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귄지 이제 3개월째 된 커플입니다.. 절 만나기 전에 그녀는 4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지금 그녀는 24살이니까 고등학교때 부터 만난거죠.. 우리는 처음 두달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서로에게 아낌 없이 다 해주려고 했으니까요.... 근데 3개월쯤 접어 들었을때... 물론 평상시에도 그녀집에 가끔 갔어여.. 혼자 사는건 아니구요 언니랑 형부랑 같이 사는데.. 편하게 대해줘서 가끔 집에서 자기도 했죠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는데 제가 직장에서 집이 좀 멀었거든요 그래서 가끔 갔는데 어느날 그녀의 집에서 전 남자친구랑 같이 놀러가서 찍은 사진,예매표,편지..들이 들어 있는 상자를 발견한거예여.. 그래서 다음에 왔을때 또 이상자가 있으면 화가 날것같다고 치우라고 했죠....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여.. 근데 그다음에 두번 세번째까지는 없엇어여 그래서 버렸나보다 했죠... 근데 그게 아녔어여..다른곳에 두었더라구여... 그래서 얘가 무엇때문에 그걸 못버리는지 궁금했어여.. 그래서 보기 시작했죠... 근데 그녀가 들어와서 제가 보는걸 보더니 막 신경질을 내는거에여..... 오히려 화낼사람은 난데....... 처음 그상자를 보고 그뒤엔 같이 찍은 큰 액자로 된 사진을 보게 되었죠 침대 머리맡에 뒤집어 놨더라구여 첨엔 몰랐어여 커튼에 가려져서.. 그래서 이게 뭐냐구...빨리 버리라구... 그래서 알았다더니 그것두 결국엔 제가 부셔서 버렸어여.. 그런데 그상자를 보다가 걸린후로는 저에게 말도 하지 않고 화를 내기 시작 했어여...그게 지금까지 한달이 되었어여... 물론 지금은 처음 보단 낳아 졌지만 제 손닿는것 조차 싫어해여... 그러고 난지 한 보름쯤 되었나? 왜그러냐구 날 사랑 하기는 한거냐구.. 물었더니 잘 모르겠데여...그래서 시간을 좀 가져 보자구 그랬어여 그냥 헤어지진 못할것 같아서.... 참 웃기져?.. 제 생일이 3월 초였는데 그녀는 다른사람 생일챙기느라 전 혼자였구여 한달이 걸려 화이트데이 선물을 준비했는데 밤 9시에 그녀 집에서 겨우 만나 줬더니 시큰둥해 하더라구여...... 지금은 그 4년 만난 사람이랑 가끔 연락도 하는거 같아요.. 매일 같이 일하면서.. 같이 있어도 남같은 이맘 이해하시나여?... 벌써 한달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저녁 9시에 끝나는데.. 12시간이 가시방석이랍니다... 그일이 있은뒤 전 거의 매일 술을 마십니다 너무 힘들어 마시기 시작 했는데.. 이젠 마시지 않으면 잠이 오질 않습니다.... 지금도 저의 대한 마음이 어떤지 모르겠데요..... 그런데 전 아직 그녀를 사랑 합니다... 더 힘든건 자꾸 지쳐서 차라리 그녀를 놓아주고 그사람에게 보내주고 조용히 떠나야 하는건지.... 아님 내가 좋아하고 있다는걸 계속 보여줘서 그녀가 절 다시 좋아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여... 정말 '세상에 이런 여자가 또 있으랴' 하는 마음을 갖은지가 불과 1달 전인데.... 이렇게 힘들어 질줄은...... 저 개월수는 얼마 안됫지만 정말 진심입니다 이여자 놓치고 잘 살아갈 자신도 없음니다 아직 못잊어 하는 그녀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장난은 하지 말아주세여 제발 부탁합니다 제발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전 남친을 못잊은것 같은 그녀..시간을 갖자고는 하는데....
저는 사귄지 이제 3개월째 된 커플입니다..
절 만나기 전에 그녀는 4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지금 그녀는 24살이니까 고등학교때 부터 만난거죠..
우리는 처음 두달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서로에게 아낌 없이 다 해주려고 했으니까요....
근데 3개월쯤 접어 들었을때...
물론 평상시에도 그녀집에 가끔 갔어여..
혼자 사는건 아니구요 언니랑 형부랑 같이 사는데..
편하게 대해줘서 가끔 집에서 자기도 했죠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는데 제가 직장에서 집이 좀 멀었거든요
그래서 가끔 갔는데 어느날 그녀의 집에서 전 남자친구랑
같이 놀러가서 찍은 사진,예매표,편지..들이 들어 있는 상자를
발견한거예여.. 그래서 다음에 왔을때 또 이상자가 있으면
화가 날것같다고 치우라고 했죠....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여..
근데 그다음에 두번 세번째까지는 없엇어여
그래서 버렸나보다 했죠...
근데 그게 아녔어여..다른곳에 두었더라구여...
그래서 얘가 무엇때문에 그걸 못버리는지 궁금했어여..
그래서 보기 시작했죠... 근데 그녀가 들어와서 제가 보는걸
보더니 막 신경질을 내는거에여.....
오히려 화낼사람은 난데....... 처음 그상자를 보고
그뒤엔 같이 찍은 큰 액자로 된 사진을 보게 되었죠
침대 머리맡에 뒤집어 놨더라구여 첨엔 몰랐어여
커튼에 가려져서.. 그래서 이게 뭐냐구...빨리 버리라구...
그래서 알았다더니 그것두 결국엔 제가 부셔서 버렸어여..
그런데 그상자를 보다가 걸린후로는 저에게 말도 하지 않고
화를 내기 시작 했어여...그게 지금까지 한달이 되었어여...
물론 지금은 처음 보단 낳아 졌지만 제 손닿는것 조차 싫어해여...
그러고 난지 한 보름쯤 되었나? 왜그러냐구 날 사랑 하기는 한거냐구..
물었더니 잘 모르겠데여...그래서 시간을 좀 가져 보자구
그랬어여 그냥 헤어지진 못할것 같아서.... 참 웃기져?..
제 생일이 3월 초였는데 그녀는 다른사람 생일챙기느라 전 혼자였구여
한달이 걸려 화이트데이 선물을 준비했는데 밤 9시에 그녀 집에서
겨우 만나 줬더니 시큰둥해 하더라구여......
지금은 그 4년 만난 사람이랑 가끔 연락도 하는거 같아요..
매일 같이 일하면서.. 같이 있어도 남같은 이맘 이해하시나여?...
벌써 한달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저녁 9시에 끝나는데..
12시간이 가시방석이랍니다...
그일이 있은뒤 전 거의 매일 술을 마십니다
너무 힘들어 마시기 시작 했는데..
이젠 마시지 않으면 잠이 오질 않습니다....
지금도 저의 대한 마음이 어떤지 모르겠데요.....
그런데 전 아직 그녀를 사랑 합니다...
더 힘든건 자꾸 지쳐서 차라리 그녀를 놓아주고
그사람에게 보내주고 조용히 떠나야 하는건지....
아님 내가 좋아하고 있다는걸 계속 보여줘서
그녀가 절 다시 좋아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여...
정말 '세상에 이런 여자가 또 있으랴' 하는 마음을
갖은지가 불과 1달 전인데....
이렇게 힘들어 질줄은......
저 개월수는 얼마 안됫지만 정말 진심입니다
이여자 놓치고 잘 살아갈 자신도 없음니다
아직 못잊어 하는 그녀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장난은 하지 말아주세여 제발 부탁합니다
제발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