 뻔히 알면서 언니한테 그런소릴해??미쳤구나..그남자부인이랑 애들한테 않미안하냐..너가 너말한데로 애들 잘키울수있다고 장담하는데,,그게 말처럼 쉬운지알아,,우리 조카들을봐,,다신 전화하지말고 인생 똑바로 살아라,," ..............친구왈" 야,,언니는 암소리 않하는데 니가 왜 난리야,,잘키울수있어..그여자보다 더..어차피 그여자도 다방에서 일하다 만나서 살림차린 여자라는데 미안한게어딨어";;;
아주 미치고환장합니다,,
그러고 전화나 않하면 이런글 올리지도않지요..
하루에 그친구한테 전화옵니다,,물론 않받죠,,,그럼 언니한테 전화합니다,,
언니한테 받지말라고합니다,...
이건 칭구가 아니라 왠수죠,,,엄연히 가정있는 칭구한테 유부남하고 바람피우고 본처자리뺏고
들어가 앉겟다는걸 자랑으로 압니다..그 남자 부인 진짜 불쌍하단 생각뿐이 않듭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여기다 분풀이합니다,,,다른친구들한테
얘기해봤자 미혼들이고 아직 철이없어서인지 남일에 그냥둬라..아니면 유부남이든뭐든 그인생 팔자한번펴보겟다는데 뭔상관이냐는 식입니다,
결혼한 칭구들이 없다보니 아주 속이 터져 미치겠습니다,
시친결에 결혼해서 살고계신분들은 이런칭구가 염장지르면 속이 어떨찌아시겟죠?
ㅠㅠ.....이젠 칭구도 다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