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제 너무 화가나서 잠을 못잤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님들께 여쭈고자 글을 올려요.. 저는 2002년 전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다니는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2004년1월에 건강상 문제로 퇴사를 했고 1년을 편안하게 쉬었죠..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말입니다... 암튼 그해 늦가을...회사에서 다시 전화가 왔더라구요.. 여직원들이 계속그만둔다구...제발 와달라구 하길래 생각해보구 간다구 하곤 생각두 안하구 놀기에 바빳어요..그리곤 11월 제발 와달라구 또 그만뒀다구.. 오면 월급외 용돈조로 이십만원을 더주고 9시반 출근에 5시반 퇴근을 조건으로 해주겠다구요..그래서 고민하다가 다시 들어갔습니다. 일은 힘들지만 그래두 복리후생이라던지 월급이 쎈편이라..거기다.. 든든한 직장이라 사람들한테 어디다닌다 말하기두 좋았구요.. 그래서 2004년 12월 부터 재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지금까지 다니게 됬는데요..문제는.. 고용보험이 어제 88,710원이 나온거에요... 저 미치고 팔딱뛰겠습니다... 회계관리과에 전화해서 물어봐두 맞다는거에요.. 제가 숫자 계산을...영~ 꽝인편이라..그리고 경리쪽은 몰라서.. 계산방법두 몰라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대충 따졌을때 1년에 88,710원이라는 금액이 나올수 있나요?? 님들의 유익한 정보 기다리겠습니다. 경리하시는분이나 회계하시는 분이면 꼭 갈켜주세요.. 고용보험은 1년에 한번때는건지.. 또..금액은 평균적으로 얼만큼 나오는건지.. 글구 고용보험은 회사에서 전액부담아니면 반액부담아니에요?? 궁궁합니다... 꼭 대답주세요.
고용보험에 대해 아시는분 있으세요??
저 어제 너무 화가나서 잠을 못잤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님들께 여쭈고자 글을 올려요..
저는 2002년 전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다니는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2004년1월에 건강상 문제로 퇴사를 했고 1년을 편안하게 쉬었죠..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말입니다...
암튼 그해 늦가을...회사에서 다시 전화가 왔더라구요..
여직원들이 계속그만둔다구...제발 와달라구 하길래 생각해보구 간다구 하곤
생각두 안하구 놀기에 바빳어요..그리곤 11월 제발 와달라구 또 그만뒀다구..
오면 월급외 용돈조로 이십만원을 더주고 9시반 출근에 5시반 퇴근을 조건으로
해주겠다구요..그래서 고민하다가 다시 들어갔습니다.
일은 힘들지만 그래두 복리후생이라던지 월급이 쎈편이라..거기다..
든든한 직장이라 사람들한테 어디다닌다 말하기두 좋았구요..
그래서 2004년 12월 부터 재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지금까지 다니게 됬는데요..문제는..
고용보험이 어제 88,710원이 나온거에요...
저 미치고 팔딱뛰겠습니다...
회계관리과에 전화해서 물어봐두 맞다는거에요..
제가 숫자 계산을...영~ 꽝인편이라..그리고 경리쪽은 몰라서..
계산방법두 몰라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대충 따졌을때 1년에 88,710원이라는 금액이 나올수 있나요??
님들의 유익한 정보 기다리겠습니다.
경리하시는분이나 회계하시는 분이면 꼭 갈켜주세요..
고용보험은 1년에 한번때는건지..
또..금액은 평균적으로 얼만큼 나오는건지..
글구 고용보험은 회사에서 전액부담아니면 반액부담아니에요??
궁궁합니다...
꼭 대답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