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나 톡된거예요??ㅋㅋㅋ오호~ 출근하고 톡읽을려고 하다가 깜짝 놀랐내~ㅋㅋ 재밌으시다니까 저도 좋아요 ㅋㅋㅋㅋ ^^*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ㅋㅋ 방구탄 판매하는 곳을 묻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사시는 동네 초등학교 앞 문구점에 팔꺼예요 ㅋㅋ 없으면 아마도 문구점 주인장에게 신청하면 될꺼예요.ㅋㅋㅋ ------------------------------------------------------------------------------ 매일 톡만 읽다가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얼마전 있었던 웃낀 경험담을 써볼까 해서요..ㅋㅋ 저 혼자만 알고 있으려니 입이 근질근질해서..ㅋㅋ 전 학원에서 강사일을 하고 있습니다.ㅋ 요즘 초등학생들이 좀 짖굿어요 - -; 많이..ㅋㅋㅋ 방구탄 이라고.. 하나에 100원씩 하는걸 문구점에서 10개씩 사서 터트리고 다닌답니다. 처음엔 가볍게 나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학원 엘리베이터에서 어떤애가 터트렷나보더라구요.. 정말 화가 나서..ㅡㅡ; 어우 냄새가 대략.. 난감해요.. 하루는 정말 짖굿은 아이가 교실에 터트렸는데 같이 있던 비위약한 남자아이가 토하고 - - ; 여자앤 울고.. 참고로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입니다.. 대략 냄새의 강도를 아시겟죠... 그래서 반성문을 쓰게하고 나머지 방구탄5개를 제가 무력으로 압수 했답니다.ㅋㅋ- - v 그리고 주말.. 금요일이죠. 퇴근길..ㅋㅋㅋㅋ 가방속에 방구탄이 터질까 사람이 많아 조심히 가고있었습니다.ㅋㅋ 방구탄은 어떻게 터지냐구요?ㅋㅋ 포장된 방쿠탄을 손으로 살짝 속내용물을 터트려주면 팩이 팽창되서 5초후에 자기가 스스로 터지는 원리 예요.ㅋㅋ 그러니 충격에 조심해야지요.ㅋㅋ 아무튼 전철에 내려서 귀찮아 마을버스대신,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분이 아무리 여자혼자에 밤이라도 그렇지 개념을 완전 상실하신 거예요 - -; 우리동내.. 뻔히 너무도 잘아는길...완전 웃껴서 ..제가 욱하는 성질이 좀있어요.ㅋㅋ 빼엥 돌아가시며 가까운대 간다며 투덜거리시질 않나.. 거기까진 웃으면서 가요,- 집앞도착해서 밤이라 무서워서 울집앞 큰!! 골목으로 들어가 달라니까 - - 입에는 담배를 꼬라물고서는 아가씨 그냥 걸어가라며..차빼기 귀찮다고 ... 내리래요... 헐헐,, 그래서 작은마음 큰상처.. 내리려고 차는 세웠는데 돈올라가는 미터기는 안끄는거예요 - - 가방이좀커서 지갑찾고 돈꺼내고 하다보니 200원이 더올라가져 있는 어이없는 상황.. 200원은 별거 아닌데 아까부터 빈정상하더라구요 .. 그러면서 입에 담배물고선 백미러로 막 레이저를 쏘면서..반말식으로.. "아가씨 빨리 좀 해요!" - - 이러는...말했죠.. 저 욱하는 성질 있다고...ㅋㅋㅋ 그때 손에 방구탄이 잡이더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참으려고했지만. 성질이.. 상황은 좁은 택시안 개념을 상실하신 30대후반의 아저씨와 뒷좌석의 나.. 그리고 10미터쯤택시타려고 기다리는 남자 손님..ㅋㅋㅋㅋㅋㅋㅋㅡㅡ; 전 히미한 미소를 띄고 아저씨에게 5000원을 줬어요.. 원래는 2000원이면 오는거리 - - 4천5백원쯤 나왔더라구요. 잔돈은 필요없다면서 유유히 내렸어요.. 방구탄을 손으로 터트리고 운전석 밑에 놓고 팩이 팽창될때 후딱 내려서 골목으로 막 뛰였죠.ㅋㅋ 약국뒤에서 관경을 봤어요./ㅋㅋㅋ 새로운 손님이 타고 .... 차가 출발했죠..ㅋㅋ 난 그래서 불발인가..? 생각했어요 - - 아쒸,ㅋㅋ 괜히 뛰였내- - ;;ㅋㅋ 이러면서 혼자 쭝얼쭝얼.ㅋㅋㅋ 애들이 하면 잘만 되던데...ㅋㅋㅋ 근데 조금 가더니 차가 스는 거예요.ㅋㅋㅋㅋ 오호 +ㅁ+ 손님이 인상을 쓰며 내리고 멀리서 티격테격 하는것 같더니 다른차를 잡고 가는거예요.ㅋㅋㅋㅋ 어찌나 통쾌하던지. 아마 하루죙일 택시안에서 담배를 100개를 태우셔도 냄새는 쉽게 사그러 들지 안을 겁니다.ㅋㅋㅋㅋ 나머지 방구탄 3개또한 아주 요긴하게 썻어요.ㅋㅋㅋ 이제 1개가 남았네요 이거말고도 너무너무!!!!!!!!!!! 웃끼지만,..글이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ㅋㅋ 다쓰고 싶지만..여기서 접습니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 복수? 까이꺼 100원이면 티안나게 잘할수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랑 있다보니.. 완전 어려지는것 같기도하고.ㅠㅠ 원래 안그랬는데.. 암튼 아저씨 미안해요~ 그날 장사 ..ㅋㅋㅋㅋ 어떤 여자분과 단둘이 에스컬레이터에...
복수? 간단해요. 100원 이면 됩니다.
어머. 나 톡된거예요??ㅋㅋㅋ오호~
출근하고 톡읽을려고 하다가 깜짝 놀랐내~ㅋㅋ
재밌으시다니까 저도 좋아요 ㅋㅋㅋㅋ ^^*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ㅋㅋ
방구탄 판매하는 곳을 묻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사시는 동네 초등학교 앞 문구점에 팔꺼예요 ㅋㅋ
없으면 아마도 문구점 주인장에게 신청하면 될꺼예요.ㅋㅋㅋ
------------------------------------------------------------------------------
매일 톡만 읽다가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얼마전
있었던 웃낀 경험담을 써볼까 해서요..ㅋㅋ
저 혼자만 알고 있으려니 입이 근질근질해서..ㅋㅋ
전 학원에서 강사일을 하고 있습니다.ㅋ
요즘 초등학생들이 좀 짖굿어요 - -; 많이..ㅋㅋㅋ
방구탄 이라고.. 하나에 100원씩 하는걸 문구점에서 10개씩 사서 터트리고
다닌답니다. 처음엔 가볍게 나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학원 엘리베이터에서 어떤애가 터트렷나보더라구요.. 정말 화가 나서..ㅡㅡ;
어우 냄새가 대략.. 난감해요.. 하루는 정말 짖굿은 아이가 교실에 터트렸는데
같이 있던 비위약한 남자아이가 토하고 - - ; 여자앤 울고.. 참고로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입니다.. 대략 냄새의 강도를 아시겟죠... 그래서 반성문을 쓰게하고
나머지 방구탄5개를 제가 무력으로 압수 했답니다.ㅋㅋ- - v
그리고 주말.. 금요일이죠. 퇴근길..ㅋㅋㅋㅋ 가방속에 방구탄이 터질까
사람이 많아 조심히 가고있었습니다.ㅋㅋ 방구탄은 어떻게 터지냐구요?ㅋㅋ
포장된 방쿠탄을 손으로 살짝 속내용물을 터트려주면 팩이 팽창되서 5초후에
자기가 스스로 터지는 원리 예요.ㅋㅋ 그러니 충격에 조심해야지요.ㅋㅋ
아무튼 전철에 내려서 귀찮아 마을버스대신,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분이
아무리 여자혼자에 밤이라도 그렇지 개념을 완전 상실하신 거예요 - -;
우리동내.. 뻔히 너무도 잘아는길...완전 웃껴서 ..제가 욱하는 성질이 좀있어요.ㅋㅋ
빼엥 돌아가시며 가까운대 간다며 투덜거리시질 않나.. 거기까진 웃으면서 가요,-
집앞도착해서 밤이라 무서워서 울집앞 큰!! 골목으로 들어가 달라니까 - -
입에는 담배를 꼬라물고서는 아가씨 그냥 걸어가라며..차빼기 귀찮다고 ...
내리래요... 헐헐,, 그래서 작은마음 큰상처.. 내리려고 차는 세웠는데 돈올라가는
미터기는 안끄는거예요 - - 가방이좀커서 지갑찾고 돈꺼내고 하다보니 200원이 더올라가져
있는 어이없는 상황.. 200원은 별거 아닌데 아까부터 빈정상하더라구요 ..
그러면서 입에 담배물고선 백미러로 막 레이저를 쏘면서..반말식으로..
"아가씨 빨리 좀 해요!" - - 이러는...말했죠.. 저 욱하는 성질 있다고...ㅋㅋㅋ
그때 손에 방구탄이 잡이더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참으려고했지만. 성질이..
상황은 좁은 택시안 개념을 상실하신 30대후반의 아저씨와 뒷좌석의 나..
그리고 10미터쯤택시타려고 기다리는 남자 손님..ㅋㅋㅋㅋㅋㅋㅋㅡㅡ;
전 히미한 미소를 띄고 아저씨에게 5000원을 줬어요..
원래는 2000원이면 오는거리 - - 4천5백원쯤 나왔더라구요.
잔돈은 필요없다면서 유유히 내렸어요.. 방구탄을 손으로 터트리고 운전석 밑에 놓고
팩이 팽창될때 후딱 내려서 골목으로 막 뛰였죠.ㅋㅋ 약국뒤에서 관경을 봤어요./ㅋㅋㅋ
새로운 손님이 타고 .... 차가 출발했죠..ㅋㅋ 난 그래서 불발인가..? 생각했어요 - -
아쒸,ㅋㅋ 괜히 뛰였내- - ;;ㅋㅋ 이러면서 혼자 쭝얼쭝얼.ㅋㅋㅋ
애들이 하면 잘만 되던데...ㅋㅋㅋ 근데 조금 가더니 차가 스는 거예요.ㅋㅋㅋㅋ
오호 +ㅁ+ 손님이 인상을 쓰며 내리고 멀리서 티격테격 하는것 같더니 다른차를
잡고 가는거예요.ㅋㅋㅋㅋ 어찌나 통쾌하던지. 아마 하루죙일 택시안에서
담배를 100개를 태우셔도 냄새는 쉽게 사그러 들지 안을 겁니다.ㅋㅋㅋㅋ
나머지 방구탄 3개또한 아주 요긴하게 썻어요.ㅋㅋㅋ 이제 1개가 남았네요
이거말고도 너무너무!!!!!!!!!!! 웃끼지만,..글이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ㅋㅋ
다쓰고 싶지만..여기서 접습니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 복수? 까이꺼 100원이면
티안나게 잘할수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랑 있다보니.. 완전 어려지는것 같기도하고.ㅠㅠ 원래 안그랬는데..
암튼 아저씨 미안해요~ 그날 장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