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회사에 퇴근 시간만 기다리다 몇글자 올립니다. 때는 고교 2년 생시절 여름방학이였습니다..여름방학 보충수업아시죠..? 전 여름방학보충수업을 안가거나 매일 늦게갔답니다 ㅋ 그날도 어김없이 오전10시가 넘어서야 어머니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집밖을 나섰습니다 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는 걸어서 약 5분... 집에서나와 한 100m 쯤 걸었을때...갑자기 흐르는 식은땀과..심하게 아파오는배... 집으로 돌아가 일을보고싶었지만..어머니가 싫은 소리 할께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상가 게임방 화장실을 이용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더운여름날 교복을 적시며 빠른발걸음으로 향했습니다.. 일단 휴지를 사려고 보니 저희 집에서 정류장까지 사이의 슈퍼 3개 그중 한곳은 문을 닫았고..나머진 제가 어린나이에 담배를 사피던 슈퍼들 교복을 입구 있어서 가면 앞으로 담배를 못사겠다는 생각에 ㅋㅋ 그 생사의 기로에서도 어린마음에 담배가 더중요했답니다... 일단 가서 쓰다남은 휴지라도 쓰던지 아님 휴지통에서 깨끗한거 골라서 써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이제 뱃속은 거의 포화상태에 이르러 폭발직전이였습니다. 드디어 상가건물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게임방 화장실 문고리를 잡는 순간 맙소사 문이 잠겨있는것입니다...(겜방은지하 화장실은 일층올라가는계단에따로있음) 순간 머릿속이 핑돌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이미 눈은 초점을 잃고 이성은 달아나버리고 오직 배출의 욕구 뿐이였습니다 급하게 상가로 뛰어올라갔습니다..올라가던중 당구장 문앞.. 도저히 참지못하고 거기서 바지를 내리고 빠빠방!!푸푹 배출을 해버렸습니다.. 완벽한 물똥 신발에 다 튀기고...ㅡㅡ 휴지도 없기에 그냥 바지를 올렸습니다. 그 순간 제 머릿속에는 살았다는 생각과...아~응가하나에 사람이 이렇게 추잡하고 비참해 질 수 있구나 생각했답니다..그리곤 집에 돌아가서 샤워를 했죠.. 어머닌 고등학생 똥싸배기 아들뒀다고 약올리고 웃고 전 샤워하고 펜티랑 교복바지 갈아입고 신발갈아신고 편안한 마음으로 학교를 향했답니다..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그리고 건물주 아저씨 당구장 사장님 죄송합니다!! 그때 고생많으셨죠...물똥이라 치우기도힘들었을텐데..정말죄송합니다.. 혹시 식사시간 때에 이글 보신 분들 죄송해요 .. 너무 더러워서 죄송합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상가건물에 똥뿌린 사건 ~*경고임산부나노약자는 읽지마세요
그냥 회사에 퇴근 시간만 기다리다 몇글자 올립니다.
때는 고교 2년 생시절 여름방학이였습니다..여름방학 보충수업아시죠..?
전 여름방학보충수업을 안가거나 매일 늦게갔답니다 ㅋ
그날도 어김없이 오전10시가 넘어서야 어머니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집밖을 나섰습니다 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는 걸어서 약 5분...
집에서나와 한 100m 쯤 걸었을때...갑자기 흐르는 식은땀과..심하게 아파오는배...
집으로 돌아가 일을보고싶었지만..어머니가 싫은 소리 할께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상가 게임방 화장실을 이용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더운여름날 교복을 적시며 빠른발걸음으로 향했습니다..
일단 휴지를 사려고 보니 저희 집에서 정류장까지 사이의 슈퍼 3개
그중 한곳은 문을 닫았고..나머진 제가 어린나이에 담배를 사피던 슈퍼들
교복을 입구 있어서 가면 앞으로 담배를 못사겠다는 생각에 ㅋㅋ 그 생사의 기로에서도
어린마음에 담배가 더중요했답니다...
일단 가서 쓰다남은 휴지라도 쓰던지 아님 휴지통에서 깨끗한거 골라서 써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이제 뱃속은 거의 포화상태에 이르러 폭발직전이였습니다.
드디어 상가건물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게임방 화장실 문고리를 잡는 순간
맙소사 문이 잠겨있는것입니다...(겜방은지하 화장실은 일층올라가는계단에따로있음)
순간 머릿속이 핑돌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이미 눈은 초점을 잃고 이성은 달아나버리고
오직 배출의 욕구 뿐이였습니다
급하게 상가로 뛰어올라갔습니다..올라가던중 당구장 문앞..
도저히 참지못하고 거기서 바지를 내리고 빠빠방!!푸푹 배출을 해버렸습니다..
완벽한 물똥 신발에 다 튀기고...ㅡㅡ
휴지도 없기에 그냥 바지를 올렸습니다.
그 순간 제 머릿속에는 살았다는 생각과...아~응가하나에 사람이 이렇게 추잡하고 비참해 질 수 있구나 생각했답니다..그리곤 집에 돌아가서 샤워를 했죠..
어머닌 고등학생 똥싸배기 아들뒀다고 약올리고 웃고
전 샤워하고 펜티랑 교복바지 갈아입고 신발갈아신고
편안한 마음으로 학교를 향했답니다..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그리고 건물주 아저씨 당구장 사장님 죄송합니다!!
그때 고생많으셨죠...물똥이라 치우기도힘들었을텐데..정말죄송합니다..
혹시 식사시간 때에 이글 보신 분들 죄송해요 ..
너무 더러워서 죄송합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