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둥이... 카사노바... 수식어처럼 따라다니는 그 말... 좋아!!! 인정한다 이거야... 쩝... --;; 근데... 그런 사람은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면 안되냐 이거지... 내 말은... 암~~~(--) (__) (--) 나도 인정하기는 싫은데... 내가 지금 그러고 있단 말이지... 그것도 내가 더 좋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이거지... 참 한심하고 답답하고... 물론 짜증도 많이 나고... "니가 진정 니가 맘 먹은 여자 쉽게 넘겨버리던 놈이였냐라고 자문하듯..." 이렇게 답답한 마음... 갖고 싶은데 갖게 되면 잃을까봐 먼저 걱정하는 바보같은 생각... 이래서 사람은 진심으로 누군가를 좋아해봐야 한다는 말이 있었던 건가?! 그렇게 내가 울렸던 사람들에게 벌이라도 받듯이 내 맘을 장난으로만 아는 그녀... 어리니 안된다고 절레절레... --;; 남자로 안느껴진다고 절레절레... --;; 과연 내게 1%로라는 희망의 빛은 있는 것인지... 사람 마음이 진심이면 언젠가는 통한다는 통계도 날 무시 하듯이... 그녀는... 아니 정확히 "누나"는 내 맘을 무시하네... 요즘 세삼 깨닫는게 된 것이 있는데 말이지... 뭐냐하면 말이지... "사람들이 왜 스토커가 되어가는 지 알 것 같다는 생각이야..." "스~~~ 토~~~ 커~~~ " 내가 그리 집착이랑 관섭을 싫어했던 사람이었던가?! 왜 그리 구속받고 싶고 관심 받고 싶지... --;; 왜 2%가 부족하다는 CF가 나왔는지도 알 것 같고... 참 사람이 이리도 쉽게 유치해지고 우울해 질 수 있다니... 별로 오래 살진 않았지만 내가 이렇게 될 줄이야... 하늘이 외면해도 여자는 날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 자부했던 나인데...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이란... 고통을 주지 않을 만큼의 거리... 다가가고 싶고... 성질상 확 지금 뭔가를 쇼브쳐야 할 것 같은 난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그녀 사진만 보고 헤헤~~ 웃고... 훌쩍 훌쩍 슬프고... "경치게 이쁘다~~~"라고 했다가 그런 그녀 맘 아프게 했던 인간들 생각하면 열나고... 나 완전 똘아이야!!! --;; 한순간에 느낀 감정이... 이리도 길게 가던가? 아니라고 부인하고 다른 여자들도 만나봤건만... 원래 나처럼 지내려고 노력했건만... 누나가 혼자가 되어버리자 마자 난 나 좋다던 사람 메몰차게 버리고... 주인기다리는 강아지마냥... 헥헥헥... --;; 2003년 9월... 그리고 지금 2006년 3월... 난 도데체 바람둥이 카사노바 맞던가?! 부담주기 싫어서 거짓이고 농담이라고 해버렸었지만... 지금 난 이놈의 주책없는 주둥이를 막지 못하고... 난생처음 고백이라는 걸 해봤다... 그리도 떨리고 후련하고 슬프던가?! 쩝... --;; 사는 곳이라도 가까우면 만나서 얘기라도 하던가... 이건 지방에 살아서 만나지도 못하고... 일끝나면 자고 있어서 전화도 안받고... 기회는 오질 않고 점점 멀어져만 가는 것 같고... 그럴 수록 그녀의 사진에 난 점점 의존해가고... "사진 속 너를 만져도 보고 또 안아도 보고~~~ (이승기의 "삭제")" 완전 변태 똘아이가 되어가고있고... 참 내가 봐도 우습고 어이 없고 믿기지 않지만... 내가 진심으로 누군가를 좋아한다... 정말로 좋아한다... 그래서 그녀가 알아주길 바란다... 워낙 그냥 그렇게 살아와서 내 진심을 들어줄 사람이 없다... 그냥 누군가에게... 나를 모르는 누군가에게 덧없이 얘기하고 싶어서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쓰게 된건데... 맘이 쫌 그렇네... ㅋㅋㅋ 암튼 난 자타 공인 프로 자격증 바람둥이 카사노바다!!! 인정한다... 인정하고 인정하고 또 다시 인정하고 인정한다!!! 근데 나도 사람이다... 간절함이 무엇인지 알 것 같다... 난 지금 그녀에게 기쁨만을 줄 수 있는 귀염둥이 동생이지만... 꼭 행복까지 가져다 줄 남자가 되어가고 싶다...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그녀 우울할 때 웃겨주는 거... 기쁨조 하는 거... 그것 밖에 없지만... 그게 부담 주지 않고 그녀 옆에 내가 있어줄 수 있는 전부기에 눈치보면서 조심조심이지만... 하지만... 이젠 나도 남자이고 싶다... 남~~~ 자~~~ 쩝... --;; 애인... 남편... 이런 내 맘이 왜 거짓이고 장난이라 생각할까? 난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데... 지지배~~~ 이쁘지도 않으면서... 훌쩍... T^T 튕기기는... 쩝... --;; 언젠가는 알겠지라는 생각으로 오널도 조심스레 문자만 보내본다... 간단한 안부 문자 정도로만... 조심스럽게 하고싶다... 부담 이빠시주면 멀어질까봐... 그럴까봐서... 내가 지금 진심으로 누군가를 원하고있다... 진심으로...
인정한다~ 바람둥이 카사노바!! 근데...
수식어처럼 따라다니는 그 말...
좋아!!! 인정한다 이거야... 쩝... --;;
근데... 그런 사람은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면 안되냐 이거지... 내 말은... 암~~~(--) (__) (--)
나도 인정하기는 싫은데...
내가 지금 그러고 있단 말이지...
그것도 내가 더 좋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이거지...
참 한심하고 답답하고... 물론 짜증도 많이 나고...
"니가 진정 니가 맘 먹은 여자 쉽게 넘겨버리던 놈이였냐라고 자문하듯..."
이렇게 답답한 마음...
갖고 싶은데 갖게 되면 잃을까봐 먼저 걱정하는 바보같은 생각...
이래서 사람은 진심으로 누군가를 좋아해봐야 한다는 말이 있었던 건가?!
그렇게 내가 울렸던 사람들에게 벌이라도 받듯이 내 맘을 장난으로만 아는 그녀...
어리니 안된다고 절레절레... --;;
남자로 안느껴진다고 절레절레... --;;
과연 내게 1%로라는 희망의 빛은 있는 것인지...
사람 마음이 진심이면 언젠가는 통한다는 통계도 날 무시 하듯이...
그녀는... 아니 정확히 "누나"는 내 맘을 무시하네...
요즘 세삼 깨닫는게 된 것이 있는데 말이지...
뭐냐하면 말이지...
"사람들이 왜 스토커가 되어가는 지 알 것 같다는 생각이야..."
"스~~~ 토~~~ 커~~~ "
내가 그리 집착이랑 관섭을 싫어했던 사람이었던가?!
왜 그리 구속받고 싶고 관심 받고 싶지... --;;
왜 2%가 부족하다는 CF가 나왔는지도 알 것 같고...
참 사람이 이리도 쉽게 유치해지고 우울해 질 수 있다니...
별로 오래 살진 않았지만 내가 이렇게 될 줄이야...
하늘이 외면해도 여자는 날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 자부했던 나인데...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이란...
고통을 주지 않을 만큼의 거리...
다가가고 싶고... 성질상 확 지금 뭔가를 쇼브쳐야 할 것 같은 난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그녀 사진만 보고 헤헤~~ 웃고... 훌쩍 훌쩍 슬프고...
"경치게 이쁘다~~~"라고 했다가 그런 그녀 맘 아프게 했던 인간들 생각하면 열나고...
나 완전 똘아이야!!! --;;
한순간에 느낀 감정이... 이리도 길게 가던가?
아니라고 부인하고 다른 여자들도 만나봤건만...
원래 나처럼 지내려고 노력했건만...
누나가 혼자가 되어버리자 마자 난 나 좋다던 사람 메몰차게 버리고...
주인기다리는 강아지마냥... 헥헥헥... --;;
2003년 9월...
그리고 지금 2006년 3월...
난 도데체 바람둥이 카사노바 맞던가?!
부담주기 싫어서 거짓이고 농담이라고 해버렸었지만...
지금 난 이놈의 주책없는 주둥이를 막지 못하고...
난생처음 고백이라는 걸 해봤다...
그리도 떨리고 후련하고 슬프던가?! 쩝... --;;
사는 곳이라도 가까우면 만나서 얘기라도 하던가...
이건 지방에 살아서 만나지도 못하고...
일끝나면 자고 있어서 전화도 안받고...
기회는 오질 않고 점점 멀어져만 가는 것 같고...
그럴 수록 그녀의 사진에 난 점점 의존해가고...
"사진 속 너를 만져도 보고 또 안아도 보고~~~ (이승기의 "삭제")"
완전 변태 똘아이가 되어가고있고...
참 내가 봐도 우습고 어이 없고 믿기지 않지만...
내가 진심으로 누군가를 좋아한다...
정말로 좋아한다...
그래서 그녀가 알아주길 바란다...
워낙 그냥 그렇게 살아와서 내 진심을 들어줄 사람이 없다...
그냥 누군가에게...
나를 모르는 누군가에게 덧없이 얘기하고 싶어서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쓰게 된건데...
맘이 쫌 그렇네... ㅋㅋㅋ
암튼 난 자타 공인 프로 자격증 바람둥이 카사노바다!!!
인정한다...
인정하고 인정하고 또 다시 인정하고 인정한다!!!
근데 나도 사람이다...
간절함이 무엇인지 알 것 같다...
난 지금 그녀에게 기쁨만을 줄 수 있는 귀염둥이 동생이지만...
꼭 행복까지 가져다 줄 남자가 되어가고 싶다...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그녀 우울할 때 웃겨주는 거...
기쁨조 하는 거...
그것 밖에 없지만...
그게 부담 주지 않고 그녀 옆에 내가 있어줄 수 있는 전부기에 눈치보면서 조심조심이지만...
하지만... 이젠 나도 남자이고 싶다...
남~~~ 자~~~ 쩝... --;;
애인...
남편...
이런 내 맘이 왜 거짓이고 장난이라 생각할까?
난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데...
지지배~~~ 이쁘지도 않으면서... 훌쩍... T^T
튕기기는... 쩝... --;;
언젠가는 알겠지라는 생각으로 오널도 조심스레 문자만 보내본다...
간단한 안부 문자 정도로만...
조심스럽게 하고싶다...
부담 이빠시주면 멀어질까봐...
그럴까봐서...
내가 지금 진심으로 누군가를 원하고있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