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기나 하니 혹시........차가운 바람이 불때면....어딘가 에서 팔짱끼고 이생각 저생각 하고있을 너를 생각하는 나의 마음을...응? ....옷깃을 여미어야 하는데 그래야 찬바람이 들지않을텐데 ...나도 너와 같은 생각을 하고있어....너그거 알기나 하니? 이 바보야...멀리서 차지마...여기 가까이 열린마음 안보이니...오픈 하트다...
그러지마...아직도 모르겠어...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