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먹어서 띨빵하게된 사람들... (펌)

오소일2002.07.26
조회141
참고로 이 일들은 전부 실화랍니다.... -_-;

*사건1.
캐나다 한 젊은이가 술 사 마실 돈이 없자,
휘발유랑 우유를 섞어 마셨다. 당근 배탈이 나서,
집안의 벽난로에다 대고 토함. 벽난로 폭발,
집 날라 가고 본인+ 누이동생까지 사망.

*사건2.
34세의 백인남성이 집 지하실에서 죽은 채 발견.
1m90에 120kg의 거구인 이 남자는 발견 당시
여자용 작은 주름치마에 흰색 브래지어+예쁜 소형 샌들 착용
→ 아무나 여학생풍으로 차려 입을 수 없음.

*사건3.
세 명의 브라질 남자가 비행기 추락사.
사체 발견 시 모두 바지가 발목까지 내려와있었다고
→ 요 또라이들이 다른 비행기에 대고 엉덩이를 까보이다가
조종간을 놓쳐서 추락했답니다.

*사건4.
22세의 미국 청년이 번지점프를 하다 사망.
수십개의 문어다리를 테이프로 엮어서 뛰어내림
→ 한국의 새끼줄(지푸라기) 실험도 못 해보고….

*사건5.
미국 콜로라도주의 어느 구멍가게에 든 청년강도.
점원이 돈을 담는 사이 진열대의 술을 본 청년은
그 술도 봉투에 넣으라고 요구.
점원 "너 21세 넘었어?" 하자 이 강도 '민쯩' 보여줌.
성인임을 확인한 점원은 술을 줌.
두시간 후 경찰 청년 체포.

*사건6.
샌프란시스코의 한 은행에서 어떤 남자가 은행을 털려함.
"나에겐 총이 있다, 이 가방에 돈을 넣어라!"라고
은행용지에 쓴 뒤 창구 줄에 서서 기다림.
그러나 누가 그렇게 쓰는 걸 봤을까 걱정이 되어
용지를 갖고 길 건너 다른 은행으로 감.
길 건더 은행의 창구 여직원
"이건 저희 은행 용지가 아닌데요, 다시 쓰든지 길 건너 다른 은행으로 가세요!"
강도는 "알았다"며 먼저번 은행으로 갔는데,
그는 그 은행 창구에 줄 서 있다가 출동한 경찰에 체포됨.

☞원래 멍청한 사람들이 아니었는데 더위 먹었음.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