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밤늦은 시간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그사람이었죠. 요즘들어 부쩍 술만 마시고, 그럴때마다 저에게 전활 걸고 하죠. 그래요. 전 알고 있습니다. 그사람 저 좋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그사람을 바라볼때 항상 다른곳을 본걸 지금 후회하고 있죠. 그리고. 저에게 했던 큰 실수를 지금이라도 만회하고 싶겠죠. 그치만 전 잊었습니다. 그사람과 저 둘의 잘못이었지 그사람만의 잘못은 아니었기에. 이젠 놓아주고 싶은데 지금은 가야하는데 이렇게 제 주윌 맴돌고 있네요. 꺼져버린 작은 불씨만. 정말 안타까울 뿐이죠. 전 겁이 납니다. 지금 제곁의 사람을 알면서도 절 놓질 못하는 그사람이..전처럼 저에게 모질게 말하고 절 잊어주길 바랄뿐입니다.
전 알고 있습니다.
어제도 밤늦은 시간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그사람이었죠.
요즘들어 부쩍 술만 마시고, 그럴때마다 저에게 전활 걸고 하죠.
그래요. 전 알고 있습니다.
그사람 저 좋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그사람을 바라볼때
항상 다른곳을 본걸 지금 후회하고 있죠.
그리고.
저에게 했던 큰 실수를 지금이라도 만회하고 싶겠죠.
그치만 전 잊었습니다.
그사람과 저 둘의 잘못이었지 그사람만의 잘못은 아니었기에.
이젠 놓아주고 싶은데
지금은 가야하는데 이렇게 제 주윌 맴돌고 있네요.
꺼져버린 작은 불씨만.
정말 안타까울 뿐이죠.
전 겁이 납니다.
지금 제곁의 사람을 알면서도 절 놓질 못하는 그사람이..전처럼 저에게 모질게 말하고
절 잊어주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