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때의 일이다...한날은 임금이 신하들과 국정을 논하다가 코를 심하게 후벼 파는것이었다..이를본 어떤 신하가 임금에게 말을 한다 "전하....체통이 있으시지 어떻게 코를 파실수가 있사옵니까??"하자 임금왈 "경도 한번 해보오~~얼마나 시원하지 모르오~~" 그말을 듣고 퇴청한 그 신하는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 방문을 잠그고 식사도 거른체 나오지도 않는 것이었다... 삼일이 지나고..걱정한 부인이 문을 부수고 들어간순간... 그 신하는 코피를 흘리는 중인데도 코를 파고 있는것이었다... 이에 기가 막힌 부인이 "영감...이게 무슨 일입니까??"하자 신하는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 . . . . . . . "부인....이것은 어명이오~~"
이것도...어명인가...
조선왕조때의 일이다...한날은 임금이 신하들과 국정을 논하다가 코를 심하게 후벼 파는것이었다..이를본 어떤 신하가 임금에게 말을 한다
"전하....체통이 있으시지 어떻게 코를 파실수가 있사옵니까??"하자 임금왈
"경도 한번 해보오~~얼마나 시원하지 모르오~~"
그말을 듣고 퇴청한 그 신하는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 방문을 잠그고 식사도 거른체
나오지도 않는 것이었다...
삼일이 지나고..걱정한 부인이 문을 부수고 들어간순간...
그 신하는 코피를 흘리는 중인데도 코를 파고 있는것이었다...
이에 기가 막힌 부인이 "영감...이게 무슨 일입니까??"하자 신하는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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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것은 어명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