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성..남자를믿고싶다..

빨간망또라이2006.03.30
조회534

닉- 남자를 믿고 싶다 님 보시오

 

(1)단란주점가는 성인 남자분이 많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보통 우리나라 성인 남성분중 몇퍼센트가 단란주점을 갈까요?

(2)단란주점 갔다오신분...들  대답해주세요

단라주점 가면 재밌다고 남자들은 그러던데...

도대체 모가 재밌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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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내보다 더 순진한 사람 첨본다 ㅋㅋㅋ 난 실제론 순진하지만 정신적으론

순진하지 않타오 -0-???//

 

남자들 거의다 가요.,!! 저번에 알게된 친구도 그런데 가고 여자친구랑자고 애떼고

그런얘길하기에 놀래서 일촌도 끊었따오 -0-;;;갠적으로 그런사람 싫어해서..

그리고 댁에 계시는 아버지들도 다갑니다.....

 

설마설마할 일이죠../ 아버지뻘 되는분들도 간다면..나도 몰랐는데 충격을 받아서..

제가 졸업했는데 저희과에서 스포츠마사지 수업이있는데.

2학기때 학교다니기싫어서 그냥 학비나 좀 보텔까해서 한두달 취업나갔거든여

 

스포츠마사지. 보통 좀 이상한식으로 하는곳도 있는데 제가일한곳은 지극히 정상적으로

스포스마사지랑 피부 마사지 해주는곳이었는데. 거기서 놀랬음..

 

첨엔 잘못해서 원장할때 뒤에서 봤는데. 헐..마사지받으면서 원장이랑 얘기하는게..

우와 어찌나 야한얘길해대는지 낮뜨거워서 더는 못보고 나가있었어요.

원장씨바년이 노처녀그등여 그니깐 아저씨들이 먼지랄을하건 다 받아쳐주고..

 

특히 마누라 자식 다있는 아저씨들..자기 자식 자랑 마누라 얘기 다하고도 원장한테

추근덕 거리면서 입에담지도못할 음란한 애기들.. 아...진짜 너무실망해서.. 거기서 며칠일하니

모든 남자들이 더러워보이고... ... 순한얼굴을하고 음란한곳에서 말과 행동들.. 막상상이되서 ㅠㅠ

 

조낸 더 황당한건.. 멀쩡한 20대~4.50대 남자들이 마사지받을꺼면 문열고 들어오면

될껏을 빼꼼히 열어서 "여기 재미보는데 맞죠?" 이라는데 이런 개새끼 .....

 

우와~ 난 거기서 일해서 정신적으로 나의 순수함을 잃었따오 ㅠ.ㅠ

 

아참..전화로는 더심했음..20대로들리는 목소리" 출장되요?" 옆에 웃고있는친구들..개쉐

욕이라도 했어야했는데 넘놀래서 "그런데 아니거든요~" 이라거 끊었음..ㅋㅋ