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칭구들이 있습니다. 제가 A라면 B(여),C(여),D(남),E(남) 이렇게 있다구 치면요.. 전 여자애들이랑 굉장히 친한편이 였거든요. E(남)라는 애가 일하다가 군대를 갔는데 군대가서 저랑 전화를 하면서 더욱 친해졌어요 B(여)랑 D(남)랑 거의 사귀는 분위기 상태구요. 여자애들이 보기엔 E라는 애가 절 좋아하는 것 같다구 하는데 제생각은 친한칭구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얼마 전 제 생일이였는데 E라는 남자애가 저한테 생일선물을 줘서 전 고맙게 받았는데... ... B가 갑자기 저한테 왜 선물을 받냐면서 싸움이 시작되었어요. 전 친구니까 받았다구 했는데 B는 걔가 저한테 마음이 있으니까 선물을 받으면 안된다구 하네여.. 직접적으로 말하지도 않았는데... 너의 마음을 받을 수가 없어.. 이러면서 선물을 받지마냐구 싸웠져. 이러면서 틀어지기 시작했는데... ... E가 휴가가 나와서 함 칭구들이랑 놀자는 거에여 그래서 제가 C한테 전화해서 애들 다같이 볼 떄 E를 데리구 가두 되냐구 하니까.. 흔쾌히 데리구 오라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만나는 날 C한테 전화해서 좀 따 보자구 했더니... 저한테 하는 말이 너는 E를 왜 부르냐면서 자기는 불편하다면서.. 저한테 막 모라구 하는거에여.. 나는 애들한테 다 말해놨는데 니가 못들은거 가지고 왜 나한테 따지냐구 ㅆㅏ우고.. 결국 약속은 파토가 나면서 다들 못만났져.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여???? 신경쓰여서 일을 못하겠어여
이거 완전 제 잘못인가여?
작년에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칭구들이 있습니다.
제가 A라면 B(여),C(여),D(남),E(남) 이렇게 있다구 치면요..
전 여자애들이랑 굉장히 친한편이 였거든요.
E(남)라는 애가 일하다가 군대를 갔는데 군대가서 저랑 전화를 하면서 더욱 친해졌어요
B(여)랑 D(남)랑 거의 사귀는 분위기 상태구요.
여자애들이 보기엔 E라는 애가 절 좋아하는 것 같다구 하는데 제생각은 친한칭구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얼마 전 제 생일이였는데 E라는 남자애가 저한테 생일선물을 줘서 전 고맙게 받았는데... ...
B가 갑자기 저한테 왜 선물을 받냐면서 싸움이 시작되었어요.
전 친구니까 받았다구 했는데 B는 걔가 저한테 마음이 있으니까 선물을 받으면 안된다구 하네여..
직접적으로 말하지도 않았는데... 너의 마음을 받을 수가 없어.. 이러면서 선물을 받지마냐구 싸웠져.
이러면서 틀어지기 시작했는데... ...
E가 휴가가 나와서 함 칭구들이랑 놀자는 거에여
그래서 제가 C한테 전화해서 애들 다같이 볼 떄 E를 데리구 가두 되냐구 하니까.. 흔쾌히 데리구 오라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만나는 날 C한테 전화해서 좀 따 보자구 했더니... 저한테 하는 말이
너는 E를 왜 부르냐면서 자기는 불편하다면서.. 저한테 막 모라구 하는거에여..
나는 애들한테 다 말해놨는데 니가 못들은거 가지고 왜 나한테 따지냐구 ㅆㅏ우고..
결국 약속은 파토가 나면서 다들 못만났져.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여????
신경쓰여서 일을 못하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