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해야 할까요..연예인한테 사기당한 얘기.

답답함200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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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해야  할까요..연예인한테 사기당한  얘기.  내인생이  꼬인건 1996년  이야기입니다..그당시 집사람과 저 아이들 하고  단란한  가정을 가진 평범한  사람  입니다..내집이  있었으나  너무  좁아서 내집은  전세  주고 좀  더큰데 가려고 전세를 얻었습니다..그집주인이 연예인  (게그맨겸  코미디언)  이었고  처음  계약  할때 저의  실수도  있었지만 집이 담보가  많이  있더라구요..그래서 주인왈 ..내가  연예인인데 잘못되도 전세돈  걱정말라  해서 믿고 살다가  그당시 2년계약이라 계약기간  지나서 집을  내놨습니다..그당시  나는  인천 (검단) 에다  아파트 입주할  예정이었고요..그런데..집주인은 연락도  안되고  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집이 경매가 된거예요..저는  그것때문에 아파트  잔금도  못주고  결국은 아파트  계약금  다날리고 알그지가  된겁니다..할수없이 내작은 집을  헐값에 팔아서 아이들과 살기위하여 작은 집이라도 구했지만 그당시  어려움을  못견딘 아내는 가출과 이혼..험란한  세월  보냈죠..알고  보니  계획 적으로 집사서 연예인이란  핑계로 대출  많이  받고 전세내서 ...그사람 나뿐아니라  여러명 이런식으로 했다  하더군요.그당시제가 5800만원인데 그것때문에 내모든 것이  다잃었고 돈도 꼬이면서 1억이  넘게  손해본거죠..우연이  통화했는데 돈줄생각은 아예안하더라구요..배쨰라는  식이고 내가  울면서  사정도  했는데,..최소한  한가정이 지때문에  파괴됐는데..미안하니  돈벌어서  갚겠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내가 수없이 전화해서 겨우준게 은행으로 딱두번  30만원씩 준게  다구  몇년전부턴 아예 연락도  안되고 어딨는지  몰르고 먹고  살아야 하니 찾아  다닐수도  없고 ..옛날에도 연락 안되다가  겨우  통화 했는데 누가  사기로  넣어서 간방갔다왔다  하더군요..몇년전에  티브이  나오길래  연락  할려  했는데  연락할  방법이  없내요...포기 해야하나요..여기서 그사람 실명을  밝혀도 법적으로 걸릴까봐 밝힐수도  없고..실명  밝혀도  돼면 여러분도  혹시 어디서 밤무대 뛰는지 알수있는데..제가  컴맹이고 글이  처음이라  두서가없어요..읽느라  수고했습니다..좋은소리  많이  해주시고요..다음에  실명 말해도  되면 말할께요.

 지금은 힘들게  살지만 열심이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